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이 그러하면 초서에 다 익숙해서 원래글자를 까먹기까지 하잖어요~레이지님~ㅎㅎ
그덕에 한자에 맛을 들여 붓글씨도 배우려고 했다가 글씨에 색칠하고 있는 제자신이 너무 우스워 때려쳤고요~
레이지님 포스는 서예붓의 포스인데. .몽당연필이라니 너무 겸손하십니다. .
풍성한 쓸거리를 함축하기에 아까워서 그러실수도. .^^
고등학교때 수없이 읽었던 수필들 중의 한편을 본듯한 글솜씨...갑자기 인사동에 가보고 싶게 하는 글솜씨여요. .레이지님~^^
아이들이 그리 자라면. . 정말 어떤 일상을 보내게 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