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대단하시네요.
정말 대단한 열정을 가지신 분이 있네요.
오늘 하루종일 애들 워크시트 만든다고 앉아있던 제가 좀 부끄러워 집니다.
저도 미드 열심히 봤는데 영어는 그닥. ㅎㅎㅎ
아..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팬심이 참 무서워요 ㅎㅎ
제 친구도 팬심으로 중국어 공부하는데 쟁쟁한 신촌대학생들하고 붙어서 학원에서 장학금 받았다고 자랑하더라구요~
저는 사년전에 기타치기 시작했는데 비스트에 용준형이라고 노래만드는 녀석 있습니다. 그애 곡 치려고 시작했는데 여태 이러고있네요.^^ 준형이가 만든곡들 하나하나 완성해가는 재미가 쏠쏠해요^^
이번곡은 까페인인데 하이코드로만 되어있어 아지매 손모가지가 아파요...이제 그만 해야하나 하다가 결국 손목 튼튼히 하는 운동하고있습니다ㅎㅎ 하고싶은게 생기면 다 하게되있어요~
공부로 관심이 뻗어나갔으면 좋았을것을...^^
저는 팬클럽인디요(주책이네요 ㅎㅎ) 그 친구들중에 일본어, 중국어, 영어 공부하는 친구들 많아요~
사진찍다가 사진공부하는 친구들도 있고, 각자의 관심사에 따라서 조금씩 발전해나가기도하구요~
저는요~ 나중에 할머니되면 친구할머니들 기타가르쳐주는 봉사할수 있게되는 정도 치는게 목표예요^^
그때되면 기타가방이 너무 무겁지는 않을라나...^^
지나가 인라인 타기전에 위험해 보여서 제가 먼저 인라인 탔지요..
지나가 스케이트타러다닐때 스탠드에 앉아있기보다 스케이트장으로 들어가는걸 선택했어요.
지나가 언젠가 수영을 배우게될거라 같이 하려고 먼저 수영장에 다녔어요...
그러다보니 나이 사십전에 할 수 있었던것보다 그 후에 할 수 있는게 많아졌어요^^
나이는 숫자일뿐...이라고 아이들 틈에서 노래따라부르고 응원봉 휘두르면서 그렇게 지내요 ㅋㅋ
여기서 신상 너무 털었다...^^
댓글을 아니 달수가 없어요~ ㅋㅋ
이걸 목표로 해도 되겠다, 라는 살짝 욕심도 생기네요~
먼저 언어를 돌파해야겠군요~
저는 연예인 크게 관심이 없는데, 어느날 갑자기 님이 찾아오셨어요~ 연하남~~~ㅋㅋ
"남주혁"
서태지 이후로 연예인 좋아해본적도 없는 내가, 이런일도 생기네요~
팬클럽도 가입해봐,,,요런 생각까지~~~^^
근데 위의 언니분은 정말 멋지게 사시네요~
오늘 티비보면서 애들크고나면 뭘해야하나,,,고민되던데,,,
이런 멋진 이야기~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