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100 !!!
누굴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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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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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cemk4
9/8 #12
혜정
9/15 #13
초록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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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다영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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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니네
1/12 #30
유니은이맘

엘사
저질체력엘사는 대운동회후 몸살로 앓아 누웠답니다.덩달아 병수발에 휴일까지 끼여서 꼼짝마라~~
오늘 밀린일에 큰애 교정 칫과까지 휴~~댓글 달 시간도 없었네요 ^^
Henry and Ribsy 집듣 끝 ~~퀴즈 풀고 미니북으로 정리 했어요.



초3. 미셸
영어책은 어스본 한권, 로켓시리즈 한권, 아서 한권, 미교 사이언스 한챕터 음독했어요
한글책은 도서관에서 빌려다 놓은 책 중에서 문학 책만 골라서 읽었네요...^^
용선생도 읽다 접어놓고...세계사도 읽다 접어놓고...사회관련 책도읽다 접어놓고...재미가 없나봐요
저는 영어책 두 권 연달아 읽어주고는 목이 아프더니 고만 목감기에 걸렸네요...
아이한테 따라읽기 하라고 말 못하겠네요...ㅎ




골드다이아님~ 많이 놀라셨겠어요....ㅜㅜ
아무쪼록 요한이 무탈히..즐겁게 학교에 잘 다녔으면 좋겠는데 ...걱정이네요
산세베리아 꽃도 피었는데 .....모두 잘 해결 되길 바래요
테솔동기모임 잘 다녀왔습니다..
이런저런 얘기들을 하다보면 시간이 어찌 그리 금방가는지요..
다시금 책읽기에 대한 소중함을 맘 깊이 간직하고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초4 리나
권수늘리기 쉬운 BB를 읽기 시작했습니다.
듣기와 낭독을 좋아하지 않아 약간 걱정이 앞서지만
묵독으로라도 책을 읽어주니 다행이라 여기고 있습니다.
하지만 역시나 듣기와 낭독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제겐 숙제네요.
이번주엔 어떤 식으로든 실천을 해봐야 겠어요..
한글책은 만화책 몇권을 줄곧 읽어 사진이 없네요..

초1 에덴
그림책을읽는 즐거움이 조금씩 생겨가고 있어요..
혼자서 읽는 권수도 늘었고요..
영어는 아직 제 도움 없이는 못 읽고 있지만
그래도 쑥의 여러 활동들을 좋아합니다.
오늘은 자기 사진도 함께 올려달라며 내복 입고 포즈를....ㅋㅋ



한번쯤은 겪는 일인거 같아요~
얼마전에 지호가 친구를 놀려서 그 친구가 지호 바지아래를 심하게 차는걸 보고서 제 눈이 뒤집어 졌으니...
물론 지호도 잘못했지만,,
당장 놀이터에 가서 , 그 친구를 큰소리로 불러내어, 조근조근 야단을 치고, 안아주었어요, 다신 그런일이 없기를 바라면서.
요한이 말처럼, 엄마에게 혼날까봐, 말 안했다는 이야기가 더 마음이 아프네요,
저도 다시 애들에게 무슨 애기든 받아줄테니 , 엄마가 무섭거나 혼날 생각에 말을 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일러줘야겠어요~
선생님과 상담 잘 하시고, 요한이 많이 안아주셔요~
초2 한지호
핫한 청개구리 지호에요~
하지 말라하는건 꼭 하고야 마는...
심지어 칼날에 손을 스~윽 대어보기도 하는...
그래도 요즘은 말을 잘 들으려 애쓰는 것 같아요.
놀고 싶어서 키즈폰도 받지 않더니만,
요새는 놀고 싶으면 허락받으러 전화도 잘 하네요.
자기들끼리 스티커 경쟁이 붙어서,
책 읽으면 스티커를 붙이기 시작하더니.
이제는 100권 채우기를 제안하니,
제법 예전보단 책읽기가 쬐금 수월해졌어요.
물론 애들 셋 데리고 책 읽어주기가 여간 힘든건 사실이구요.
어제밤엔 한시간에 2권 읽어졌어요.ㅠㅠ
하지만 이런날도 있더라구요.
책 읽자 했더니, 조용히 스스로 책을 읽고 있네요.
너무 놀래서~!!!
스스로들 책을 보니, 제가 할일이 없어서 이상한 느낌마저 들었어요,
이런날도 있는구나,,,
주말엔 노느라, 책을 거의 보지 않고, 평일엔 책 사진 찍는걸 깜박하네요~
..................
생일도 1년가까이 늦은 지호는 책읽기도 아직 수준이 낮아요.
책읽기방 하면서 책정보도 나눔 못할거 같고,
제가 건강에 조금 관심이 있으니, 알고 있는 좋은 건강정보들 나눔해볼께요~^^
다음주 대문지기인거 알고 있어요~ 일찍 열어둘께요!



