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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둘째는 예쁠까?

컨텐츠

댓글 28 댓글쓰기 본문보기

  • 혜정
  • |
  • 2015-10-19 18:24
답댓글

에궁 이쁜둘째...없어서 샘나고 있을까 무섭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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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5-10-19 19:40
있을까 왜 무서울까요 흠흠
지나가 동생엄청 잘 챙기고 예뻐 할꺼 같아요~~
한번 도전 ??? 해보시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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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5-10-19 14:21
답댓글

저도 오늘아침 자고 있는 둘째한테 뽀뽀 한번 했더랬어요~..^^

둘째들 이쁘죠..

근데 사실 전 둘째를 더 많이 혼내기도 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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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5-10-19 19:39
야단도 더 친다니.뽀뽀 한번 더 가지곤 안되겠는데요 ^^
둘째 이쁘기도 하지만 말썽도 더 피우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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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shkar
  • |
  • 2015-10-19 13:44
답댓글

그러게요.
대체 둘째는 왜 이쁠까요...
엘사와 나이가 같은 클라라는 첫째라 언제나 좀기준이 딱딱한듯 합니다~~
근데 둘째는 밥만 먹어도 잘했꼬..ㅎ 다시 한번 반성합니다~~ 그래도 당당히 말하는 엘사.진짜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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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5-10-19 14:01
엘사가 첫째 였다면 엄마눈치부터 살피지않았을까생각해요. 둘째니 하고픈대로 하고, 말도 하네요. 누울자리보고 다리 뻗는다고 ㅎㅎ
클라라 애기예요. 예뻐해주세요.
아직 궁둥이에 몽고반점도 안 사라진 아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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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민주맘
  • |
  • 2015-10-19 12:05
답댓글

저도 큰애를 너무 혼내면서 키워서 미안한 마음이 커요~~

그래서 지금은 의식적으로 이쁘다, 잘한다, 잘했다, 사랑한다...라는 말을

많이 사용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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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5-10-19 14:03
저두요~
잘했네 ,수고하네~~아고 예뻐라
예쁜이~~~초등때도 잘 안하던걸 중등딸램이에게 해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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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준맘
  • |
  • 2015-10-19 09:31
답댓글

저도, 지난 주에 공개수업에 갔다왔는데

큰 애 1~2학년 때는 손도 안 들고 발표도 안하고 수업 시간에 딴짓하니 너무 속이 상했는데

두째는 귀엽기만 하더라구요.

내 마음이 많~이 너그러워졌구나 하고 느낌이 팍~!팍~! 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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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5-10-19 14:04
그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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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꼬꾸마
  • |
  • 2015-10-19 09:25
답댓글

그러게말입니다.

큰 애에게는 바라는 것도 많고 기대치가 엄청 높은데 작은애는 보면 실실 웃음만 납니다.

어쩌다 울먹거리면 작은 코가 빨개지는게 왜 그렇게 귀여운지...

큰 애 눈치가 보여서 막 대놓고 이뻐도 못하는거 같은데

큰 애는 맨날 동생만 예뻐한다고 투덜투덜이네요

어휴~ 저도 반성한다고 하는데 이거 균형잡기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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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5-10-19 14:05
눈치.저도 봐요 연산 틀리는 것 조차 귀여우니 큰일이죠 ㅎㅎ
몰래몰래 예뻐해주고
큰애도 많이 사랑해줘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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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5-10-17 19:45
답댓글

그러게요, 둘째는 정말 이쁜가봐요. 저는 평생 그걸 모르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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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5-10-17 19:51
할수 있어요 ㅎㅎ 엘사친구중에 초등입학후 동생본 친구들이 있어요. ~
또 언니 오빠들이 고등학생,대학생인 친구도 다수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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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5-10-18 12:10
저희 아이친구는 5학년인데 다응달에 동생이 태어납니다^^ 띠동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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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5-10-18 13:24
ㅋㅋ~~~으샤으샤 ~~
오로라공쥬님 할 수 있으셔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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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5-10-19 14:20
ㅋㅋ
저도 할수있다~에 한표!!
제 친구 얼마전 둘째 임신했다는 소식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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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ulruralra
  • |
  • 2015-10-17 14:53
답댓글

ㅎㅎ 둘짼 울어도 예뻐요~ 저도 큰애한테 의식적으로 잘하려고 노력하는데 왜! 둘짼 마냥 예쁜지 첫째였던 저도 이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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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5-10-17 19:44


헉 저보다 더 심하시네요.^^;;
저는 울면 그래도 밉던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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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5-10-17 14:18
답댓글

작은 아이일수록 사랑스럽고 너그러워지는 이유는 하나입니다.
나와 함께 할 시간이 , 내가 사랑을 줄 수 있는 시간이
무조건 큰 애보다 적기 때문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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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5-10-17 14:23
우왓 철학적 시각이네요.
따지고보니 왠지 맘이 찡하고 슬포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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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제이마미
  • |
  • 2015-10-17 13:47
답댓글

둘째가 이쁜이유는...........................그냥 

너무 적나라한가요?^^

아이 둘 있는 엄마라면 누구나 초록사과님 맘과 같을꺼예요 그쵸?

 

그러던 어느날 이러면 안되지 생각이 들어  큰애에게 더 많은 스킨쉽과 칭찬과 사랑스런 눈빛을 주기 시작했더니 이제는 표현함에 있어 작은 애에게 하는거랑 비슷하게 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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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5-10-17 14:12
ㅋㅋ 그냥 맞자요 .어쩜 좋쵸^^
작은애 이학년은 애기같고 큰애 이학년일깨 다큰애 취급했으니 ㅠㅠ
가끔 큰애한테 미안하다고 솔직 고백해요 ^^;;
그럼 한번 진하게 째려봅니다.엄마~~~~하면서 ㅎㅎ
제이제이마미님 처럼 저도 이제 거 큰 스킨쉽해 줄께요. 아마 이젠 컸다고 싫다고 할꺼 같은 ㅎㅎ
그래도 하트뽕뽕 ♥♥눈으로 바라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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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 |
  • 2015-10-17 12:30
답댓글

둘째는 밥먹고 똥만 싸도..아이구..밥먹고 똥도 잘싸지~하면서 큰애에게는 반찬도 골고루 먹고 화장실 갔다오면 불끄고 다녀야지!라고 잔소리 하게되요 ^^;;;
제가 3자매중에 큰딸이라 엄마의 기대와 압박을 엄청 받고 자라 누구보다 잘알면서도 말이죠 ㅎㅎ
큰애에게 칭찬과 인정을~ 이번주 모토로 정했네요
초록사과님 좋은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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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5-10-17 14:09
아마 둘째라서 맘의 여유를 가지고 바라봐서 그런가봐요.
우리 첫째도 진득히 기다리고 예뻐해줘요 ~~쑥쑥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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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5-10-17 22:39
밥먹고 똥도 잘싸지~~ㅋㅋ
정답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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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5-10-18 13:26
첫째는 어쩜 좋아요^^;;
기본에서 지고 들어가는데요.....똥 ㅎㅎㅎ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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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준맘
  • |
  • 2015-10-19 09:30
ㅋㅋ 정말 재미있어요.
큰 애는 똥누고 불도 꺼야 하는데 두째는 똥만 잘 누면 되는군요. ㅋㅋㅋ
이거 기본 점수 너무 따고 들어가는 거 아냐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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