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너무 재미있어서 계속 읽고 있네요. 감동적이기도 하구요. 감사해요.
감동입니다.
공부라고 생각하지 않고..받아들이면 더 많은걸 익힐수 있는것 같아요...
영어에 관심은 있으나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1인 이였는데 희망이 생기네요
저 또한 요즘 독서의 필요성을 너무 중요하게 느끼고 있었는제
희망을 주어 감사합니다.

글이 참 재미있어요.
다음편도 얼른 올려주세요.
기대하고 있을께요~~~
이미 통통짱님이 제목에서 암시하셨듯이 어린시절부터 책읽기를 좋아한 통통짱님의 내면의 힘이구나.. 하고 느껴지네요..
다음 이야기도 기대됩니다.
이렇게 풀어놔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머 어머..
언어 능력이 없으시다는 분이 이리 술술 읽어지는 글을 쓰실 수 있는건가요?
ㅎㅎㅎ
제목을 본 순간 오늘이 목욜인가? 달력을 봤네요. ^^
정말 글을 편안하게 잘 쓰시고
특히 경험하신 이야기는 완전 띵! 하고 제 머리에 종이 울리는 느낌이네요.
어린 아이가 아닌 어른의 이야기라 더 빠져들게 되네요.
저도 뭔가 해보고 싶은 의욕을 꿈틀거리게 해주셨어요. ^^
이야기 나눠주셔서 감사하고... 또 기다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