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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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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8 댓글쓰기 본문보기

  • koneko
  • |
  • 2015-10-09 19:39
답댓글
아귀여워..둘째티가 팍팍납니다.
둘째는 자유롭게 더 잘할거에요.
남편이 있으면 좋기도 귀찮기도 합니다.
요며칠 남편이 없으니 아쉽기도 하구요.
반영님의 행복한 근황듣고 저도 가을을 느끼러
남편과 같이 움직여야겠다는 생각해봅니다.
월요일에 게시판에서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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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5-10-12 08:53
맞아요~
남편이 있음 좋기도 하고 귀찮기도 하죠 ㅋㅋ
요즘은 다행히 좋은 쪽으로 많이 기울었네요
가끔은 반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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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멜리아코리
  • |
  • 2015-10-09 06:40
답댓글

ㅋㅋㅋ 재미있는 글 잘보고 갑니다

공감 100프로ᆢ 둘째는 귀엽고 딴짓대왕님들인것 같습니다

저도 둘째는 첫째보단 못생겼는데 매력이 넘치네요. 애교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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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5-10-12 08:52
그렇죠~
둘째는 딴짓대마왕~
애교땀시 모든게 용서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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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5-10-08 17:06
답댓글

둘째라 자유로운 영혼끼가 있을겁니다.

근데 거기다 머리도 좋아브네요.

1년후 엄청난 소식 가지고 나오시는 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둘째는 마냥 이뻐요..ㅎㅎ

수업 잘하시고 이쁜 둘째 이뻐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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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5-10-08 22:53
사실 머리도 형보다 좋은 것 같다는 것이지...
그닥^^;;
내년에 엄청난 소식...
상상만 해도 좋네요 ㅋㅋ
둘째는 저보다도 아빠에게서 넘치는 사랑을 받고 있네요
아빠눈에서 맨날 하트뿅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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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오미
  • |
  • 2015-10-08 12:08
답댓글

제목만 보고 화장실 이야기인줄알았어요 반영님 ㅋ

반영님도 작가 등단 하셔야겠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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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5-10-08 12:28
사실,,,, 내내 제목 보고 상상했고..
내용 보고도 떵 싸시며 생각하셨나.. 하였답니다.쿠헤헤헤헷.
저 말고도 이런 생각을 한 분이 있다니...
ㅋㅋㅋ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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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5-10-08 22:51
흑...
저는 그 끄...응...은 미쳐 생각못했는데...
다시 읽어보니 ㅋㅋ
앉기는 앉았는데... 이 부분서 오해의 소지가 있네요 ㅋㅋ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앤님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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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제맘yj
  • |
  • 2015-10-07 21:33
답댓글

ㅋㅋㅋ 저희도 그래요...
전 연년생인데도 큰애에게만 온갖걸 인풋했어요... 사실 1호가 2호보다 인지가 빠르긴 빨랐고 2호눈 엄청 떼쟁이였거든요... 영어는 커녕 한글책도 1호의 1/3 도 못 읽어줬는데... 혼자 한글떼고... 영어도 늦게 시작했지만 1호보다 더 잘 읽네요~~~거의모둔집 2호의 공통점인듯해요...
엄마의 간섭과관리가 최대로 자유로운 영혼들이라서요~~ ㅎㅎㅎ

그나저나 반영님... 요즘 남편님과 데이트 많아하시는거 부럽네요~~^^
다시바빠지기전에 맘껏 즐기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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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5-10-07 23:02
맞아요~
엄마의 간섭과 관리에서 자유롭기에 잘하는 거일지도 몰라요 ㅎㅎ
그리고...
데이트는요....
이 가을이 제 인생에서 다시는 오지 않을 제일 젊은 가을 날이라 생각하고
죽어라.... 싸 댕깁니다 ㅋㅋ
언제 남편이랑 조금이라도 젊었을 때 이런 시간을 가질 수 있겠어요
그래서 죽어라.... 싸돌아다니니....
느므 피곤해요 ㅠㅠ
요즘 제가 쑥질을 잘 못하잖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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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5-10-07 21:29
답댓글
둘째를 흉본 건지, 어떤 건지 몰라도 앞 내용은 다 관심 없고
사진을 이리 키우고 저리 옮겨서 봤네요.
컴으로는 시커멓고 폰으로는 좀 잘 보이네.
눈에 넣어도 안 아프게 이쁘니 좀 꾀 부려도 봐주이소.
조 녀석이 바둑인가 장기인가 두는 녀석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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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5-10-07 23:00
일부러 컴컴한 사진으로 ㅋㅋ
잘 안보여야 아쁘게 보이거든요 ㅋㅋ
이 눔이 뭐든 지 맘대로이긴 한데~~ 애교가 워낙 많아서 모든 게 다(는 아니고... 대체로 ^^;;)
용서가 되지요 ㅎㅎ
맞아요 조 녀셕이 장기두는 녀석...
이 장기두요.. 큰 놈은 바로 눈 앞에 보이는 것만 두는데...
작은 놈은 다음 수를 생각하고 둬요...
제 친구네 집 4학년 누나랑 붙었다가 누나가 계속 지니 분해서 매일 연습하고 담에 붙자고 다짐을 했다지요 ㅋㅋ
아주 조금 똘똘한데... 어쩌면 지 맘대로 할라고 그런 거 같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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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페라공주
  • |
  • 2015-10-07 19:44
답댓글
ㅇㅎㅎㅎ...제목부터 웃기시더니 ...높~~~은 가을하늘 저~~~멀리....넘 웃겨요....ㅋㅋ
저두 하늘 멀~~~리 날린게 많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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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5-10-07 22:54
오잉~~
엄친딸 미셸두요?
사실 큰 애는 하도 평범하니 제가 애초에 꿈을 크게 가지지 않았어요 그냥 뭐든 꾸준히만 해보자...는 마음으로 키웠는데..
둘째는 혹시나 했다가... 이노무시키로 끝납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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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love
  • |
  • 2015-10-07 14:48
답댓글