Y


초2 샤나
얼마나 놀라셨나요,,요한이도 엄마도,,다치지 않고 알아서 다행이다 위로하며,,가슴 쓸어내리며,,
아이의 마음을 세심하게 살펴야겠죠..너무 어렵지만,,,수요일까지 기다려야하는 것이 너무 속타지만,,
차분히 또 마음가라앉힐 수 있어 다행일까요(샘도 그러라고 뒤로 잡으셨나,,,그래도 너무 기다리기가 ㅠㅠ)
원만히 해결되어 즐거운 마음으로 학교 다닐 수 있게 되길 바래요.
월 dvd : 가제트,
little critter first

화 : dvd -미스터맨 리틀 미스. 한글책 도크다이어리 5권
step into reading 6권, 도라,디에고,ort등

수 : DVD -MR.men and little MISS
집듣 /음독- Henry & Mudge
도크다이어리

목요일 : DVD - MR.men and little MISS
마법의 정원 시리즈
집듣 /음독- Henry & Mudge

금,토,일 : 여행~서해안의 가을 낙조~







골드다이아님 얼마나 마음이 아프실까요...
가해아동들은 그저 장난이었다고... ㅜㅜ '장난' 이라는 말이면 다 용서되는 줄 알더라구요.
저도 가벼운 일이긴 했지만 두 번 정도 그런 경우가 있었어요.
전 그 아이들 직접 대면해서 반대로 너가 당했으면 어떠했겠니? 약간 무서운 어투로 이야기했었어요,
그 장난삼아 그랬다는 아이들도 만나보면 참 평범한 아이..... 단지 자기보다 약간 약해보인다고 생각들면
그런 상처가 될 수 있는 장난까지 서슴치 않더라는거죠.
이럴때일수록 골드다이아님께서 강한 태도를 보이셔야해요,.
선생님께도 강한 의지 보이시구요!!
잘 해결되어서 요한이가 더이상 상처받는 일은 없길 빌어봅니다.
골드다이아님도 힘내시길요..
윤이네(초3)
저희 가족은 남편이 하는 사업에 제 일도 쉽게 휴가를 내지 못하는 일이라....
여행다운 여행을 못해보다가.... 결혼10주년 기념으로 가족들과 괌여행 다녀온 이후로는
여행의 맛을 알아버렸어요 ㅋㅋㅋㅋ
작년 괌여행을 시작으로 짧게는 1박2일, 길게는 3박4일 여행을 다니기 시작했는데....
이번 한글날도 좋은 기회라 이번엔 임실, 전주, 고창 전북쪽을 둘러보고 왔답니다.
차가 어찌나 막히던지요... 그래도 아이들이 힘든 기색없이 잘 따라와주고 즐겨주니
또 달력을 미리 넘겨보게 되네요 ㅋㅋㅋ
여행하는 동안 디비디-호리드헨리, 틴틴의 모험, 제로니모의 모험 5개 준비해갔었는데....
차가 워낙 밀리니 1,2번씩은 다 봤네요 ㅋㅋ
캐린더 미스테리 날따르라 해보려고 집듣시작했구요, 책을 중간에 반납해서 사진엔 없네요.
그리고 논픽션책 빌려와 집듣했어요.
한글책도 여행다니느라 요정도만 읽었는데...
다음주 수요일이 학교시험이 있어서.... 다음주까지는 책읽기가 부진할 것 같습니다. ㅎㅎ
어제 시험범위가 나왔는데.... 오늘부터 쭈욱~ 훑어보려구요^^
윤이가 요즘 배우는 과학이 어렵다는데.... 알고보니 지층과 화석파트이더라구요.
주말에 집중적으로 파헤치기로 했습니다.

