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십오년째 홀며느리 자리를 지켜오고있는데 그 마음 이해할 수 있을거 같아요
아..우리 도련님은 도대체 언제 장가를 가시나!^^
저는 시부모님 둘다 돌아가시고..... 제사랑 차례를 혼자 치르고 있는데요...^ㅡ^
울 신랑 딱 아들 하나인 집이라... 명절이 썰렁해요... 저두 함께 할 누군가가 있으면 더 좋을것 같다는 생각 많이하네요...
그런데 제 친구들은 제가 부럽답니다..
ㅋㅋㅋㅋ 유니은이님의 맘 전 이해해요... 그리고 부럽네요~~^^
맞아요.
설겆이를 함께 할 동지가 있다는 게...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아마 설겆이하면서 서로 정이 엄청 쌓일것이어요. ㅎㅎ
기대되는 추석. 즐겁게 보내시길 바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