제가 학습이 아닌 교육을 하겠다고 말한 거 이젠 조금 아시려나?ㅎㅎ

제가 단번에 포기했을까요??ㅋㅋ

잘 따라오는 애를 둔 엄마들은 절대로 모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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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5-10-07 22:51
큰 애가 썩 잘하는 건 아니라도 잘 따라오는 거 같아서 넘 쉽게 생각했나봐요
둘째는 완전 다른 별에서 왔어요^^
정말 둘 키워보니 이런 상황이 있을 수 있다는 것도 깨닫는 거 같아요
그래도 아직 어리니 한번씩은 다시 꿈꿔보는 걸로~~ ㅍ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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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 |
  • 2015-10-07 14:38
답댓글

혼자서 어깨너머로 한글 영어 연산까지 하는 울 2호가 1호보다 잘합니다 ㅋㅋㅋ 엄마의.간섭이 없다보니 창의력도 뛰어나서 일기도 얼마나 잘쓰는지~~~
근데...딱 거기까지죠...ㅎㅎㅎㅎ 큰애처럼 느긋한 진행은 절대 안되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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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5-10-07 22:47
다들 그렇죠. 큰 애에 비해 둘째가 뭐든 일찍 터득하고 눈치도 빠르고...
창의력은.... 큰 애보다는 조금 나은 거 같기도 하다가 잘 모르겠어요...
쪼금 똑똑한 거 같은데 고집이나 성질은 형보다 백만배 드러워요 ㅠㅠ
ㅋㅋ 그래도 또 그만큼 애교부리니 이쁘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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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5-10-07 14:28
답댓글
제법 잘난 아이가 나오면 반영님한테 붙어야지 했는데... 정말 아쉽군요 움하하~~
저도 반영님댁 큰님, 작은님 다 봤는데요.. 얼굴만 봐도 딱 견적나오더군요^^
일찌감치 그들의 길이 다름을 잘 파악하신거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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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5-10-07 22:44
ㅋㅋㅋ
제법 잘난 아이 혹시나 울 집서 했는데... 역쉬나~ ㅍㅎㅎ~~~
글쵸~ 작은 놈은 얼굴이 좀 다르죠 ㅋㅋ
제가 의도치 않게 둘의 차이를 일찍 파악하고 놓게 되어버렸네요
지 알아서 잘 크겠지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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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미샘
  • |
  • 2015-10-07 14:13
답댓글

제법 잘 난 아이가 나올수도 당연 있지요...엄마 손에서 벗어난 아이들이 성공한다느나 연구도 어디 신문에서 본거같아요.

저도 큰애 작은애 기질이 너무 다름을 느껴요. 보통 큰애들이 순순히 따라주지요.

그래서 둘째도 그렇게 기대했다가 에라이~~니 멋대로해라 하게 되는 맘...너무 공감되어요 ㅋㅋ

반영님 둘째,,,큰 인물 될거같아요.

초딩인 우리 딸로 못일기는 ort를 술술...벤치마크 단어 꽤 어려운데 다 알고...너무 자랑하신거아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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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5-10-07 22:43
파닉스규칙을 알아서 읽을 수만 있지 먼 뜻인지는 몰라유~~
저도 안 갈쳐 주고 그냥 넘어가요. 그거까지 갈쳐주다가... 전 정말 단명할지도^^;;
쑥의 뛰어난 아이들에 비할까요
7세에 매직트리도 있두만요... 켁~
정말 평범한 울 큰 아들에 비해 똑똑한 거 아녀~~ 했다가 바로 접었지요ㅋㅋ
어쩌면 둘째들 기질이 그렇기에 오히려 혼자서 깨치는 게 많은지도 모르겠어요
느므 힘들어서 그냥 니 맘대로 해라~ 하기로 했슴다 ㅎㅎ
예전에 비하면... 사실.. 형 공부하는 거 방해 안해주는 거만 해도 땡큐~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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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5-10-07 14:00
답댓글

사진 재탕은 안됩니다 .
역광말고 잘 나온 사진으로 둘째의 귀여움을 과시해주셔요 ^^
원래 쑥질도 파도처럼 주기를 타긴 합니다.
푹쉬다가 다시 열 쑥~~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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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5-10-07 14:01
영어 일기 숙제 올려야하는데 이러고 있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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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페라공주
  • |
  • 2015-10-07 19:44
사진재탕....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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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제맘yj
  • |
  • 2015-10-07 21:28
열~ 쑥 요것도 쑥대사전에 올려야하지 않울까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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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5-10-07 22:38
재탕하고 싶지 않았으나...
사진이 읍네요 ㅋㅋ
요즘 제 상황은 허락질 않는데 요즘들어 댓글놀이 하시는 거 넘 부럽기만 하고 맘처럼 되진 않고...
맘은 무겁고 ... 그랬어요 ^^;;
맘 가볍게 가지고 좀 쉬었다 와도 될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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