윤이 학교짝꿍이 영어학원 교재를 들고와 풀었나봐요.
윤이가 자기도 영어문제집을 풀어보고 싶다며 사달라고 졸라서
어랏~ 진작 내밀고 싶었는데 힘들까봐 안사주고 있었던 브릭스리딩150으로 질러주었어요.
책 도착한날 unit3 까지 풀더니 쉬워서 재밌다고 그러네요.
덕분에 매직트리는 또 마무리 못했어요 ㅡ.,ㅡ
혼자서 진행하니 지지부진합니다. ㅎㅎ
그래서 10권까지하고 캘린더로 갈아타려구요^^
일교차가 무척이나 심하네요.
읽기방 식구들 감기조심하세요~*^^*

음.. 마음이 많이 쓰이고 걱정되시겠어요.
한번도 아니고 이번에는 그냥 넘어가시면 안될듯 싶습니다.
강경하고 강한 부모님이 계신다는 걸 알면 의외로 어린 초등아이들은 조심하더라구요.
잘 해결되시기를 바랍니다!
진현(4학년입니다)



제이크 2호 ^^
화창한 가을 날들이예요 ~~
놀이터에 앉아있는 엄마들은 좀 춥지만 아이들은 덥지 않아서
뛰어놀기 딱 좋은 날씨네요
읽기방을 2호 위주로 바꿔야 할듯 합니다
네이트를 읽기 시작했고 형아땜에 어릴때부터 소리에 많이 노출되어 있어서인지
큰애보다 진도가 빠르고 수월한거 같아요..
큰애때는 엄마가 눈치봐가며 이책 저책 넣고 소리도 신경쓰고 했는데
서당개로 옆에서 많이 접해놓으니 영어책에 겁이 별로 없어요
형아 집듣/흘듣때 옆에서 하도 들어놓으니 책에 거부감은 없는데..
성격상 꾸준하게는 힘들어요 ㅋㅋ
2호는 하고 싶어 할때 하면 효과가 더 큰거 같아서
본인이 원하는 책이나 시간 위주로 진행할려고 합니다.
큰애 때의 힘들었던 부분을 거울 삼아 쓰기와 코스북도 병행하려 해요

