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글을 읽으시고 댓글보다 많은 추천을 누르셨네요.
아마도 감격의 크기가 너무 커서 그저 바라볼수 밖에 없는 존재감 같은 느낌일거예요.
저도 그래서 댓글을 못달고 추천만 누르고 가기도 하고 그러거든요,
축하드립니다. 감격!!
엄청 오랜만에 쑥쑥에 들어와 봅니다...음..근데 이 글을 읽으며 .. 부러움과 낙심으로 마음이 아픈 분들이 더 많을까.. 아니면 희망이 생기고 마음이 따스해지며 자신의 아이들을 더 사랑하게 되는 분들이 많을까 를 잠시 생각해봅니다. 후자처럼 생각하는 분들이 많도록 이 글이 선한 영향력을 끼쳤으면 좋겠습니다.
혹 신앙이 있는 부모님들이 여기 계시다면...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받은 우리의 예쁜 아이들이 부모의 더 큰 사랑과 이해와 관대함속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배우고, 있는 곳이 어디든 평범하든 가난하든 못났든 어디가 부족하든 자기 이름과 영광을 위해서가 아닌, 오직 하나님의 이름과 영광을 위해 살아가는 아이들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곧 성탄이네요.. 화려한 궁궐에서 은수저를 물고 왕자로 태어나신 게 아니라 가장 낮고 비천한 곳 마굿간의 말구유에서 태어나신 예수님을 생각하며 우리의 삶을 되돌아보시는 시간들 되시길....
하니비님글에서 많을 것을 느끼고 배우고 갑니다. 음... 우리 아이에게 나는 어떤 모습일까? 요즘 제가 많이 생각하고 또 고민하는 부분이거든요. 전 종교가 없는데, 하니비님 글을 읽을때 마다 저도 기도하고 싶어진답니다. 축하드려요
'이런 반듯한 사위보고 싶다'...제가 너무 오버했지요?
정말 멋진 청년이네요...아들을 삼을 수는 없으니, 어떻게 사위라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글입니다.
단순히... 훌륭하게 아들을 키우셨네요...부러워요...이런말로는 부족한, 무엇인가 근사한 멘트를 날리고 싶은 마음에 제가 조금 오버했습니다.
엄마의 기도, 일상에서의 충실한 엄마의 역할모범...이런 것들이 원동력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입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p.s. 우리딸, 내년에 중학교 가는데...나름 '엄친딸'로 소문났답니다^^
생긴 모습도 멋지고 어찌나 밝은 모습인지...
어른 말에 인물이 훤하다는...
지금 밖에는 눈이 펑펑 내리고 있어요
올해는 왜이리 눈이 많이 오는지...
눈으로 보기에는 멋진 모습들입니다.
늘 새벽기도에 하니비님 가족을 기도합니다. 내일은 날씨가 추우면 운전을 못해 새벽기도 나갈 수 있으려는지...
정말 축하드려요..
쑥쑥에 자주 들어와서인지 마치 지인인양 반갑고 축하드려야 할것 같아요..ㅎㅎㅎ
넘 행복한 시간이 되실것 같고 아드님도 장하네요...
하니비님~
축하드립니다!!
이제는 나라의 앞날을 책임질 국가의 아들이 되었네요.
그렇게 큰 아들로 키우셨으니 얼마나 자랑스러우실까요?
인물도 훈훈하니 넘 멋집니다.
지난번 사진보다 더 멋있어졌네요!
축하드립니다.
볼때마다 제아들인것 마냥 가슴이 벅차오르네요
저 훈남 포스 ㅎㅎ 송중기보담 더 멋져요
저 정도 되는 인재는 진짜 나라에 바치심이 어떨른지요?
선거때매 멘붕이 와서 ,,좀 이해해 주세요
당선자 얼굴 보는것도 힘든데 그 뒷줄에 서있는 사람들 ...tv껏답니다.
똑똑할수록 정의로 무장해서 진짜 나라위해 일해주면 좋겠습니다.
기도로 키우신 아드님
이제는 정말 하니비님만의 자식은 아닌거죠?
훨훨 날아다니는 아들의 모습을 보는 엄마의 맘은 어떤 것일지..
행복하신 분!
너무 축하드립니다. 얼마나 자랑스러우세요.~~
오늘 아침에도 아이의 기를 하염없이 깍아내린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하니비님 보면서 올해 초부터 종교를 갖기 시작했는데^^ 아직 하느님에게 다가가지는 못한것 같습니다.
열심히 노력해야 하겠지요?
그리구 아드님 너무 멋지셔요~~
하니비님 축하드립니다.
반듯하게 자란 아드님 뒤에는 훌륭하신 어머님이 계시죠.
저도 아이를 잘 키우기 위해 제가 많이 노력해야겠습니다.
얼마나 기쁘실까요! 축하드립니다.
하니비님을 등불 삼아 우리 아들들도 훌륭히 키우리라 다짐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