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놀랍고 입을 다물수가 없네요.
감탄이 절로 나네요.. 가을걷이 축하합니다~
쑥쑥 시작한지 3개월째인데.. 리온제나님 글보고 많이 자극받앗어요..
더.더.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모두모두 건강챙겨가면서 가을,겨울도 건강하게 화이팅하세요~~ ^^
라온제나님 정말 1년 열심히 사셨군요.
더불어 크리스틴과 칼라까지요.
풍성한 가을걷이 축하드려요.
쑥만으로도 이렇게 풍성한 결실을 맺을수 있다니 놀랍고 또 대단해요.
와우~~
정말 입이 딱 벌어지네요.
그동안 열심히 한 두 아이들. 그리고 라온제나님...
풍성한 가을 걷이를 보니 제 맘도 왠지 뿌듯하고 자극도 되네요.
열심히 한 당신~~ 축하합니다. ㅋㅋ

와~~~ 와~~~
정말 멋지고 풍성한 가을 걷이네요...
계속 꾸준히 쭈욱해온 크리스틴, 칼라 라온제나4님의 일년이 보이네요..
해마다 이렇게 모아놓으신 거예요..
정말 볼때마다 대단하다고 느끼고 있는데...
이번엔 입이 떠~~~억 벌어집니다...
가지런히 모아놓고 정리해놓으신 정성과
그렇게 할수 있게끔 요로케 이쁘게 해준 두자매에게도 짝짝짝~~~
두 공주님과 라온제나님이 찰떡궁합이네요~
얼마나 열심히 진행하셨는지 알것같아요
수고하셨어요 꾸준함의 힘을 보여주시는 분~!!!
칼라와 크리스틴도 대견하구요^^
두 딸과 엄마의 가을걷이가 더 이상 풍성할 수 있을까요? ^^
정말 성실함의 결과가 이 것이라는 모범사례입니다~!!
박수 보내드려요~!!!!
와~입이 안 다물어 지네요~ 너무 존경스럽고 대단하세요~~
라온제나님의 노력의 10%만이라도 닮고 싶네요^^
제본까지 멋지네요. 울집 털털이 엄마덕분에 스테플러 꾹하고 서랍보관행^^
시작할땐 열정이 마구마구 쏟는데 갈수록 흐지부지되는 마음
책읽기 좋은 가을
다시 화이팅해봐야겠네요^^
와~대단하셔요~
크리스틴과 칼라가 몇학년인가요?? 이렇게 따라주기도 쉽지 않고..엄마가 챙겨주기도 쉽지 않은데 정말 대단해요~얼마나 뿌듯하실꼬~
저같은 칠칠이 엄마는 웍싯한거도 잊어버리는데,,,딸래미는 심드렁하고,,
어제 쑥쑥게시판 딸래미와 함께 보면서 많은 얘길했어요~
글보고 많이 배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