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세 여아인데 5단계까지 조금사봤어요. 내용은 재밌으니 좋아하는데 영 실력이 안늘어서요.. 그래서 2단계부터 씨디를 쫘악사서 음악같이 들려주니 반응이오네요. 한줄이라도 씨디의 도움을 받는경우도 있는것같아요.
저희아인 워낙 듣는걸 좋아해서요.^^
저희 집 아이들도 좋아해요.. 저희는 중고로 먼저 1-5단계 전부 샀는데 이제 현재 7살 4단계를 아이가 읽을 수 있는 정도 입니다. 이야기가 흥미로워서 작년 내내 읽으면서 즐거워했어요.. 한솔에서 낸 ort인데... 책의 글 내용과 Tape 는 약간 달라서 tape 는 더 재미있는 대화체입니다. 엄마가 읽어주고 자기도 읽고 tape도 듣게 되면 좋지요.. cd내용은 어떤지... 모르지만 하여간 책은아이들이 좋아합니다. 저도 6-9단계 사고 싶은데 많이 비싸네요..
시디는 그냥 효과음 조금에 읽어주는 형식으로 노래는 없어요.
제 생각엔 다른 오디오 들을거 많은면 안 사도 될거 같아요.
근데 아무래도 흘려듣기로 틀어놓으면 내용이 재밌어서 잘 듣더라구요.
또 아이들이 좋아해서 집중듣기를 시켜도 괜찮다고들 하던데...
저두 ort 여기서 공부 열씨미 하고 오늘 도착했네요. 저는 전권 다사기 보다 (애가 책가림이 좀 있어서)
2단계 2셋트 먼저 샀는데요.... 페이지당 한줄이라서 2단계는 CD필요 없어도 되는 것 같아요.
책 보고 이게 모야 싶을 정도로 책도 얇아서 좀 그랬는데요. 내용도 재밌고 왜 ort 하는지 알것 같아요..
노부영과 비교한다면 재미는 없을거에요..
그래도 읽어주니 흘려듣기도 하고...
잘들 사용하시더라구요..
(사실 울 집도 거의 활용 안하고 있습니다..ㅠㅠ)
쑥몰에 소리 들어보기 있던데..들어보셨는지요???
제가 오늘 도착해서 활용해본 결과 전 1+를 샀거든요..
다른분들 말 처럼 3단계까진 cd가 필요 없는듯해요.. 내용도 간단하고 엄마가 동화책처럼
실감나게 읽어줄 수 일을 정도로 쉬우니깐.. 전 cd를 구입했는데.. 아기가 노부영이나
뮤지컬 챈트에 익숙해서 그런지 잼없어 하네요.. 그냥 엄마가 읽어주는걸 더 좋아해요..
제가 듣기에도 지루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