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가서 건조기 보고는 갖고싶어서 우리집 베란다를 쳐다보면서 요리조리 아무리 머리를 굴려봐도
공사하기 전에는 놔둘곳이 없어서 포기~주르륵~ㅜㅜㅜㅜ
집에 보니 푹신한 소파에 카페의자에 의자도 많더만 왜 그렇게 좁은데 앉겠다고 하다가...에휴~
빨리 나아서 고터모임한번 하자구용~!!
에고에고 발가락을 다치셨구나..
어째요..
한동안 고생이 정말 많으시겠어요..
수술만 안가면 그래도 좋겠네요`
곧 명절인데.. 일 함에 있어서 좀 열외는 되려나~~ㅎㅎ
식기세척기.. 우리집도 없는데.. 급 아주~~ 부러워집니당.. ㅎㅎ
즐거운 명절 되시구요~~
앤님 발가락 사건을 이제야 알았습니다
걱정해드려야 하는데 왜 이렇게 웃음이 날까요 ^^;; 머리 안다치게 하려고 얼마나 힘을 주셨으면...
자꾸 상상이 되어서 그만 ... 음 죄송혀요
저희집은 식기세척기 소리가 하도 요란하고 한번 도는데 시간이 넘 걸려서
그냥 내가 싹 하고 말지 싶더라구요 시댁 갔다 드렸어요 ^^
그런데 옛날 분들은 그런거 또 사용 잘 못하시잖아요 지금 선반으로 쓰고 계셔요 ^^;;;
그거 다시 가져올까요? ㅋㅋㅋ
앤님두 깁스 한거 푸는 그 날까지 몸조심 하세요
앤님 가전제품이 많으시네요 ㅎㅎ
저는 설거지를 좋아하는건 아닌데....성격이 바로바로 안하고 쌓이는 꼴을 못봐요.
게다가 또 이상한 성격하나는 음식할때 여러 양념이나 반찬을 그릇에 덜때에 숟가락을 사용하는데 한번 쓴걸로 다른것을 또 쓰지를 못해요...뭔가 섞이는게 싫어서요, 같은 김치종류는 해도 되는데 그게 그렇게 싫어서
밥상차리고 나면 식탁에 놓을 수저가 없어요. 그래서 설거지를 또 하지요 ㅋㅋ
세사람 밥먹는데 수저가 10개 이상이 나와요 ㅠㅠ
그래서 요리하면서 설거지, 밥다멱고 설거지 좀있다 간식 꺼내면서 설거지 .....다 먹고 설거지.....
진짜 제게 식기세척기가 필요하겠네요.
또한 청소용품도,,,,
오래 일을 하다가 전업이 되고 나서 각종 청소도구를 구비했지요.
좀더 편하지 않을까? 하는 의구심에 이것저것.....
,,,,
그리고 깨달은것은.... 아! 나는 청소를 싫어하는 구나 ㅋㅋ
일단 베란다 한켠에 밀쳐둔 저 커다란 청소기를 들고 오는게 싫고 청소기 밀다가 중간에 플러그를 빼서 다른곳에 다시 꽂는게 그리 싫어요, (집에 넓어서가 아니라....베란다 확장한 부분 때문에 줄이 쪼매 모자라요 ㅠㅠ)
그래서
핸디형 청소기로 맨날 머리카락만 흡입해대네요 ㅋㅋ
그나저나 발가락 빨리 예쁘게 붙으셔야 할텐데 ....
추석에는 발가락 앞세워 편히 쉬세요.
나두 있었으면 좋겠다...... 하면서 읽고 있는데...
고양이 자세 생각하며... 한참 웃었습니다.. 철심까지 박는 수술생각하면 웃으면 안되는데요... ^^;;;
발가락 얼른 나으시길 바랄께요..
어디서 들었는지 신랑이 가스건조기를 하나 사자고 막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아니다 나는 괜찮다.. 그럴꺼면 차라리 그 돈으로 다른것을 사주라..
이러다가 말았던 적이 있었는데.
가스건조기가 정말 편리하나보네요.
정말 확~ 땡깁니다. ^^
앤님. 발가락 얼른 치유되시길 바래요.
근데 제 개인적인 생각은요~
딱 그정도(엄지 아니고 검지라고 하니..)면 집안생활하는데 큰~ 불편은 없을 것 같고.
대외적으로 뼈가 부러졌다 말하기 좋으니
이 연휴대목에... 살짝쿵 부럽습니다요~~ ㅎㅎ
편안한~ 추석 보내시와요~

어머~ 어머~ 우째요...
지금 글로는 별로 안아프신듯 하지만..
그래도 우ㅈ찌 발가락을.. 다른곳을 다치지 않은것이 다행이지만..
저도 제목만으로는 식기세척기때문에 발가락이 다치신걸로 알고 들어왔다는..
그전집엔 식기세척기가 있음에도 기냥 냄비 프라이팬 수납용으로 썻다지요..
이글을 읽다보니 급 땡기네요...
가스건조기 는 넘넘 넘넘 땡겨요.. 제가 세탁기와 친하거든요..
지금도 다 돌기를 띵똥 하기를 기다리는중~~~
가지고 싶다는... 목록표에 넣어야겠네요..
아덜냄 책목록만 목록표에 넣지 말고...ㅋㅋㅋㅋ

아프시겄다. 발꾸락...

울신랑은 자기가 설거지는 절대! 못해준다며 식기세척기를 들여놔주더군요...왜 인지는 몰라도 여튼 그랬고 그후론 식기세척기없으면 못살아요~ 그 시간, 저도 너무 너무 아깝더라구요.
이젠 발바닥도 아파서 진짜 없으면 안되요. 건조기...매우 부럽지만,들여놓을 공간이 없으니...
발은 어째요 어째...
진짜 불편할텐디... 근디, 아프지는 않으세요? 요래요래 써놓으니 별로 안아파 보이자나요~ 아프면 아프다고 울어야지유~~
가스건조기의 존재자체를 모르고 있던 1인입니다. ㅋ
지금 집에 베란다가 없어서 방하나가 창고겸 빨래건조대가 떡하니 있는 형국인데 이런게 있었네요~
아..혹해라..ㅋ
식기세척기..사랑합니다.
내가 다하면 1시간, 세척기가 하면 난 10분만 하면 되는데 이 어찌 안사랑할수가.
근데 로봇청소기는 실패했어요.
그거 앞길 치워주고 감시하는게 너무 피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