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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칼럼]성대결절 그리고 배움

컨텐츠

댓글 34 댓글쓰기 본문보기

  • 령돌맘
  • |
  • 2015-09-30 13:23
답댓글

 

많이 힘드셨겠어요..

지금은 좀 괜찮아 지셨는지....

아이들이 참 대견하고 기특하네요...^^

 

울 아이들도 제가 세아이와님과 같은 상황에 놓였다면 어땠을까? 생각해보았는데..

그림이 같지는 않을것 같다는...ㅋㅋㅋ

 

아이들 정말 잘 키우셨어요..

신랑분의 외조도 멋지구요!!!

 

빨리 회복 하셨음 좋겠어요!!!!

이번주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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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5-09-30 17:49
집에서는 그런데로 꾹 참고 지내다가 추석 친지들에게 둘러싸여 참으로 힘들었습니다 ㅠㅠ
말을 전혀 안하기도 그렇고 속삭이는 것이 오히려 목에 안좋다고 해서 적당히 말을 하며 지내야했는데요 ㅋㅋ 오늘 병원 다녀왔는데 쬐금 괜찮아졌다네요
그래도 일주일정도는 계속 조심해야한대요 ^^

한번 나빠진 성대결절은 좋아지지는 않는다니
계속 소리 안지르는 착한 엄마와 아내로 살아라는 말로 들립니다 ㅎㅎㅎ
아이들 잔소리도 줄이고 마음 급해도 욱~ 하지 않고 한템포 쉬게되니 절로 착해집니다
령돌맘님댁은 엄마가 아프면 아들들이 공주님 잘 돌봐줄것 같은데요 ^^
철없어 보이는 아이들도 엄마 아프면 갑자기 철들더라구요 ^^

아프면 집안이 제대로 돌아가지 않는것 같아요
우리 엄마들 건강부터 챙깁시다!!! ^^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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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사와달
  • |
  • 2015-09-29 22:47
답댓글

아이고... 성대결절이라뇨... 흑흑

우선은 따뜻한 물 많이 마시고 목 아끼세요.

 

저도 목을 혹사시켰더니 쇳소리 나고 너무 힘들어서 갔더니

의사 쌤이 성대결절 왔는데 좀 더 쓰다가 안되면 나중에 잘라내면 된다고

아무렇지도 않게 말씀하셔서 속상했어요.

 

시간이 지나니까 상태가 나아지기는 하던데 그래도 예전처럼 고운 소리는 안나네요.

세아이와님 목이 어서 낫도록....

그리고 세아이와님의 가정이 앞으로도 이렇게 행복하도록 마음 속으로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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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5-09-30 10:13
천사와달님도 성대결절의 아픔을 겪으셨구나 ㅠㅠ 그 의사썜은 감정이 좀 메마르셨나봐요 환자에게 의사의 한마디 위로가 얼마나 큰 힘이 되는데 말예요
한번 성대결절에 걸린 목은 원상회복은 힘들다고 하네요 더 이상 나빠지지 않게 조심하는 수 밖에 없다는데 히힝 저의 고운 목소리는 이제 영~ 가버린게 아닌가 싶네요
앞으로 노래는 못 부르고 살겠어요 ㅠㅠ
지금 말하고 싶은 거 꾸욱 참고 조금씩 나아지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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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복또복맘
  • |
  • 2015-09-26 18:22
답댓글

많이 아프셔서 속상하실텐데..
저는 글 읽는내내 감동이 되었어요~
얼른 회복힌시길!!
정말..가족은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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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5-09-30 10:10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추석연휴 내내 말 안하고 지내기가 넘 힘들었어요 흐흑
도와주는 아이들과 남편에게 고마운 마음이 절로 생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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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 |
  • 2015-09-25 09:41
답댓글

우짠대요~~
추석이 코앞인데~~
그래도 식구들이 돌아가며 막내 책도읽어주고~
세아이와님댁은 늘 보기좋아요^^
추석 잘 보내시고 목소리 빨리 찾으셔서 씩씩한 엄마로 돌아와주세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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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5-09-25 11:49
추석때 입 꾹 다물고 조신한 며느리로 지내야겠지요 ㅋㅋㅋ
아이들이 자꾸 말 걸때마다 입이 근질근질해서 참느라 고생중입니다 성대가 좀 나았을까요? 이렇게 잘 참고 있는데 말예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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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5-09-25 09:27
답댓글

오메오메~성대결절...전에도 고생하시더니..

세아이와님네 칼럼은 읽을때마다 가슴이 따땃해집니당.

이쁜 아이들과 멋진 남편님~

그리고 소소한 행복을 일깨워주시는 세아이와님 짱짱짱~!!

언능 나으시길요~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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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5-09-25 11:52
전 그리 수다스런 여자가 아닌 것 같은데 ^^;;; 왜 이렇게 목은 약할까요
남편이 말로는 제가 조용하니까 집안이 다 조용하다는데 ㅠㅠ 아마 적막하다는 표현이겠지요? ㅋㅋ
어느 집이나 훈훈한 이야기로 가득할 텐데 쑥쑥에 대놓고 이야기를 안해서 그렇지 저희집은 평범합니다 ^^ 벨벳님 즐거운 추석 보내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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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당맘02
  • |
  • 2015-09-25 09:01
답댓글

성대결절이라뉘요...

