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엄마표 내지 아이표의 고민은 계속 됩니다 쭉~~~
제경우 고민도 칼리님과 같다는 ~~ 역시나 답도 같아요...
그저 묵묵히 앞을 보며 아이와 볶닥거리다 달래고 싸우기도 삐치기도 하면서...
그렇게 서로 서로 조금씩 커가는 거라고 봐요...
고학년이 될 수록 시간은 급격히? 줄어들고... 아이와의 관계도 엄마의 뜻대로 되지 않는게 속상하지만...
그래도 어쩌것어요... 내 새끼들인것을...
그저 이렇게 속 털어놓고 위로하고 위로 받으며... 그렇게 걸어가 보는거지요 ㅎㅎ
힘 내자구요~~
에고... 나는 몇년째 같은 고민이라는거ㅋㅋ
청계천에서도 유등축제를 해마다 하던데 한 번도 못가봤네요.
밤이라 선뜻 가기가 쉽지 않아요. 그래도 기분전화 좋을듯해요.
4학년되면 사춘기도 시작되고 공부양도 많아지니까 진도가 쉽지 않을것 같아요.
그래도 요 때 성장통을 겪어야 더 커서 고생시키지 않는다고 하는데
잘 이겨내시길 바래요.^^
4학년이면 충분히 그럴만하지.
우린 2학년인데도 그런걸..ㅎ
우리도 뭔가 전환점이 필요한듯 싶어.
함께 이야기나눌곳이 있어 얼마나 다행인지.
함께 이야기 많이해서 좋은 방법 찾길 바래.
결과도 꼭 알려주시구려~~^^
유등축제 사람 넘 많다고해서 한번을 못갔는데 멋지네 역시^^
콜님 글 반가워서~ 댓글 남겨요~
누구나 한번쯤 하는 고민인거 같아요~
저의 경험을 애기하자면 아이가 좋아하는거 하면 된다는거~^^
페페피그 너무 좋아해서 얼렁 워크싯 하자고 성화를 낼 정도이니, 이런 변화가 전 행복하기만 하네요~
따님은 사춘기가 아직 안왔나요???^^
이야기 나눠보시고, 엄마의 감정을 좀 조절하면~ㅋㅋ 분명 엄마와 아이가 행복한 쑥생활을 할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