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만 하더라도 저희 아들 가베를 드럼삼아 하루종일 춤추고 노래했던 곡이라서 올립니다. 우리 식구 모두 정신없이 불렀던, 어역수준이니 참고하시길...느낌실어 표현하심 아이가 좋아할거에요*^^*
(만약) 정글로 갔는데(정글에서)~몸을 부들부들 떨고있는(흔들고 있는) 저 생물은 뭘까?--그건 바로 곰...흔들~흔들~
아무도 없는 정글, 나무위를 스윙(반복적으로 몸을 흔드는)하고 있는 저 생물은?--원숭이
햇살 뜨거운 오후, 발을 쿵쿵거리는 저 생물은?--바로 곰!!! 곰이 쿵쿵거리는 거야.
나무가 울창한 정글, 퍼덕퍼덕 날갯짓하는 저 생물은? --바로 새. 새가 날갯짓하는 거야.
잎이 울창한 정글, 멀리 점프하는 저것은? --표범
정글 속, 미끄러지듯 기어가는 거건 바로 뱀~~~~뱀이 땅 위를 기어가는 거야.
별이 빛나는 밤, 정글 속에서 몸을 흔드는 사람은 바로 우리!!! 너, 나, 우리 모두! 이밤 신나게 흔들어(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