빨리 나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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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5-09-25 11:53
아이고 감사합니다
꾹 참고 지내면 빨리 낫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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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니네
  • |
  • 2015-09-24 20:51
답댓글

아픈 엄마를 도와주는 이뿐 세아이들 이야기에 절로 맘이 따뜻해지고 입가엔 미소가 생기네요~~

즐건 연휴인데 아이들과 보내는시간 많이 불편하시겠어요~~
언능 나으시길요!

그리고 어려운중에도
희망과 가족의 사랑을 더 많이 느끼게 되셨으니
의사쌤 말씀보다 훨씬 빨리 나을것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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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5-09-24 22:13
명절이라 말문 닫고 있기가 힘들 것 같아요 ㅠㅠ 시댁에서도 친정에서도 오랜만에 뵙는 친척분들께 어찌 한마디도 안하고 있을 수 있을까요 그래도 목에 피가 난다는데 참아야겠죠?
앞으로 꾀꼬리 같은 목소리는 아니여도 괜찮으니 일상 생활하는데 지장없을 정도만 건강했으면 좋겠어요 목이 약한 사람은 노래도 마음 놓고 못 부르는데 짱짱한 목소리로 아이들과 노래 부르며 즐길 수 있는 분들은 감사한 거랍니다 세상엔 감사할 일이 참 많지요...
지금 이 시간을 잘 견디고 돌아오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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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 |
  • 2015-09-24 17:46
답댓글


세아이와님~화이팅~빨리 나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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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5-09-24 22:08
아이 감사합니다 ...
열심히 수행하며 이 고비를 넘기면 괜찮아지겠지요
예쁜 목소리로 돌아올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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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5-09-24 15:50
답댓글

사랑이 넘쳐납니다
그래서 세아이와님 아픈 목은 별일이 아닌 듯 느껴집니다(그래도 얼른 나으시와요~^^)

요즘 저는 남편과 오전에 데이트를 많이 합니다
그러면서 행복에 겨워 비명을 질러요~
그냥 없이 살아도 그나마 젊은 지금 남편과 이런 여유를 좀 더 누리고 싶습니다
어찌보면 백수라 힘들 수도 있는 지금...
모든 거 맘 먹기 달렸더라구요
세아이와님댁처럼 아픔을 행복으로 승화시키는~~
울집도 요즘 그래요 ㅋㅋㅋ
얼른 나으시고 추석도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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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5-09-24 22:07
반영님도 행복에 겨운 생활을 하시는 군요 자세히 말씀 드릴 수는 없어도 저희집 경제사정이 아주 암울하답니다 남편을 보면 불쌍하고 미안하고 그렇답니다
행복은 주어지는게 아니고 만들어 가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정말 맘 먹기 달렸지요
반영님 말씀에 꼭 제 속 마음을 들킨 것 같아 왈칵 달려가 안아드리고 싶어져요 갑자기 왜 저러나 싶으시겠지만 아픔을 행복으로 승화시킨다는 말씀에 제가 더 뭉클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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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리66
  • |
  • 2015-09-24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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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이와님 얼른 낳으시길. 사랑이 넘치는 가족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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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5-09-24 21:58
나리님 감사합니다
가족의 배려가 없었으면 전 아마 답답해서 우울증에 걸렸을지도 모르겠어요 ^^
우리 사랑하며 살아갑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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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5-09-24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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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댁 얘기는 언제나 따뜻합니다. 저 자신도 3형제인데 사진 속 아이들처럼 저리 사이좋게 자랐던가 싶네요. 성대결절 어서 나아야 할 텐데.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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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5-09-24 21:57
어린 시절을 떠올리면 저는 항상 동생이랑 싸웠던 기억이 떠올라요 ㅋㅋ
5살 어린 남동생은 말도 못하는 개구쟁이라 공감대도 없었고 제겐 골치거리로 여겨졌었는데
지금은 누나를 어른스럽게 챙겨주는 든든한 동생이 되었네요
저희집 세놈들도 잘 놀다가 한번씩 다툼이 있어줘야 하루가 지나갑니다 ㅎㅎ 그래도 서로 챙기는 거 보면 셋 낳길 잘했다 싶어요 ^^ 그 속에서 자기들끼리도 배우는 게 있는 것 같아요

말을 못 하니 정말 수양하는 기분이 듭니다 아이구 힘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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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5-09-24 13:50
답댓글
많이 아프군요.. 저런...저런.. 
그래도 엄마를 위하는 아이들의 마음이 참 예쁘네요^^
이렇게 동기간에 서로서로 보살펴주고 가르쳐주고 끌고 밀며 사는 거~ 정말 딱이야... 
추석때 무리하지 말고 빨리 나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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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5-09-24 21:46
으앙~~ 언니~~ 흑흑
저 중국어 공부도 당분간 쉬어야겠어요 중국어는 말하기 공부가 월매나 중요한디...
입 딱 다물고 인강 듣기만 하고 있자니 가슴이 답답혀서 못하겠어요 ^^;;;
이제 명절인데 시댁, 친정, 할머니댁 가서 우째 지낼꼬 걱정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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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5-09-24 21:51
그러게 안그래도 중국어 못하겠네 하고 댓글달라다가 아픈사람한테 중국어가 대수야하고 말았는데..
이참에 푹쉬고 나을 생각만해~
근데 정말 답답하긴하겠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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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씽씽마미
  • |
  • 2015-09-24 12:53
답댓글


