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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댓글쓰기 본문보기

  • 나오미
  • |
  • 2015-10-22 12:57
답댓글

좀전에 아이 학교 참관수업에 다녀왔어요.

초1이라 수업분위기는 여전히 밝고~

국어수업였어요.

발표안하고 책상밑으로 기어들어가는건

제 아이뿐이네요.ㅠ

목소리도 제일 작고.ㅠ

점점 크면서 성격이 바뀌겠지요...라고

위안을 삼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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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땡규리
  • |
  • 2015-10-23 13:40
힘내세요 나오미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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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민주맘
  • |
  • 2015-10-23 17:30
성격을 바뀌더라구요~~ 넘 걱정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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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미샘
  • |
  • 2015-10-21 23:16
답댓글

저희집 큰애는 2 박3일로 학교서 영어캠프하는데도 엄마떨어져가기싫다고 우는소릴해 당황스러웠어요 그래도 어여부영 잘하고 왔는데 ....
오늘도 친구집서 잔다고 바로 밑에 동생과 가방싸들고 갔어요
이 헷갈림은 뭘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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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민주맘
  • |
  • 2015-10-23 17:56
좀 더 크면 친구들과 같이 자는 넘 좋아해
건수 많들더라구요~~
그러고 보니 나도 어릴때 친구랑 자는 거 넘 좋아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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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페라공주
  • |
  • 2015-10-21 22:00
답댓글
저희딸 유치원에서 6살때 경주리조트로 1박2일 여행 첨 보낼때가 생각나네요...
엄마의 걱정과는 달리 넘 재밌어서 엄마생각이 안났다고 하더군요...ㅋ
그래도 아직은 엄마를 많이 좋아라 해주는데 사춘기가 되어 쌩~찬바람나게 굴면
무지 섭할것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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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민주맘
  • |
  • 2015-10-23 17:58
사춘기때는 배고플때나 돈 필요할 때맛 엄마가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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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5-10-21 21:56
답댓글

아~~~~

서글프고 영원한 외사랑이여~~~~

 

그치만,

돌아보니

나를 또 그렇게 바라보는

외사랑의 눈빛이  있네요.

 

오늘은 쭈 생각은 이제 그만,,,

엄마 생각도 좀 해 드리세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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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민주맘
  • |
  • 2015-10-23 17:59
울 엄마도 나를 그리 사랑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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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톨즈
  • |
  • 2015-10-21 17:27
답댓글

첫째가 다섯여섯살때까지 엄마없으면 난리가 났었어요 주위 눈길이 애랑 엄마랑 다 유난스럽다고 흉보는 느낌 ,, 엄마손길이 많이 필요없게 되면 진짜 홀가분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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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민주맘
  • |
  • 2015-10-23 18:00
막상 그 때가 되면 섭섭하더라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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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니네
  • |
  • 2015-10-21 16:50
답댓글

그러게요..

엄마 바지가랭이에서 떨어지면

세상이 끝나는 줄 알던 우리 큰애도 어찌나 쿨해지셨는지...

믿어지지가 않을 정도네요..

쭈가 친구들과 신나고 재미있는 추억 많이 만들고 돌아올거에요..

괜히 기운 떨어져하지 마시고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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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민주맘
  • |
  • 2015-10-23 18:02
이제 많이 컸나봐요~~
엄마 없으면 잠도 깊이 못하는 오니가 그리 쿨해지셨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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