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정말 공감 팍팍 되네요
그냥 아이들과 놀자고 하는 배드민턴이나 탁구는 재밌다고 가끔씩 하긴해도
평소 집순이인 저는 운동을 싫어합니다
자주 어디가 아파요 ^^;;;
몸이 골골 약골, 저질체력이라고 아이들이 엄마를 걱정할 정도이니...
걷기 운동이라도 해야겠다고 생각은 하는데 잘 되지않네요
어제는 집에 있는 자전거 15분타기 했어요 낑낑대며
나 자신을 위해서, 아이들을 위해서 뭔가를 해야겠어요
쑥쑥분들 어디 근처에 안사시나요? ㅎㅎ 같이 걸으면 딱 좋겠네... ^^
혜정님...반가워요. 우짰든....^^
체력고갈 맞는것 같아요.
저도, 하루종일 신발 안신고 사는 날도 허다해서...동병상련의 아픔을 팍팍 느낍니다.
엄마가 튼튼해야 이쁜 아이도 오래오래 볼 수 있죠.
운동화를 신고 애들보내면...나갑시다!!
저도 집에서 좀 나가보려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