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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칼럼]엄마가 늘 했던 이야기...

컨텐츠

댓글 19 댓글쓰기 본문보기

  • 설국
  • |
  • 2013-09-05 12:50
답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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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2-12-25 01:13
답댓글
댓글 감사합니다.
성탄 미사를 드리고 오니
카톡으로 크리스마스 선물이 배달되었습니다.
김태성 논문상 수상.
천재 경제학자이신 고인이 되신 서울대 김태성교수님이
논문상으로 큰 액수의 장학금을 주셨습니다.
하늘에는 영광 ☆ 땅에는 그 분 마음에 드시는 분들에게 평화..
아기예수 탄생의 의미를 새기라는 말씀으로 듣고
겸손한 마음으로 아이들을 키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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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야나
  • |
  • 2012-12-24 14:40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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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얀드림
  • |
  • 2012-12-23 23:14
답댓글

많은 분들이 글을 읽으시고 댓글보다 많은 추천을 누르셨네요.

아마도 감격의 크기가 너무 커서 그저 바라볼수 밖에 없는 존재감 같은 느낌일거예요.

저도 그래서 댓글을 못달고 추천만 누르고 가기도 하고 그러거든요,

축하드립니다. 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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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늬맘
  • |
  • 2012-12-23 18:11
답댓글

엄청 오랜만에 쑥쑥에 들어와 봅니다...음..근데 이 글을 읽으며 .. 부러움과 낙심으로 마음이 아픈 분들이 더 많을까.. 아니면 희망이 생기고 마음이 따스해지며 자신의 아이들을 더 사랑하게 되는 분들이 많을까 를 잠시 생각해봅니다. 후자처럼 생각하는 분들이 많도록 이 글이 선한 영향력을 끼쳤으면 좋겠습니다.

 

혹 신앙이 있는 부모님들이 여기 계시다면...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받은 우리의 예쁜 아이들이 부모의 더 큰 사랑과 이해와 관대함속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배우고, 있는 곳이 어디든 평범하든 가난하든 못났든 어디가 부족하든 자기 이름과 영광을 위해서가 아닌, 오직 하나님의 이름과 영광을 위해 살아가는 아이들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곧 성탄이네요.. 화려한 궁궐에서 은수저를 물고 왕자로 태어나신 게 아니라 가장 낮고 비천한 곳 마굿간의 말구유에서 태어나신 예수님을 생각하며 우리의 삶을 되돌아보시는 시간들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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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2-12-23 23:30
“고통을 피하려고 하지 마십시오. 오히려 고통을 잘 참을 수 있는 은혜를 구하십시오. 고통 받는 사람들은 선하신 하느님께 뭔가를 봉헌할 수 있습니다.”

[출처] 캐나다 몬트리얼 성요셉 대성당과 복자(福者) 앙드레 수사|작성자 여포

오늘 미사시간 신부님 강론에서
캐나다 성요셉 성당(세계에서 두번째로 큰 성당)을 지으신 안드레아 수사님의
이야기...종일 머리에서 떠나지 않았는데..
여기서 다시 한번 깨닫게 됩니다.
안드레아 수사님...
병약하고 교육을 받지 못해 글도 읽을 수 없었지만..
세상에 빛과 사랑을 남기신 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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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감맘
  • |
  • 2012-12-21 19:16
답댓글

하니비님글에서 많을 것을 느끼고 배우고 갑니다. 음...  우리 아이에게 나는 어떤 모습일까? 요즘 제가 많이 생각하고 또 고민하는 부분이거든요. 전 종교가 없는데, 하니비님 글을 읽을때 마다 저도 기도하고 싶어진답니다.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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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raum
  • |
  • 2012-12-21 18:07
답댓글

'이런 반듯한 사위보고 싶다'...제가 너무 오버했지요?

 

정말 멋진 청년이네요...아들을 삼을 수는 없으니, 어떻게 사위라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글입니다.

 

단순히... 훌륭하게 아들을 키우셨네요...부러워요...이런말로는 부족한, 무엇인가 근사한 멘트를 날리고 싶은 마음에 제가 조금 오버했습니다.

 

엄마의 기도, 일상에서의 충실한 엄마의 역할모범...이런 것들이 원동력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입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p.s. 우리딸, 내년에 중학교 가는데...나름 '엄친딸'로 소문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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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도맘
  • |
  • 2012-12-21 15:35
답댓글

생긴 모습도 멋지고 어찌나 밝은 모습인지...

