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번 초4 제시카 입니다.
이번 주도 지각이네요..
딸은 제 때 글을 썼는데 뭐가 바쁜지 그만 지각하고 말았네요..
그동안 갖지 않았던 폰을 사 주었더니 넘 기뻐하네요..친구들과 연락할 수 있는 것이
더 좋은 것 같네요...^^

1번 초3 브리트니
다시 또 기나긴 시험기간이 시작되게 되어 숙제를 늦게 제출하게 되었네요.
브리트니에게는 개구쟁이 5살 남동생이 있어요. 가끔 누나를 힘들게 하지만, 동생을 많이 배려해 주고 잠시 쉬는 시간에도 잘 놀아 주고 스토리북도 많이 읽어주는 좋은 누나입니다. 5살 차이지만, 남매간에 사소한 다툼은 늘 있게 마련인 것 같아요. ^^




4번 초3 앨리스, 초1 알렉스
초록사과님! 대문 여시느라 고생하셨어요.
초록사과님도 뜻깊은 명절 되세요~^^
앨리스는 자기가 좋아하는 바다표범 인형을 기르는 개 '캔디'가 갑자기 물어가서 침을 묻히고 더렵혔다고 단단히 화가났었답니다. 캔디를 싫어하지 않는데 그날의 기분으로 쓴 것이라서 아주 나쁘다고 적었네요 ^^
알렉스는 남동생이랑 비눗방울 놀이를 한 걸 적었어요. 사내아이들은 왜그리도 과장이 심한지 ㅋㅋㅋ
자기가 만든 비눗방울이 저렇게 컸다네요. 암튼~~ 과장을 잘하는 아들입니다 ^^
11번 세둥이맘 초4 로라
잠이 들어 지각 제출해요 ㅠㅠ 글이 점점 다양해져요..워낙 수다쟁이인데 영어로 옮기는것은 좀 답답해 했는데 어느순간부터 맞든 안맞든 마음대로 수다쟁이글을 쓰고 있네요^^









5번 그레이스 초2
지난 금요일 전래놀이를 하고 나서 쓴 내용입니다
실뜨기로 가위, 빗자루,로켓등을 만들어 보고, 전래놀이인 짝궁놀이를 하며 무척 즐거웠답니다.
2시간이나 활동을 했는데 많이 재밌었는지 오래 못 놀았다고,,, 아쉬워 했네요!! *^^*
지난 주 일기를 쓰기 싫다해서,,, 한 주 쉬었는데 즐거운 활동이 있어서 이번주는 일기쓰기가 싫지는
않았나 봅니다.*^^* 이렇게 일주일에 한편이라도 꾸준히 할 수 있었음 좋겠네요~~
늘 애써주시는 대문지기님들 감사드리고~~
모두들 풍요롭고 기쁨 가득한 한가위 맞이하세요!!!*^^*
3번 제니퍼 초1~
초록사과님~ 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1. 음악줄넘기 선생님께 줄넘기를 선물로 받은 이야기와
2. 스테파네스님댁 소피아랑 엘사랑 3세 미만(?)이 타는 자동차 타고 밀면서 놀았던 이야기입니다~
아파트 떠나간 줄 알았어요 ㅋㅋ

22번 소피아
소피아는 방과후 음악줄넘기가 너무 재밌다고해요.
그래서 늦은시간 지하주차장까지 내려가서 즐겁게 줄넘기를 하고 왔어요.
줄넘기를 사랑하게 되어서 무엇보다 제가 더 기쁘네요^^


요런 일기쓰기 방은 어디로 들어가면 되는지요?
얼마전에 사이트를 알게되어 정신이 없네요..아직 파악이..ㅠㅠ

6번 초2 다니엘
초록사과님 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화요일, '이웃'수업시간에 만들기를 해서 재미있고 좋았다고 해요~
그런데 그림내용은 같은 날 있었던 글씨꾸미기대회네요~ㅎㅎ
목요일, '이웃'시간에 모둠별로 재활용품을 이용해서 마을을 만들었는데 엄청 재미있었다는 내용이에요~
다니엘은 내내 '이웃'수업에 푹 빠져지냈는데 지난주로 끝나고 이번주부터는 '가을'교과서가 시작되었어요~^^
금요일, 담임선생님이 연수가셔서 새로운 선생님이 오셔서 수업해주셨는데 엄청 좋았다고 합니다~^^
시간마다 윗학년의 다른 선생님이 들어오셨는데 어떤 분이 들어오실지 설레기도하고 좋았나봐요~
일기방 친구들 추석 연휴 신나게 잘 보내요~^^
20번 Elsa
도서관에서 빌린 dvd James and a great peach
너무 낡은? dvd라 안본다고 하다가 한번 보고 꽂혀서 사딜라고 하네요 ^^
역시 원작이 재밌으니깐요^^~~
추석연휴 즐겁게 보내세요~~ 보름달 보는 것 잊지마시요~~

14번 Elsa
지난 일요일~
지은평구 도서관 축제에서 여러가지 체험을 하고
온 내용을 적어주었어요. ^^
같은 반 친구들과 함께 다녀왔는데...
신라 금관 만들기 체험코너에서 금관을 만들어서 하나씩 쓰고 있는 모습을 그렸네요. ㅎㅎ
지금 스케쥴표 보니 일기방 화요일 문 여는 게 아녔네요 ^^;;; 죄송 해요.
왜 화요일이라고 철떡 같이 생각했을까요 .. 에고 나이들면 큰일이예요^^;;
추석 잘보내세요~~

8번 크리스틴~♡
초록사과님 대문 일찍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지난 수요일은 아빠가 회사 바자회에서 언니랑 크리스틴의 인형을 사다주셨어요..
언니랑 같이 얼마나 좋아하던지..바로 일기썼네요^^
이름은 Floppy예요^^ 화상영어샘 보여드렸더니..이름을 지어주셨다고 하네요..ㅋㅋ
지난 금요일은 자기 소개서 써보면서 일기를 대신했답니다..ㅎㅎ
어스본 클래식 오빠들의 소개를 보고..우리도 써보자고 했네요^^
어제 월요일은 학교' 독후감 쓰기대회'에서 상 받은 이야기예요^^ 혼자 이것저것 고민하더니..
스스로 해내서 칭찬 많이 해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