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가 그쪽 준비하는게 아니라 주위에서 영재,과고 준비하는 친구들을 보면...
1.중등 오면 영어 거의 버립니다.과외로 유지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2.kmo 준비하는 입시 성과가 있는 대형학원에서 같은 꿈인 친구들과 경쟁 의지하며 공부 합니다.
3.초6 정도에 과학 선행 합니다.어떤 애들은 초5에~물리와 화학 중 공략 과목이 하나씩 있던데요.
요기까지만 얘기 할게요. 울 애가 하는게 아니라 깊게 들어가면 잘못된 얘기 할지도 몰라서요.
일단 과고 입시 성과 있는 학원에서 상담 후 계획을 잡아 보세요.
어떤 방법으로 하든 어느 정도의 준비와 무엇을 가져 가야 하는지는 알아야 하고
영재고와 과고의 입시도 아마 다를걸요.지금 대부분이 영재고로 전환한듯 하고...
아이는 얼마나 힘든지 몰라도 엄마는 알아야 하니...힘든 일이죠^^
과학고가 아이라 수학고라 하는게 맞습니다.
수학이 70%라면 과학은 30% 정도 ㅠㅠ
수학은 한 과목인데 과학은 다섯과목이니
수학의 비중이 엄청나지요.
과학고를 준비하기 전에 수학에 재능과 열정이
있는지 잘 판단하셔야 할 것 같아요.
아이에게 수학적인 감과 열정이 있다면 과학고
그리 험난하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