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학년 트루쓰
오니네님이 이번주 대문지기시네요.
첫째와 둘째 참 다르죠..
저희집은 두아이다 7세때 파닉스학습을 했답니다.
트루쓰는 기관에서 단모음까지 하다 나머지는 저와 했구요.
트루쓰 동생인 7세 엠마는 현재 저랑 파닉스 교재및 쑥쑥에서 하는 파닉스방 하고 있는 중이에요.
두아이의 차이가 있다면 트루쓰는 파닉스를 뗀 후에 영어책 읽기를 시작했구요.
둘째는 제가 읽어주기도 했구, 오빠옆에서 귀동냥한 세월도 있구. 작년부터 짧은 책 읽기 연습을 했던 터라
파닉스를 배우기전에 스스로 읽어내는 책들이 꽤 되더라구요.
그렇게 읽은 후에 파닉스 교재를 하니 학습효과도 더 좋은듯 하구요.
전 7~8세 사이의 파닉스 학습에 대해서는 우호적이네요. 에덴이 거부만 하지 않는다면 시도해보셨음 해요.
트루쓰는 일요일에 친구랑 함께 국립중앙박물관에 다녀왔답니다.
요즘 다시 역사에 다시 슬슬 흥미를 보이는듯 해요.
읽어놓은 한글책들이 역사관련책들이 더라구요.
영어책은 호리드 집듣중이구요. 음독하는 책은 손에 잡히는 대로 읽는 듯 해요.
집에 있는 리더스 책들은 거의다 몇번씩 반복했던 터라 친구랑 서로 바꿔서 보고 있는 중이랍니다.



저희딸도 한글학습지 하지않고 한글 깨쳐서 학교 들어가 일기쓸 때 맞춤법
많이 틀리더라구요...2학년 때까지 참 많이 틀렸어요...ㅎㅎ
받아쓰기는 공부하고 치니까 별 걱정없더라구요...
2년간 받아쓰기 공부를 해서인지 3학년 되니까 맞춤법이랑 띄어쓰기가
아주 좋아졌어요...^^
유치원때 파닉스를 배워서 어느정도 알길래 학습지로 파닉스를 6개월간 했어요..
그런데 이중모음 이중자음이 좀 부족한듯 싶어서 스마트 파닉스 5권을 저랑 같이
보았어요(1학년 겨울방학쯤)...파닉스 동화도 좀 읽구요
그런데 공부할 때는 다 알더니 시간이 좀 지나니 다 잊어버리더라구요....ㅠㅠ
저희딸 같은 경우는 파닉스 했던 시간이 아깝더라구요...ㅎㅎ
그 시간에 한줄짜리 재밌는 리더스를 여러번 반복해서 읽었다면 더 좋았을걸 싶더라구요
저희딸 글쓰기는 읽고 있는 책에 영향을 좀 받는것 같더라구요...
문학책만 많이 읽을때는 글이 엄청 길더니, 요즘 지식책과 문장호흡이 짧은 환타지를 읽으니
글이 좀 건조해지네요....오니네님 덕에 글 쓰다 보니 반성이 되네요...ㅋ
재미없는 지식책보다 아름다운 문학책 비중을 좀 늘려야겠어요...^^
영어도서관 가서 책 빌리고 한줄짜리 영어책 100권 읽고 왔어요..^^
한줄씩 번갈아 읽기로요...옆에 누가 오면 부끄러워서 묵독으로...ㅎㅎㅎ
그전엔 쉬운책 좀 읽고가자고 하면 30권 읽기도 버거워 하더니
100권 채우고 가겠다고 하더라구요...저희집은 읽기 100권 채우면 선물이 있거든요~^^
100권 읽고 원하는걸 물으니 베스킨 라빈스 아이스크림이었는데...
그 날은 차가 없어서 버스 타고 도서관 2군데나 다녀 넘 힘들어서
그냥 집 앞 수퍼서 쿠앤크 아이스크림 한통으로 낙찰...참 소박하죠~!!!...ㅋ



