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투리드가 온라인상에서 활용방법이 가장 잘 나와있는 책인거 같아요.
쑥쑥이나 키다리 영어샵등에..
재미는 없지만 학습용으로는 가장 나은듯..
CD 녹음도 좋구요..전 1주일에 한권씩 수업하고,,음악만 따서 들려주니..
거의 전체 다 외웠어요..노부영은 어느수준에 오르니
긴 내용이 많아 외우기 어려운데(한 100권 읽어거든요)..
런은 내용이 짧아서 외우기도 좋더라구요..첫 읽기연습이나 받아쓰기 교재로도 좋은거 같아요.
전 런투리드는 학습용으로 ort나 노부영은 그냥 재미로 읽고 있습니다.
런투리드는 논픽션의 내용에 실사사진이 많아
첨에 보면 아이들이 좋아할것 같지 않아보이지만
적절한 시기에 활용하면 명성대로 훌륭한책입니다.
저희도 선물받은 것임에도 불구하고, 첨에 실망했던 기억이...
반년이상 묵혀놓았다가 파닉스개념 깨치고 막 읽기 시작할때 내미니 효과가 놀랍더군요.
런투리드는, 딱 . 막 읽기 시작하는 아이들을 위한 읽기연습용책입니다.
그전 단계나, 그이상단계에선 무용지물일수도, 시시할수도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