어른 말에 인물이 훤하다는...

지금 밖에는 눈이 펑펑 내리고 있어요

올해는 왜이리 눈이 많이 오는지...

눈으로 보기에는 멋진 모습들입니다.

늘 새벽기도에 하니비님 가족을 기도합니다. 내일은 날씨가 추우면 운전을 못해 새벽기도 나갈 수 있으려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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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스
  • |
  • 2012-12-20 23:30
답댓글
하니비님. 경제학 천재같애요. 배운것도 별로 없는 학부생이 논문이 재밌드라구요....라니. 아마도 이과적인 머리도 한몫을 한거 같애요. 합리적이고 논리적인 머리를 바탕으로 논문 역시 체계적으로 구성하기가 어렵지 않은가보네요. 내년에 뉴욕가는 꿈을 이룬거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학자의 길은 공부가 많아도 절해내겠어요, 아드님 미래에 주님의 은총과 축복이 언제나 가득하시길 크리스마스에 기도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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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2-12-20 19:05
답댓글
댓글 감사합니다.
연말...
일이 밀려 이제야 들어와 보았습니다.
이 뉴스도 아이들 교육일기의 한 페이지로
기록해 둡니다.
칼럼에는...
하니비의 초중등이야기네요....ㅎㅎㅎㅎ
참 오래도 엄마의 교육일기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런 공간을 마련해 주신 쑥쑥에게도 감사..
덕담을 나누어 주시는 분들에게도 감사..
온통 감사할 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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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비맘
  • |
  • 2012-12-20 14:17
답댓글

정말 축하드려요..

쑥쑥에 자주 들어와서인지 마치 지인인양 반갑고 축하드려야 할것 같아요..ㅎㅎㅎ

넘 행복한 시간이 되실것 같고 아드님도 장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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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12-12-20 12:49
답댓글

하니비님~

축하드립니다!!

이제는 나라의 앞날을 책임질 국가의 아들이 되었네요.

그렇게 큰 아들로 키우셨으니 얼마나 자랑스러우실까요?

인물도 훈훈하니 넘 멋집니다.

지난번 사진보다 더 멋있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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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규투맘
  • |
  • 2012-12-20 12:41
답댓글
축하드립니다~
광고에 나왔던 그때는 파릇한 새내기 모습이었는데
지금은 넘 훈훈한 훈남 포스인데요?^^
그저 부럽고...키우면서 힘 들기도 했다는 말씀 넘 와닿고...큰아드님 반의반만 이라도...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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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니미니
  • |
  • 2012-12-20 12:36
답댓글

축하드립니다.

볼때마다 제아들인것 마냥 가슴이 벅차오르네요

저 훈남 포스 ㅎㅎ 송중기보담 더 멋져요

저 정도 되는 인재는 진짜 나라에 바치심이 어떨른지요?

 

선거때매 멘붕이 와서 ,,좀 이해해 주세요

당선자 얼굴 보는것도 힘든데 그 뒷줄에 서있는 사람들 ...tv껏답니다.

똑똑할수록 정의로 무장해서 진짜 나라위해 일해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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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라시보
  • |
  • 2012-12-20 11:03
답댓글

기도로 키우신 아드님

이제는 정말 하니비님만의 자식은 아닌거죠?

훨훨 날아다니는 아들의 모습을 보는 엄마의 맘은 어떤 것일지..

행복하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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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연맘3
  • |
  • 2012-12-20 11:00
답댓글

너무 축하드립니다. 얼마나 자랑스러우세요.~~

오늘 아침에도 아이의 기를 하염없이 깍아내린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하니비님 보면서 올해 초부터 종교를 갖기 시작했는데^^ 아직 하느님에게 다가가지는 못한것 같습니다.

열심히 노력해야 하겠지요?

그리구 아드님 너무 멋지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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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땅콩
  • |
  • 2012-12-20 10:49
답댓글

하니비님 축하드립니다.

반듯하게 자란 아드님 뒤에는 훌륭하신 어머님이 계시죠.

저도  아이를 잘 키우기 위해 제가 많이 노력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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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들만 둘맘
  • |
  • 2012-12-20 10:36
답댓글

얼마나 기쁘실까요!  축하드립니다.

하니비님을 등불 삼아 우리 아들들도 훌륭히 키우리라 다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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