오니네님 ~ 대문 공감가는 고민으로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제가 해결되는 답은 못드리고 ~
우리집도 큰 애(아들)은 한글도 일찍 그냥 거의 혼자 띄고, 받아쓰기, 띄어쓰기, 맞춤법 이런 건 틀리지도 않고,,
그러다 보니 즐거운 독서나 다독에는 신경을 못 썼어요.독서를 엄첨하고 이렇진 않고,,과학책,지식책 독서 좀 하고 ,,쓰기에 별로 신경안 썼더니,,당연 지금 글쓰기는 제일 싫어라 하네요.
둘째 샤나는 2학년이라 아직 ㅔ, ㅒ, 이런 건 맨날 헷갈리고,,학교에서 시험보는 받아쓰기만 한 번 연습해 가고요..그래도 일기나, 독서감상문 쓰기를 자기 생각을 넣어서 많이 써요..
전 별 걱정 안했는데 ㅋㅋ 받아쓰기, 띄어쓰기, 맞춤법이 안돼서 국어 (독해력)가 어렵거나 문제 되는 경우는
없는 것 같아요.크면.
에덴이 자유글쓰기는 즐겁게 부담없이 하니 걱정이 안되요~
다만 한글 진행도 그러했으니 ,,,영어 진행시에도 둘째에게 좀 더 맞는 방법이 있겠죠? (아마 그걸 찾아 물어 보신 듯하나 ,,저는 잘 몰라서 ㅠㅠ) 파닉스 영어책 읽으며 천천히 한 번 함께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파닉스 리더스등도 좋구요.
추석과 단기방학으로 샤나는 어제 학교 갔어요~
덕분에 푹 쉬었어요. ㅎㅎ 애니멀까페도 가고 자연휴양림도 가고 ,,
dvd는 영어책 읽더니 다시 Eloise 1-4편 보았구요. 맥스 앤 루비도 봤어요.
그래도 목요일에 도서관 수업이 있어서, 그날 도서관가서 ort10권 읽고 왔어요.
니키의 도크다이어리에 빠져서 다 빌려왔네요.
가을이 성큼~
자연 휴양림 & 애니멀 까페




도서관에서 ort 18권 읽었어요. 사진은 8권만. 모두 음독.
리틀 크리터 first 와 엘로이즈 읽었어요. 모두 음독.
엘로이즈 읽고는 엘로이즈 DVD도 즐겁게 시청했어요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집에 영어책이 있는데,,샤나가 너무 읽고 싶다고 그림만 보더니
한글책도 있다하니 당장 도서관에서 다 빌려 와서 읽었어요.
아직 글밥도 많고,,내용도 중학교 언니 이야기라 그랬는데,,
샤나에게 미국 중학교 언니이야기임을 감안하고 읽어야 해~라고 말해줬네요


댓글 대 방출~~
갑자기 중간 고사를 친다길래 안 푼다 해도 그래도 ... 문제집 을 샀죠.
사는 김에 ~~ 참새가 방앗간 못지나가 못보던 학습지들이 있길래 구입했습니다 ㅎㅎ
교과에 나오는 어휘력을 도와 주는 책 ~~ 전 과목에서 어렵다 싶은 단어들이 등장합니다. 한번 한다고 알리 없지만 집에서 부담없이 풀어 봐도 좋을 듯해요
밑에 책은 영어 리딩 문제집 같아요 ㅎㅎ

요즘 연산 시장이 커지고 있나봐요. 능률에서 초등 연산시장에 문제집을 내었군요.언제 나왔는지 ^^;;
일단 기본 기적보단 원리적으로 접근 설명을 해주니 좋으네요.
나누기를 알면 편할꺼 같은데 제가 나눗셈을 설명할려니 참 깝깝했어요. 이 파트가 좋아 보여 샀습니다.ㅎㅎ 아직~~ 새 책입니다. ^^





