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는 읽을때마다 들을때마다 가슴이 싸르르~~~ 해집니다
스스로에게 행동하라 메시지처럼...^^
음....
그냥 생각이 많아지네요......

예전에..
결혼하기 전에...
너무나 연애를 해 보고 싶었을 때....
그 때 읽었던 시예요. ^^:;
ㅎㅎㅎ
류시화 시집 다시 한 번 꺼내 보고픈 밤이네요~ ^^
저는 살라. 오늘이 마지막 날인것 처럼.
하루하루 충실히 살고 싶은데... 실상은 하루하루 허덕이며 사는 느낌이에요...ㅜ
좋은 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