아...제 맘에 또 불을 지르시는군요 ㅋㅋ
저는 아직 뉴베리는 sarah, plain and tall 밖에 안 읽었어요 my father's dragon 읽다가 말고...
아직 두꺼운 책 읽을 실력은 저도, 제 아이도 멀었는데 맘은 항상 준비를 하고 있지요ㅋ
오늘 예쁜 앤님 글 읽으니 빨리 시기를 당기고 싶네요 부지런히 책 많이 읽어서 뉴베리도 읽고 아들과 얘기 나누고 싶어요^^
저는 엄마표의 최대장점이 아이와의 소통이라 생각합니다
잘 하셨어요~ 잘 해나가실 거에요~
화이팅~^^
잘했다.. 잘 할꺼다.. 라는 말에 울컥하네요.. 감사해요.
우리 아이도 이런 격려가 필요하겠죠?
아이나 어른이나 모두 칭찬과 격려가 필요하다는 거.. 새삼 느낍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저희는 비온다고 해서 에버랜드 갈려고 준비하는데,, 해가 나네요.
비오는날 에버랜드 사람없어서 좋아라하는데,, 우째요.. 해나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