방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아이들은 다 각각이니 둘째가 가진 강점이 부럽습니다~^^
잘 이끌어주시고 잘 따라갈거예요. 이미 두아이의 차이를 잘 인지하고 계시니까요~
지나.
그림이 많이 들어가고 글자가 좀 적은 것들중에 ar 레벨이 좀 있는 것들을 들이밀어보았습니다.
항상 낮은 책들을 끌어안고 가는 엄마덕에 가끔 이렇게 해주면 또 재미있는 부분들을 발견하기도하구요.
예쁜 그림들이 있어서 덜 부담스러운가봐요~
이번주 친구들에게 권해주고싶은 책은 허클베리핀의 모험입니다.
세계명작을 너무 어린아이의 번역본으로는 읽히고 싶지 않아 아껴두었는데 제법 글씨가 많은 편인데도 잘 읽고있습니다. 너무 어릴때 읽지 않길 잘 했다는 생각이들어요. 이미 알고있는 이야기의 재탕 삼탕은 아이도 재미없을듯...
친구들과 함께 읽고싶은 이유는 지난주에 읽은 톰소여의 모험과 연계되어 재미있었다는 지극히 개인적인 이유가...^^ 그럴싸한 이유보다 더 설득력있게 들리는게 지난주 톰소여의 모험도 재미있게 읽었으니..^^
주말에 서울특별과학전시관에 찾아갔다가 법정공휴일!!이어서 급 과천 동물원에 갔습니다.
열한시쯤 들어가서 특유의 동물사랑으로 저녁 여섯시에 찬바람 불어댈때까지 발바닥에 불이 났습니다.
저 큰수달은 정말 크네요.
갈때마다 지나 저기서 사진 찍어주는데 지나도 많이 컸어요 ㅎㅎ
작은 수달만할때는 주말마다 가서 놀고그랬는데^^ 지금도 놀이공원보다는 동물원이 좋다네요.
좋은거 하면서 즐겁게 지냈습니다.
요즘 조금 언니가 되어가나봐요. 과제도 밀리지않고, 책도 부지런히읽고, 숙제도 빨리해서
엄마 잔소리 안듣고 저녁마다 인형놀이!!를 합니다. ㅎㅎ 인형놀이는 대체 언제 끝나는걸까요~
뭐 할거 다하고 인형끌어안고 있으니 할말은 없습니다. 언젠가는 인형놀이도 끝이 나겠지요~
아! 지난주 자칭 우주최고 덜렁이 지나의 한일. 학교 책상에 아침에 입고간 잠바를 놓고 왔지요.
도서관 지하에서는 차에 올라타면서 벗어던진 운동화 한짝이 집에오니 차에 없어서 다시 도서관까지 가서 주차장에서 운동화를 주워왔다는...
금요일. 반친구들이랑 교문까지 왔다가 다시 올라가길래 왜저러나했더니 글쎄 책가방을 교실에 두고 몸만 왔대요...어쩔... 웃겨서 둘이 엄청 웃고 일주일동안 놀려주었습니다.
뭐..웃어야지 어째요. 다행히 아끼는 운동화 잃어버리지않아서 에효~~^^
오니네님 챕터방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3학년인 엘리사벳도 2학년때까지 일기 숙제 할당 줄수 채우는게 제일 힘들어했어요.
제가 일기장 보지 않기로 약속해서 안 보지만 요한이꺼는 가끔 보긴 하는데 거의 그 수준이더군요.
책 읽은 거랑은 관계가 없는거 같아요. 스킬이 필요한거 같아요. 조금씩 글을 써보는게 중요한거 같아요.
저희집은 파닉스 문제집(파닉스 큐)을 사서 같이 한번 싹 해주었어요. 서로 경쟁 되고 선물을 거니 좋아라
하더라구요.
오전 일찍 학교 행사로 애들 등교 시킨후 바로 애들 학교로 갔다 이제 왔어요.
오늘은 학교 행사라서 점심까지 아이들이 먹는 급식까지 같이 먹고 왔어요.
두 아이들 어제 현장학습 갔다와서 학원 두곳 다 쉬고 dvd 두편보고 남겨온 과자랑 주스 먹으면서
뒹글거리게 했어요. 오늘부터 다시 학원 가기로 해서 제가 오늘은 댓글 편하게 쓸수 있겠어요.
초3 엘리사벳 - 애들 아빠 덕분에 자전거랑 인라인 다 마스타 하고 어제 현장 학습갔다와서
다시 책 디밀다 그냥 쉬라고 했어요. 얼굴에 살짝 좁쌀같이 올라와서 연고 바르고
조심히 먹이고 있어요. 집에서 who책만 주구장창 보았어요. 아빠가 회사로 가버리니
심심해 하면서 책을 꺼내보았네요. 요즘 사춘기 분위기가 와서 밤에 침대위에서 찔찔 짜네요.
그냥 이유없이 눈물이 난다고 해서 어제 꼭 껴안아줬어요.

초1 요한 - 틈만나면 제로니모 한글판과 실험왕, 마법천자문 만화책을 왕창 꺼내서 보았어요.
누나가 가끔 꺼내보는 bb책도 꺼내서 보았네요.


지난주 토요일에 잡월드 종일권을 끊어서 저희4식구가 같이 가서 체험하고 왔어요. 목표는 12개 다 해보기로
했는데 집에서 왕복 4시간이 걸려서 오후에는 좀 일찍 나와서 8개만 체험하고 왔어요. 집에 가자니깐
아이들 많이 아쉬워해서 겨울방학때 또 가기로 했어요. 요즘 엘리사벳이 사진 찍는걸 너무 싫어해서
사진을 많이 못 찍어요.
<할로윈 과자만들기 체험-머핀> <은행원 체험- 우리은행>


