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동에, 요가에, 쑥질에....
웃기기까지... ㅎㅎㅎㅎ
이런 거 풀어놓을 쑥쑥이 없었으면
저 주체할 수 없는 끼를 어찌했을까... 싶어요. ^^
저는 요가를 해보지 않아서 잘은 모르지만
요가하시면서 느꼈던 걸 어쩜 이리도 재미나게 쓰시는지 ㅋㅋ
암튼 한번 꼭 뵙고싶은 분입니다 ^^
빈브라 뽕브라 공간을 아우른다..
내 것은 옛것 고대로라
네 것은 큰것 고대로라.....
캬...요가할때 자꾸 생각나서 ...요가 제대로 못할듯~
언어유희의 달인이셔요~ㅎㅎㅎ
잼나게 웃었습니다~감사~~^^

요가 선생님들 체형도 다양하시더라구요~
근육질의 선생님도 계시고....정말 몸매 환상~~!!인 선생님도 계시구요~
그래도 정말 부러운 것은....체형에 관계없이 유연함과 근력을 겸비하고 계신 점이네요.^^;;;
어제 요가 시간...선생님이 하드 트레이닝으로 진행하셔서.....
오늘 아침 팔뚝에 근육통이.....ㅜ.ㅜ
코네코님 게시글....완전 공감...공감....
공감되어서 웃퍼요~~~~!! ㅋㅋ

몇년전부터 요가 하고싶어하는 사람인뎅....
이렇게 시작하는게 힘드네요.
저도 예전에 둘째낳고 산후조리원에 있을때 요가샘이 오셨는데 애 낳은 저보다 뚱뚱하셔서 깜놀했어요.ㅋㅋ
배도 훨씬 많이 나오시고...
그때 깨달은게 요가는 해도 뚱뚱한 사람이 있구나였죠.ㅋ
우야든동 코네코님 요가하시는거 엄청 부러워요.



정말 우찌 이런글들을 재미지게 쓰시는지...
대단하셔요~~~
덕분에 웃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