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각에는 아이의 나이가 어리고, 보통 학습 책의 경우 그림이 담긴 스토리 북일거라 예상됩니다.
해당 문장의 그림을 보고, 그림 설명을 해 주면서 , 의미를 전달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단어를 모를 경우, 의미 해석에 큰 지장이 없다면 앞뒤 내용으로 추론해 볼 수 있도록 하고, 그림을 이용하고,
꼭 필요한 단어라면, 그 단어의 뜻을 그림으로 그려보는 플래쉬 카드 만들기를 해보거나, picture dictionary를 통해서 뜻과 그 단어가 들어간 간단한 문장 정도를 한 번 확인하고 넘어가는 것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