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감동입니다 !!!
영화에나 나올 듯한 선생님이 실제로 계셨군요.
아이들 정말 설레이겠어요. 딱딱한 책상에 앉아서 서로 대면하는 대화로는 아이의 진심을 읽을 수 없다는 걸 아셨나봐요. 아~ 우리 아이들도 저런 선생님 만났으면 좋겠어요~ 부러워요~^^
정말 멋진 선생님이시네요...
제자들을 소중히 여기시는 마음이 느껴지네요..
그런 선생님을 만난건 아이의 인생에서 행복한 기억으로 남겠지요...^^
산책하며 이야기를 들어주신다니 정말 좋은 샘이시네요.
좋은 샘과 초등 마무리를 행복하게 된다니 축하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