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힘드셨겠어요..
지금은 좀 괜찮아 지셨는지....
아이들이 참 대견하고 기특하네요...^^
울 아이들도 제가 세아이와님과 같은 상황에 놓였다면 어땠을까? 생각해보았는데..
그림이 같지는 않을것 같다는...ㅋㅋㅋ
아이들 정말 잘 키우셨어요..
신랑분의 외조도 멋지구요!!!
빨리 회복 하셨음 좋겠어요!!!!
이번주도 화이팅입니다^^
아이고... 성대결절이라뇨... 흑흑
우선은 따뜻한 물 많이 마시고 목 아끼세요.
저도 목을 혹사시켰더니 쇳소리 나고 너무 힘들어서 갔더니
의사 쌤이 성대결절 왔는데 좀 더 쓰다가 안되면 나중에 잘라내면 된다고
아무렇지도 않게 말씀하셔서 속상했어요.
시간이 지나니까 상태가 나아지기는 하던데 그래도 예전처럼 고운 소리는 안나네요.
세아이와님 목이 어서 낫도록....
그리고 세아이와님의 가정이 앞으로도 이렇게 행복하도록 마음 속으로 바래봅니다.^^
오메오메~성대결절...전에도 고생하시더니..
세아이와님네 칼럼은 읽을때마다 가슴이 따땃해집니당.
이쁜 아이들과 멋진 남편님~
그리고 소소한 행복을 일깨워주시는 세아이와님 짱짱짱~!!
언능 나으시길요~얍~@@@@@@@
성대결절이라뉘요...
빨리 나으세요


2주간 침묵의 시간..
그 속에서 샘 솟는 가족의 사랑~
역시.. 세아이와님 댁은 사랑이 넘치는 가족이에요.
힘들 때 서로 도와가면서, 행복한 시간을 만드는 남편과 아이들~
2주간 꾹~~~ 참고, 고운 목소리 되찾으시길 바래요.
화이팅!!!
덧: 울 아들도 목소리가 항상 쉬어있는데..
아직 병원은 안 가 봤지만.. 같은 증상의 아이가 성대결절인 거 보면..
성대결절 같은데.. 말을 못 하게 할 수가 없네요.. ㅠ.ㅠ
작년부터 걱정이 되더라니..
그 열정이 너무 과하다 했어요.
그니까.. 몸 좀 아끼시라니까....(잔소리 하는 중. 애정이 담긴 잔소리임)
2주간 벙어리로 살아도 그 이후에 고운 소리 평생 가진다 생각하고 꾹 참으세요.
그래도 협조해주는 남편과 아이들이 있어서 너무 고맙네요.
그리고 혹시 어린이집에 다시 나가신다면 휴대용마이크스피커 추천합니다.
세아이와님은 애가 셋이라 집에서 사용해도 될 듯요..
어서 낫기를....
성대결절....저도 약하게 온 적이 있는데....목소리를 쓰지 말라고 하셨다니...
정말 심한 상황이신가봐요. @.@
어려운 상황이지만 남편분의 따뜻한 마음 씀씀이와 아이들이 서로 챙겨주는 모습에서
또 다른 사랑을 느끼는 시간이 되실 듯 합니다. ^^
세아이와님의 칼럼 제목 '행복나무'가 더욱 마음에 와닿네요~!!
목소리도 얼른 회복하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