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한권을 다 읽어내는 것은 자신없고 요렇게 재미지게 요약해주시니 옆에 앉아서 재미있는 이야기 듣는 것처럼 신이 나네요. 지루한 역사, 국사도 이야기로 들으면 참 재미있고 무궁무진한 이야기꺼리.
감사합니다. 다음편 기다립니다.
추천 먼저 찍고 시시한 댓글 추가합니다~~~
기관지염은 좀 가라앉았나요?
약골인 저는 환절기에 최대한 몸사리고 있어요.
갑상선 기능저하에 저혈압까지 달고 사니 평소에도 축 늘어질 때가 많거든요.
벌써 겨울이불 덮고 잠들기 전 젖은 수건 널기는 필수!
충분한 수면과 따뜻한 차 자주 마시기까지~~
무엇보다 중요한 건 한 낮 햇볕쬐며 산책하기^^
제가 왜 이런 말 하는지 아시죠?
코네코님의 학습분야와 분량을 익히 알고 있는 터라 바깥 구경도 잘 안하실 듯 하여...
(운동화는 매일 신기~~~)
이번 주도 오전은 모임의 연속이었고 오후엔 일을 해야하고...
밤에 책 읽고 다시 올게요~~~~
코네코님이 정리를 너~무 잘해주셔서 별 할 얘기도 없겠지만, 짝짜꿍하는 맛도 있으니까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