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번 그레이스(초3)
숙제방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제 저녁 늦게 저한테 한 소리 들으면서도
영어일기 쓰는 것을 포기하지 않겠다며
꿋꿋하게 책을 보면서 쓴 일기입니다~

1번 초3 브리트니
예제맘yj님 대문 활짝 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어제 숙제 올리는 걸 깜빡하고 이제서야 올리네요~^^
지난 금요일은 이 곳 어린이 날이라 하루 전에 학교, 유치원 등에서 간단한 이벤트를 했어요. 브리트니는 하교 후 동생 유치원에 가서 어린이날 행사에 참여했답니다. 아기자기한 코너에서 아이들이 재미있었나 봐요.




엘사
에제맘님 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옥토넛 dvd가 도착했어요. 저녁내 조물조물 ^^




초3 앨리스,초1 알렉스
예제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앨리스는 할로윈에 어떤 복장을 할지 고민하는 내용이구요
알렉스는 오늘 학급에서 '시장놀이' 한 것을 적었어요.
파는 모습을 그린 것 같은데 왠지 기괴스럽네요 ㅎㅎ




3번 제니퍼(초1)~
예제맘yj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연휴때 외할머니댁에 다녀온 이야기입니다 오랜만에 만난 이모 때문에 더욱 좋았다고 하네요
말하지 않아도 사랑하는 마음은 전해지나봐요 특히 아이들이 더 잘 느끼는 것 같아요
편안한 밤 되세요~!

16번 소피아
생일전날 1차로 동네 동생들 초대해서 저녘먹고 놀이하고 재미있게 보낸내용입니다.
2차는 오늘 두둥~~ 친구 3가족 초대해서 집에서 치뤄지는데요
마냥 신난 소피아 입니다~ㅋㅋㅋ


5번 초2 그레이스
아침에 올려야지 했는데 깜빡 했네요~~ㅠ.ㅠ
일기방 문열어 주신 예제맘 감사드려요~~ *^^*
그레이스는 주말에 난생 처음 농구장엘 갔답니다~~
응원하는 팀이 이겨서 너무 신났다고 하네요~~
그림에 덩크슛하고 기뻐하는 선수와 경기에 져서 우는 선수를 재밌게 표현 했답니다~~
이번주도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

예제맘님 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6번 초2 다니엘~
이번엔 엄청 정성껏 쓴 일기가 두 편있네요. ^^
화요일, 친구들과 놀이터에서 논 이야기~
수요일, 수영강습시간에 배영을 배운 이야기~ 수영을 아주 좋아해요~ 정성들인 글과 그림을 보면 수영을 얼마나 좋아하는지 느껴져요~
목요일, 다니엘 반은 한 달에 한 번 제비뽑기로 짝을 바꾸는데 영어일기 표현사전에 그 예문이 똑같이 나와있어요. 신나서 베껴썼습니다~ㅋㅋ
이번 달엔 서로 짝이 되길 원하는 친구와 드디어 짝이 되어서 기분이 날아갈 것 같았나봐요~ 글과 그림에서 정성이 묻어나요~^^
월요일, 어제 이야기에요. 학교에서 작은 운동회가 열렸어요~ 계주에서 2등으로 들어왔다고 합니다~
이번 주 페파피그 책에 마침 운동회 이야기가 나와서 참고해서 썼어요~ ^^

진현 4학년입니다.
지난주 영어캠프 참석으로 일기를 제출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주에 2개 썼답니다^^
영어캠프는 진현이에게 좋은 경험이었던것 같아요.
외국인 선생님을 처음 만났고 대화가 되었다는게 귀한 경험인거겠죠?
잘하든 못하든 외국인을 만나는 것이 이제 어렵게 느껴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두번째 주제는 내일 이사를 가게되었는데 자신의 복잡한 심정을 표현한 듯 합니다.
친한 친구들과 헤어지는 것이 힘든 것 같아요.
전학가서는 현실도피처럼 공부를 아주 열심히 하겠다네요....ㅋㅋㅋㅋㅋ




8번 크리스틴~♡
예제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지난 금요일은 영월에 여행 갔던 일을 일기로 써주었어요^^ 이야기도 있고, 볼거리도 많으면서 이동거리가 짧아
여행하기 좋더라구요^^
지난 일요일은 집에 돌아오면서 많이 슬펐다네요..오면서 구피에게 얼른 먹이 줘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ㅋㅋ
정말 집에 오자마자 구피 숫자부터 세고..밥부터 챙겨주더라구요..ㅎㅎ
어제 월요일은 친구들과 이어달리기 한 내용을 써주었어요..여자친구들이 1등을 했다고 어깨가 으쓱으쓱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