즐거운 하루 되세요.
엘사
오니네님 둘을 섞어 반으로 나누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쵸 .. 아이마다 성향이 너무 다름은 정말 키워보지 않으시면 모르실꺼 같아요. 같은 공장인데 물건 들이 어쩜 이리 제각각 ,, 이건 공장탓이 아닐까요 흐흐
잘하는건 더 잘하게 못하는것도 집중적으로 써포트해주세요. 뇌가 완성이 안되어서 그런 면도 있구요. 약한 부분을 그대로 놓아두면 전체적인 뇌 발전이 안된대요.
언어부분은 젤 좋은 방법은 홍박샘도 말씀 하셨죠 머리속으로 소리를 울리게하는 청독이 뇌의 이해를 돕는다구요~~
요건 큰아이를 대상으로 해본 결과 효과 짱이구요.
파닉스도 1학년이니 한번 하고 지나가는 것도 나쁘지 않은 듯해요. 절로 익히지 못하는 아이가 있다는 사실 꼭 알아주셔요 ^^;;
그래도 자유 쓰기를 술술한다니 이 얼마나 다행스러운 일이예요. 이건 시킨다고 정말 되는게 아니라 다들 고민 많은 부분일텐데^^ 좋은점은 살리고 쳐지는 부분은 받쳐 고르게 맞추어져야만 시너지 효과 백배~~
엘사는 Henry & Ribsy 집듣중이구 책은 쬐끔 읽었어요^^
코델라인 무섭다고 하더니 몇일을 봤어요. 아무리봐도 잘 만든 스토리와 영화,
작가와 제작자의 상상력에 찬사를 표합니다.
수요일 공개수업 목요일 대운동회 이틀 연속 학교 출근합니다 .엄마의 자유란 ㅋ~~



제임스네 집입니다~~~
울 제임스 '사이언싱 톡톡' 만 꺼내보내요..
거의 한글책은요.. ㅎㅎㅎ
보기에 만만한건지...
친구들 퍼즐얘기에 다시꺼내든 '1014피스 어벤져스 퍼즐 ' 드뎌완성~~~


진현 4학년입니다.
오니네님의 둘째 고민이 완전 공감되면서 이해가 됩니다.
저희도 첫째가 남아에 4학년인데 아주 어릴적부터 책을 엄청 많이 읽었던지라 이쯤되면 표현하는 것, 글을 쓰는 것 이런 부분이 좀 남다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했는데.... 아직도ㅋㅋㅋㅋ
그에 반해 둘째는 7살 여아인데 오빠에 비하면 책읽기 습관도 안잡혀있고 책을 안읽는데 신기한건 혼자서 동시를 막 써내려가고 한번 본 책내용은 안잊어버리고 또 연결시켜 혼자서 활동도 합니다.
제가 아이들을 많이 키운 상태가 아니라 오니네님하고 같은 상황이지만 조금 느리지만 아이들마다 장점이 먼저 부각되고 계속 쌓이다보면 언젠가는 부족한 부분도 중간정도는 따라가지 않을까? 하고 완전 단순하게 생각하고 있답니다(아직 중등이상의 점수나 등수의 쓴맛을 보지 못한 엄마의 마음입니다^^)
저희는 지난 명절연휴기간동안 진현이가 쉬운영어책읽기를 아빠와의 대화를 마친 후 한번 더 했습니다.
아마 쉬운 영어책 이제 보기 싫을 것 같아요.
세번째 반복이거든요^^
연휴기간동안 제가 읽고 있던 신영복 교수님의 감옥으로부터의 사색을 저 잠들고 혼자서 읽었다고 하더라구요.
단어도 한문으로 읽어야 이해되는 것들이 많아서 저도 쉽게 읽히지는 않는다 했는데 애가 도대체 어떻게 읽어나간건지는 모르겠지만....ㅋㅋㅋㅋ 그래도 읽었다니 올려줍니다^^



리나와 에덴네 집입니다..
지난주는 추석연휴를 맞아 푸~~욱 놀고, 푸~~욱 쉬었답니다.
그래도 책읽기는 쉬지 않으려 했는데 맘먹은대로 안되네요...


갑자기 CSI에 다시 꽂혀서 열심히 꺼내보고 있네요...
엄마 맘이야 안 읽은 새로운 책들 집어들게 하고 싶지만
즐겁게 읽고 있는 걸 뺏을 수도 없고...
게다가 CSI는 울 리나가 수학과학동화작가가 되고 싶다는 작은 꿈을 키워주기도 한 고마운 책이라....
꿈이야 언제 바뀔지 모르지만 그런 계기를 가졌다는 것만으로도 엄마는 넘 다행이라 생각했었거든요..
한글책에 이어 영어책도 예전에 읽은 먼치작가 책을 다시 꺼내들었더라고요..
쉽게 훌훌 읽는 책이 읽고 싶었나??


둘째 에덴 읽은 책들입니다. 시토형사 시리즈 넘 재미있게 읽더라고요...
ort 5단계 책들 혼자 듣고 있는데 저랑 같이 다시 읽어볼까 해요..
에덴은 요즘 지역도서관에서 1학년 대상으로 하는 독서-미술프로그램에 매주 한번씩 참여하고 있어요.
책을 읽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미술 활동을 하는데 아주 즐거워 합니다.
지난주엔 탈을 만들어 쓰고 역할극을 준비해서 간단하게 엄마들 앞에서 5분 공연을 했어요..
책을 가지고 신나게 노는 모습 자체가 전 너무 좋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