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아이들이 "리" 발음이 어려운가봐요.
우리 아이도 4살때 오리를 오ri라고 해서 고쳐주면 올리라고밖에 못 하더라구요.
방종표가 뭔가? 궁금했네요^^
일년반이나 진행하셨다고 하면, 한번쯤 의구심이 들기도 하고, 지치기도 하고~
지금은 도약기라고 생각하시고 힘내세요.
여기 초자력 파워 만땅 보내드립니다!
아드님 거북이 거북이....표현이 참 재밌네요.ㅎㅎㅎ
저도 2년쯤 지나고 3년차 되다보니 좀 지치기도 하고..
아이에게 반응도 없는 거 같아 맘도 쳐지고 그러네요.쑥에 있는 아이들과 비교하다보면 참......그렇죠???
그래도.....아이가 좋아하는 책이 있으시다니..얼마나 좋은 일입니까?
밀쳐내지 않으니...
이제껏 잘해오신 듯하고요..
아이가 어렸으니 느릴수 밖에 없다싶네요..
이제 막...시작입니다..^^* 언어적으로 6세... 이제 시작이지요..
여아가 남아보다 그리고 한살정도 빠르답니다...
둘이 동시에 막...놀라운 성과를 보일수도 있겟네요..^^*
기운내시구요..
화이팅!!!!!!!쎄게..해드립니다..^^*
아구.. 전 글읽으면서 왜케 웃음이 나는지요..ㅎㅎ
광고보고, 자극받아 열심히 한다는 말을 들으니,
넘넘 귀엽습니다.ㅎㅎㅎ
글속에서는.. 방종표가 아니라, 무척 공들여 시간을 보내신것같아
부러울따름입니다. 애들도 잘 따라오고 있는것같은데요..
전 쑥쑥 처음들어올땐, 다 저렇게 되겠구나.. 했지만, 이젠 조금씩 현실을 직시하게 되는것같아요..^^
직장맘이니 많이도 못해주지만, 아이들도 말문도 늦게 트이는듯하구요..
그저, 무의미하게만 보내지 않고..하루하루 즐겁게 보내자!! 그러고있습니다.
그래도, 만약 쑥쑥을 몰랐다면, 아마 우리아이들과 저의 하루하루가 이렇게 알차려고 애쓰진 ^^
못했을것같아요..
잘해오셨는데, 앞으로도 홧팅하세요..^^
글도 많이 올려주세요.. 초보맘들 힘좀 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