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꽃님 아이 웃는 모습이 넘 밝아요..
저도 같이 웃게 되네요..^^*
저도 아이 쓰기를 고민하면서 영어일기 했는데요..
우선 저부터 써보는 것 정말 좋은 거 같아요..
저는 블로그에 몰래 쓰고 있어요..ㅎㅎ
동지 만난거 같아 기쁘네요..^^*
책도 주인을 잘만나..잘 활용이 되고요..^^*
나중에 엄마영어일기 훔쳐보는 재미에 딸아이 영어공부 할려나~ ㅎㅎ
내가 재밌게 접근해야 아이도 따라 한다~~...
저와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계시네요^^
우리집엔 영어야 돌아와 일기가 기다려~~가 있는데요.
애랑 영어 일기 한번씩 써보려고 제가 옆에서 같이 쓰고는 서로 보여주고 그랬었어요.작년에요..
그런데 울 준서는 별로로 생각하더만요..
그래서 잠시 접었으나..
초등 가면 한글 일기 쓰면서 그림위주의 한두줄 짜리로 다시 시작해 볼라구요.
나만의 영어 일기 왕초보 스럽게 엄마도 시작하면 참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