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로도 곰탕을 끓이는군요.. ㅎㅎ ^^;;
그러고보니.. 순대국, 국밥.. 이런 거 다~~ 돼지로 끓인건데..
전, 오늘에서야 그 사실을 깨달았네요. 민망~~~
모.. 사실, 요리랑은 별로 안 친해서,
이런 곰탕은 생각도 안 해 본지라~~ 그럴 수도 있죠모. 그죠? ㅋㅋ
그나저나.. 참으로 구수~~~~ 해 보여요. ^^
전원주택 마냥 부러웠는데..
이런 날씨엔 춥군요..으쩨요~~
그래도 곰국 정말 찐한것이 정말 맛나보여요..
몸보신 제대로 될것같은...ㅎㅎ
어서 이 비가 그치고 가을햇살 비추었으면 좋겠네요..
단풍드는 가을 되면 이쁘게 물든 주변풍경 사진 올려주세요~~^^
저도 언제 한 번 끓여야지 벼르고 있던 참인데...
맛있어 보여요.
가족 모두 건강해지시길 바라요.
뽀얗게 우러난 국물 한그릇 먹고나면
건강해지는 느낌이 들 것 같아요.
환절기에 특히나 감기 조심하세요.
저희도 돌 막 지난 조카가 있는데 힘은 장사에 물어뜯기 대장입니다.
저도 이번에 많이 물렸어요,ㅠㅠ
그래도 참 이쁘더라고요. 호호호
어머나...제 꿈의 고향 담양에 사시는 군요....칼리님~~아우~ 급친근감~~
저 정말 노후에 담양에 땅사서 전원주택 짓고 살라구요~~지금부터 준비중~ㅋㅋㅋ
아는 분 한분 생겼네요~ 칼리님~아잉 좋아라~~
언젠가 만나게 되믄 우리 저렇게 뜨근한 설렁탕 한그릇씩 묵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