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사람에 대한 표현은 달라도 다 비슷한 이야기를 하는 듯 하네요~
사람들의 표현력은 참 무궁무진하네요~^^
저도 나태주님의 시가 가슴에 박히네요.
이런 저런 말 꾸밀 필요없이
내가 언제라도 찾아가면 그 자리에 있을 것 같은
그런 사람...
형용할 길 없이 좋은 사람이겠지요.
나는... 좋은 사람... 이려나?
누군가에게는, 어쩌면 한 사람쯤에게는....
류시화님 시도 좋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나태주 시인의 시가 더 맘에 드네요.~~~
풀꽃이라는 짤막한 시에서 느낀 여운이 이 시에서도 그대로 전해지네요.
이렇게 좋은 시들을 소개해주신 엄마신입생님도 좋은 사람^^
저는 이 노래가 떠오릅니다. ^^
가수...토이의 [좋은사람]
https://www.youtube.com/embed/LMvM9QJN2Q0
'좋은 사람' 이라는 말 속에 내포된 여러가지 의미들이 참으로 많네요~^^
쑥에서 만난 우리도 참으로 '좋은 사람~~들~~~!!'이에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