제이크 1호예요
게시글에서도 썼지만 눈이 올해 초보다 시력이 뚝 떨어지고 난시도 생겨서
로알드달같이 글씨가 작은 책은 멈추고 챕터복습으로 진행할까해요
그래서 대신 쉬운책 읽고 써머리 연습하기로..ㅋㅋㅋ
헨리 한권 했네요 ^^
하다가 멈췄던 리딩북도 다시 시작해서 앞으로 1호는
챕터복습 써머리 & 리딩북으로 진행할려고 합니다.
한글책도 글씨 큰거 위주로..이게 얼마나 갈지는 모르겠네요..^^
읽기방 친구들 이번 주도 화이팅이예요 ~~~~~
골드다이아님 글을 읽는데 울 제임스 유치원때가 생각나네요..
제임스는 유치원 시절 겪었답니다.
말씀하신 경우와 어찌나 유사한지 몸에 상처가 나기 전에 조치를 취하심이 맞아요.
제임스도 옷이며 가방이며 정말 날카로운 것에 베인것 처럼 찢겨지고
일부러 데고 긋지 않고서는 생길수 없는 낙서도...
급기야 눈주위를 다쳐왔지요
하원하였을때에는 색이 연해서 못알아보았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시퍼렇게 올라오는 멍자욱에 얼마나 놀랐는지..
시간 생각치 않고 유치원에 연락하여 원장샘부터 원감샘 다들 응급실에 오셔서 확인하시고..
그 때문인지 제임스의 눈깜박거림이 더 심해지고 해서 병원을 많이 다녔지요..
지금 시력에도 영향을 준게 아닌가 싶을만큼 조만간 다시 검사후 안경을 써야 한다지요.
그런데 더 아이러니한건 그아이는 아무렇지 않게 그러한 행동을 했다는 거지요.
단지 장난이었다는..
상대방아이가 힘들어할꺼라는 아파할꺼라는 생각을 전혀 인지하고 있지 못하고 있다는 거예요
물론 그 아이 부모님도 아이들이 자라면서 그럴수도 있지.. 라는 생각으로
별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거예요.
혹여 다치면 치료비 주면 된다는 방식으로..
물론 그땐 어려서 일수도 있지만
나중 알고보니 관리대상이었던 아이였고 선생님들께서도 담임 맞기를 꺼리는 ..
그때 신입으로 온 선생님께 배정이 되었었거든요..
그 선생님 한해 내내 힘들었었어요.
이런 얘기가 어디로 가는건지..
그래도 제임스때는 유치원이어서 ...
11월쯔음 부텀은 안가고 싶어하여 집에 데리고 있었어요.
학교가면 쉬지도 못할텐데 하면서..
같은 초등학교로 간다는 걸 알고는 제발 같은 반이 되지 않기를 빌었지요.
정말 같은 반이라면 제임스 학교를 안갈것 같아서요.
다행히 반도 다르고 교실층도 달랐어요.
입학후 5~6월쯤 제임스가 그러더군요.
화장실에서 한번 마주쳤는데 너무 놀라 도망나왔다구요.
시간이 지났는데도 그리 표현하는 제임스를 보니 어찌나 마음이 아프던지..
그래도 시간이 약이라고 기억을 지워지게 한건지 연해지게 한건지
2학년때 다시 마주쳤는데 하나도 무섭지 않더라구 그아이가..
유치원때엔 정말 거인처럼 커 보였는데 지금은 그렇지 않다고 하는 거예요.
제임스도 조금은 마음이 단단해진게지요.
여기로 올해 3학년 3월 전학오기전 제임스 기도 하더라구요.
' 하나님, 제발 새로이 가는 학교에는 나쁜 아이들이 없게 해주세요. 착한 아이들만 있는 학교로요.'
교회를 다니지도 않는데 그렇게 하더랍니다.
다행히 여기 학교에선 별탈없이 잘 지내오고 적응도 생각보다 빨리 하여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요한이 마음을 많이 헤아려 주세요.
경우가 어찌되었건 마음이 많이 다쳤을 테니요.
제임스도 초기엔 제게 얘기해 주지 않았어요.
요한이처럼 엄마 속상할까봐..
그리구 아무리 작은 경우라도 선생님께 그때그때 알리라고 하세요.
물론 집에와서 골드다이아님께도 말해야하지만요.
아무리 2학기에 새로이 오신선생님이라도 벌써 2개월여가 되어가는데
벌써 그아이가 문제를 일으킨다는 것을 선생님께서 모를리 없어요.
상담가실때 말씀하신것처럼 준비해가시고 ... 파이팅 입니다.
이룬 .. 제임스 이번주 책올리러 왔다가.. ㅎㅎ




