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생각만 해도 무서워요...ㅠㅠ
나쁜 아자씨들!!!
저도 운전은 하지만 초보인지라 주차가 늘 어렵긴 하더라구요~
오늘은 좋은곳? 에 하시고 맘편하게 출근하셨길 바래요~
여자 운전자이기에 더 못 되게 굴었는지도 몰라요.
정말 요즘은 블랙박스 꼭 있어야겠어요.
그런 시비가 있을 경우 차문 꼭 잠그시고 유리창문도 열지마세요.
전화번호로 전화해서 차를 빼달라고 하면 될 것을 꼭 그렇게 험악하게 굴어야 했는지~
당분간 브죵님 트라우마가 있으시겠어요. 에효~ 어쨌든 무사히 어제 넘어가신 거 정말 다행입니다.
오늘 출근을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하네요. 놀란 가슴은 좀 진정이 되셨는지 걱정도 되고요.
어머~정말 놀라셨겠어요.
오늘은 어케 출근 잘 하셨어요?
블랙박스 앞뒤로 꼭 달고 다니셔요...
여성운전자들이 더 많아지기는 했어도 험한 세상에 무슨일이 생길지 모르니..
혼자 퇴근하시지 마시고 동료분께 당분간 차까지 만이라도 함께 가자고 부탁해보시길요.
에구~얼마나 놀라셨을까...
정말 이사한 아저씨들이구만요. ㅡ.ㅡ^
저도 마음이 약해서...따지고 싸우고 그러는 거 잘 못하고....
눈물 먼저 흘러내리는 나약한 심성의 소유자인지라 브이엠님 마음이 이해가 되어요.
오늘은 어찌 출근 잘 하셨는지 걱정되네요.
별탈없이 집에 잘 오신것만으로도 일단 안심입니다..
앞으로 더이상 마주치지 않길 바래요..ㅠㅠ
아...어째요 어째~~
진짜 놀라셨죠~~ 차 가지고 다니다가 아저씨들이 막 그러면 너무 무서워요~
저도 젊은 남자둘이 탄 차가 골목길에서 마주했는데 막 눈에 쌍심지를 켜면서 욕을 지껄이는데 그 앞에서는
너 뭐야~ 하는 눈빛을 쏴주었는데 그뒤에 심장이 벌렁벌렁해서 죽는줄 알았다니까요...
당장 주차는 우짜나요...에잉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