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좋은 계기가 되었네요~ 특히나 엄마에게~
이젠 1호의 꿈을 팍팍 밀어주시길~ㅎㅎ
그나 저나 3호는 따님이신거에요??
우앙 얼마나 이쁠꼬~~~~~다들 인물이 좀 되네요~ㅎㅎ
축하드려요~~ 결과가 내심 궁금했거든요.^^
좋은결과 있어서 넘 반갑네요...^^
아이들 사진도 반갑고...특히 예령이는 자꾸 보고싶어지는...보고 또 보고...ㅋㅋ
빙수도 넘 맛나보여요...ㅎㅎㅎ
오예~ 3등 축하드려요~
하고싶은걸 할때 애들은 제일 빛이나요 그죠?^^
그걸 보아주고계신 령돌맘님도 화이팅!!
저는 태그에 제일 눈길이 가네요.~~~
이제 팍팍 밀어주세요!!!!
하고 싶은 것 하도록 지원해주고 격려하다보면
공부는 덤으로 하겠지요?ㅋㅋ 아놔... 기-승-전-공부(꿈이 로봇공학자니 공부해라 등등) 하면 안되는데....
혹시나 꿈이 또 바뀌더라도 그 때도 지금처럼 밀어주시고요.~~
내공도 기술도 부족한 제가 주제넘게 조언을 ㅎㅎ
꿋꿋하게 도전한 1호에게 축하 박수 보냅니다.~~~~
아직까지는 낮 햇볕이 아주 뜨겁던데, 두 아이들 데리고 축전에서 얼마나 고생하셨을지..
그래도, 아이들에겐 정말 좋은 경험과 추억이었을꺼예요~~
일요일 저녁에 먹었던 빙수의 달콤함과 성취감의 벅찬 감동이
나중에 커서도 문득문득 생각하는 커다란 느낌으로 남아있겠지요~^^
1호님에게 축하한다 꼭 전해주셔요^^
아.. 요즘 저희집 4학년 딸아이때문에 이런저런 고민을 하는데..
령돌맘님 글 읽고 느낀는 바가 많네요.
엄마의 의견보다는 아이 입장에서의 생각을 읽어주고 공감해주어야겠어요.
주말내내 기다렸는데, 월요일 오전 좋은 소식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령돌맘님!!
지난 주말 엄청 분주하셨겠어요 ^^
지난 글에서 1호로 고민하시는 것 같더니 이번 대회를 계기로 령돌맘님의 확신이 생기셨군요.
확실히 현장에서 직접 아이의 열정을 지켜보셨으니 백번의 말보다는 역시 행동이고 체험인 것 같아요.
'동상이몽'이라는 프로그램을 즐겨보는데 연예인에 빠진 아이를 이해하지 못하는 엄마를 위해 직접 연예인을 스튜디오에 나오게 했었는데 엄마가 직접 보고는 바로 마음이 돌아서더라구요. 너의 마음을 이해한다면서 ㅎㅎ
1호 대회 치르느라 고생 엄청 많았고 3등한 거 정말 축하해요!!!
밤나들이로 아이들과 맛난 팥빙수도 드시고 이쁜이들 사진도 함께 주시고, 다음에 2호의 근황까지 주신다니 글 기다릴게요~
아이들과 추석 연휴 잘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