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 우아~맨날 뻘에 발만 담그고 실적은 없는데, 진짜 재미있겠어요.
냠냠 맛있어 보이기도하고~
왜목마을이요. 꼭 기억해둬야지~
저희집 둘째가 조개, 생선 킬러인데~ㅎㅎ
바지락 캐는 재미에다가 먹는 재미까지~
즐거운 시간이었을 것 같아요!
글 읽고 바로 왜목마을 검색.
제가 사는 곳에선 좀 거리가 있더라고요.
사진에 보이는 바지락. 몇시간 동안 잡으신거여요?
저만큼 잡아오면 기름값에 톨게이트비는 빠질 것 같긴하네요~~ ㅎㅎ
서진서린맘님. 구경 잘 하고 갑니다~~^^
바지락.... 저는 지난 여름에 동죽만 열심히....ㅋㅋㅋ 아이들은 질겨서 잘 안먹더라구요..
정말 바지락 많이 캐셨네요... 보기만해도 재밌었을것 같아요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