저도 낼 학교 등교시간부텀 같이 나가야 해서 혹시나 하고 들어왔다가 컴키고 글 남기네요..
이번주는 도서관서 빌려온 why 영어판을 잼있게 봤어요.
물론 제임스가 좋아하는 동물이라서요.
머시왓슨은 집에없어서 들어보라고 가져왔는데 그냥 한번 들어보구는 안보더라구요.
집에 책만 있고 씨디가 없어서 빌려왔던 마녀위니를 더 잼나 하였어요.
낼 도서관 반납하구서 또 빌려오라네요. 듣는다구요..
읽기는 리더스 마녀위니만 보더니 아무래도 챕터 위니는 안보더라구요.
요러다가 나머지 위니 책도 읽어보겠지요.
why 영어는 cd가 세개 더라구요.. 한권에..
대화부분은 그리 빠르지 않아서 듣기에 괜찮은거 같았는데..
어벤져스는 저 책을 본게 아니옵니다.. 오해마세요..
CD만 밤에 잠자리용 흘려듣기로 들었다지요..
제임스가 듣고 자겠다네요..
주말 쉴때 간만에 과학상자 들고 나와서 만든 창작봇이랍니다..
제임스 나름의 창작이라는데 ...
프로펠러 돌아가는 모습도 올리라네요..작동전.. 후..
많이 본 모양이라지요... ㅎㅎㅎ
이번달 말까지 도서관 행사로 우수회원에게는 두권씩 더 빌려볼수 있어서 두군데 도서관에서 총 28권
빌려 볼수 있어요. 한곳은 버스를 타고 멀리 가야하지만 못보던 책을 봐서 보물 탐험하는 기분이예요.
초3 엘리사벳- 지브리 시리즈 중 센과 치로의 행방불명 한글판을 빌려왔어요. 한글판 dvd를 보았는데
화질이 너무 안 좋더라구요. 조만간 영어판으로 보여줘야할거 같아요. 원영사랑님이
소개해주신 '무엇이든 마녀상회' 잘보네요. 아직도 영어책은 제자리 걸음같아요.
그래도 군소리 없이 보는걸로 조바심 표시 안하기로 했어요.


초1 요한- 누나와 달리 실사 책을 좋아해서 새로 가본 도서관에서 몇권 빌려봤는데 반응이
좋았어요. 다른 책도 디밀면 덥썩 볼꺼같아요. 집에서 숙제도 안하고 학습만화책
옆에 쌓아놓고 봐서 오늘은 책 다버린다고 한 소리 했어요. 그랬더니 줄글 3권 보겠다고 하네요.



저희집 아이들이 특히 좋아하는 책이예요.
1) 아빠, 더 읽어주세요.- 요한이가 이책 읽어주면 숨 넘어가요. 저도 같이 웃고 싶은데
어디에서 웃어야할지 아이가 참지 못하고 이야기 끼어드는게 재밌나봐요.
2) 진짜별이 아닌 별이 나오는 진짜 이야기- 이 책읽어주면서 나쁜 어린이표 라는 책이 생각났었어요.
책의 끝부분이 ?로 남는 책이예요. 저희집 아이들 뒷이야기
알고 싶다고 난리였어요.
3)비교 단위편(부즈펌 출판)- 누나보라고 샀는데 누나한테는 찬밥이고 요한이가 열광하는 책이예요.
책속에서 캐니멀 캐릭터가 나와서 더 좋아하더라구요.
저에게 질문하죠.세상에서 긴 빌딩은? 긴 강은?
4)Weekly Reader-Months of the year 중 October
- 1~12월까지 월별로 한권씩 있어요. 그달에 계절,행사 등이 소개가 잘 되어있어요.
요한이가 하도 할로윈을 기다려서 빌려왔는데 이책에서 할로윈행사 사진을 보더니
드라큘라로 변장하고 싶다네요. 월별로 한권씩 보여주려고 멀리 원정가야할거 같아요.

따뜻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