꽁이님, 이렇게 시작하시는 것만해도 벌써 왕초보는 아니랍니다. 누구나 처음엔 초보지만 이렇게 시작해서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자기 아이한테는 프로가 되어가는 것 같아요.
얼마나 꾸준히 열심히 하는 가가 문제이지만, 꽁이님 글을 읽어보니 걱정없을 것 같아요.
애기 눈빛이 정말 초롱초롱 예뻐요. 그냥 하루종일 보고만 있어도 배부르시죠? 진짜로 애들은 살아있는 엔돌핀입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올려주세요. 기다리고 있을랍니다.
그리고 앞으로 더 좋은 글 많이 올려주시라고 추천도 팍팍 누르고 갈랍니다.^^
꽁이님..아이가 넘 이뻐요..이름도 이뿌고..
책을 보는 눈도 이뿌고..
뮤직맨에 그랬군요..저도 지나칠뻔 했네요...^^*
울 애들이 다 좋아했던 책만 있어요..ㅎㅎㅎ 반갑다....
저도 엄마표로는 이제 삼년차...
소의맘님도 곧 고수가 되실거에요..
열심히 하는 그대가 아름답습니다...^^*
꽁이님~ 소의 넘넘 이뻐요^^*
키즈클럽의 자료를 멋진 상황극으로 활용하시는 센스~
특히, 상황극이나 역할극은 아이의 영어적 감각을 자연스럽고 재미있게 키워줄수 있는
훌륭한 소재가 되지요.
"울지말고 있어..소의가 금방 찾아줄게..좀만 기다려.."
하는 소의가 넘 이쁘네요..
쑥쑥에 입문하신지 반년~ 그새 소의를 위해 차곡차곡 엄마표로 진행하고 계신 모습들이
언제봐도 넘 보기 좋고 ,, 왜 제가다 흐믓할 까요?
넘 잘하고 계셔요!
그저 홧팅! 요 한마디면 될 듯 싶습니다.
힘내시구요. 넘 잘봤어요!!!
네~~소의맘님도 홧팅!!
소의 넘 이쁘네요 .말하는것도 넘 이쁘구요 ^^
'왕왕왕' 이리 묶어 한 세자는 빼셔야겠어요 .^____^
이리 가시다 보면 내년 이맘때쯤엔 고수자리에
서게실 듯해요^^
그리되도록 응원해 드릴께요. 늘 힘내시고 홧팅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