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나~ 엄마의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쪽지네요 진현이가 많이 행복해했겠어요
쪽지 버리지 않고 모아주신 선생님 정말 센스쟁이시네요
저 또한 첫째 아이에게 너무 서툰 엄마인지라 ㅋ 잘못을 인정하고 솔직하게 말했어요
엄마가 처음이라 그래~ 제니퍼가 이해 좀 해주라 ㅋ
제니퍼 왈~ 엄마 괜찮아 그럴수 있지
방법은 서툴러도 언젠가 그 마음은 전해질거라 믿어요 peacemk4님 처럼요 ~
잘 보았습니다 ~!
가끔씩 말해요..
엄마가 너에게는 미안한게 많아..
엄마도 니가 처음이라서 서툴고 잘 모르고..힘들어서..그랬어..미안해..
그럼..아들이... 괜찮아..엄마가 일부러 그런건 아니잖아..
그렇게 말해줘서 또 너무 고맙고 미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