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라 자유로운 영혼끼가 있을겁니다.
근데 거기다 머리도 좋아브네요.
1년후 엄청난 소식 가지고 나오시는 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둘째는 마냥 이뻐요..ㅎㅎ
수업 잘하시고 이쁜 둘째 이뻐해주셔요^^*
제목만 보고 화장실 이야기인줄알았어요 반영님 ㅋ
반영님도 작가 등단 하셔야겠어요. ㅋ
제가 학습이 아닌 교육을 하겠다고 말한 거 이젠 조금 아시려나?ㅎㅎ
제가 단번에 포기했을까요??ㅋㅋ
잘 따라오는 애를 둔 엄마들은 절대로 모릅니다요.~~
제법 잘 난 아이가 나올수도 당연 있지요...엄마 손에서 벗어난 아이들이 성공한다느나 연구도 어디 신문에서 본거같아요.
저도 큰애 작은애 기질이 너무 다름을 느껴요. 보통 큰애들이 순순히 따라주지요.
그래서 둘째도 그렇게 기대했다가 에라이~~니 멋대로해라 하게 되는 맘...너무 공감되어요 ㅋㅋ
반영님 둘째,,,큰 인물 될거같아요.
초딩인 우리 딸로 못일기는 ort를 술술...벤치마크 단어 꽤 어려운데 다 알고...너무 자랑하신거아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