성대결절...
정말 목을 아끼셔야겠어요..
한번오게되면 조심해줘야하고 목을쉬게하는
말을 하지않는게 젤로 좋다는데 어디 그게쉬운가요??
특히나 엄마라는 자리가 위치가 ..
하나도 아닌 세아이와님 이신데 더..
하지만 정말 가족간의 사랑을 따스한 보살핌을 더 느끼게 되는 순간이네요..
2주간 목을 푸욱 쉬게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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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5-09-24 21:44
정말 말을 한마디도 하지 않는다는 것이 쉬운일이 아니네요
입을 꾹 다문 엄마에게 재잘재잘대는 아이들... 거기 호응을 안해줄수가 없는데 ㅠㅠ
몸으로, 표정으로 , 종이에 글로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2주가 지난 뒤에도 조금씩 말하는 양을 늘리라고 하네요
도 닦아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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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09-24 12:31
답댓글

2주간 침묵의 시간..

그 속에서 샘 솟는 가족의 사랑~

역시.. 세아이와님 댁은 사랑이 넘치는 가족이에요.

힘들 때 서로 도와가면서, 행복한 시간을 만드는 남편과 아이들~

2주간 꾹~~~ 참고, 고운 목소리 되찾으시길 바래요.

화이팅!!!

 

덧: 울 아들도 목소리가 항상 쉬어있는데..

아직 병원은 안 가 봤지만.. 같은 증상의 아이가 성대결절인 거 보면..

성대결절 같은데.. 말을 못 하게 할 수가 없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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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5-09-24 21:40
침묵의 시간 ^^ 수행에 들어가야겠습니다
이제 곧 명절이라 ㅠㅠ 집에 있는 것도 아닌데.. 입 꼭 다물고 있을 수 있으려나 자신이 없네요
수술해야 된다는 말에 겁을 덜컥 먹긴 했는데 명절이 코 앞이니 흑흑

아이들도 성대결절에 걸릴수 있나요? 들어본 적이 없어서요
반복적으로 목이 쉬면 한번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아보는게 안심일 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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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5-09-24 12:21
답댓글

작년부터 걱정이 되더라니..

그 열정이 너무 과하다 했어요.

그니까.. 몸 좀 아끼시라니까....(잔소리 하는 중. 애정이 담긴 잔소리임)

 

2주간 벙어리로 살아도 그 이후에 고운 소리 평생 가진다 생각하고 꾹 참으세요.

그래도 협조해주는 남편과 아이들이 있어서 너무 고맙네요.

그리고 혹시 어린이집에 다시 나가신다면 휴대용마이크스피커 추천합니다.

세아이와님은 애가 셋이라 집에서 사용해도 될 듯요..

어서 낫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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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5-09-24 12:41
휴대용 마이크 스피커 좋아요~ 그런데...아이들이.....
스피커와 마이크에만 관심을 갖는 사태가 발생할 수도 있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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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5-09-24 21:38
말하는 걸루 과하게 한 거 없는디유? 흑흑
누가 들으면 몸을 불사르며 열정을 다 쏟아낸 줄 알겠어요 ㅋㅋㅋ

벙어리로 사는게 이렇게 힘든 일인지 몰랐네요
작게 말하거나 속삭이는 것이 더 안좋다던데 자꾸만 말하고 싶어지네요

휴대용 마이크 스피커 ㅋㅋㅋ 어린이 집에 특별활동 수업하러 오시는 선생님들 허리에 차고 다니던데
무지 부러웠지요 집에 하나 장만할까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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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5-09-24 12:15
답댓글

성대결절....저도 약하게 온 적이 있는데....목소리를 쓰지 말라고 하셨다니...

정말 심한 상황이신가봐요. @.@

 

어려운 상황이지만 남편분의 따뜻한 마음 씀씀이와 아이들이 서로 챙겨주는 모습에서

또 다른 사랑을 느끼는 시간이 되실 듯 합니다. ^^

 

세아이와님의 칼럼 제목 '행복나무'가 더욱 마음에 와닿네요~!!

목소리도 얼른 회복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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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5-09-24 21:35
원영사랑님두 성대결절 약하게 온 적 있으시다니 조심하셔요
전 학생 때에도 노래방에 가면 노래 2곡에 목이 쉬어서 다음날 걸걸한 목소리로 다녀야했답니다
그래서 노래 부르는 것도 즐길 수 없는 처지였는데 에고....
평상시 말하는 것 밖에 안하고 살아도 이러니 ㅠㅠ

지금 가족들이 도와주지 않았다면 저 답답해서 못살았을 것 같아요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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