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요즘 선전에서 튼튼**을 하여...대단히 블라블라하게 된? 아이들이 자주 나오더만요..ㅎㅎ
광고 효과가 좋은가봐요.
그 유혹에도 굴하지 않고 이렇게 엄마표로 열심히 이신 분들의 힘도 대단한대...^^
둘째 말귀 알아들을 때 까정은 참으로 더 곱절로 힘든게 엄마표 인게 분명해요.
저도 지금도 겪고 있구요..둘째 4돌이 지났는데도..지금도 애로사항이 많습니다..
이젠 그냥 생활이다 하고는
징징대도,,귀에 딱지가 앉았는지..
멀정한 책 다 찢어 놔도 걍 그런가부다..
하고 그러네요.
애가 어릴땐 그냥 그 아이를 돌보는 것만으로도 엄청 힘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어찌 어찌 보내니 이리 둘째도 훌쩍 컷네요.
나만 힘든게 아니다는 것을 그땐 왜 몰랐을까 싶기도 하구요.
쑥쑥에서 돌파구를 찾은 것 같기도 하구요.
비슷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과 생각을 나누면서 지내니 좀 더 수월했는지도 모르겠어요.
역시 수다만이 아줌마들 살 길인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