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도 4학년인데
영어는 엄마표로 하고 있습니다
가끔 불안하기도 하지만.. 사교육이 더 나은 방법은 아닌거 같아서
홧팅입니다
저와 비슷한 고민으로 그만 두셨네요^^
저는 3개월 보내고 아닌것 같아 같은 이유로 그만 뒀거든요^^
집에서 하셔도 충분히 잘 하실거에요^^
화이팅 하셔요^^
즉문즉설님~~
반가워요. 닉네임이 눈에 익어요. 신문에서 봐서 그런걸까요?
여하튼 초4학년에 다니던 학원을 그만두신건 큰 결단이셨을거라 생각이되요.
이제는 초등4학년이니 엄마표와 아이표의 중간정도로 조절을 잘 하시길 바래요.
학원 안다니는 불안감 또한 없지 않을텐데 그런 마음은 당분간 싹 잊으시고요.
편안한 마음으로 원서의 바다에 풍~~덩 빠져보는 시간을 갖아보길 바랍니다.
쑥은 원서를 중심에두고 하는 프로젝트들이 많으니까요. 책읽는 재미에 프로젝트를
이용한 활동을 비타민으로 섞어서 진행하시면 쑥쑥 그야말로 실력이 늘어날거라 생각이됩니다.
이때 강요나 스트레스 보다는 즐기자는 마음과 아이를 믿어주시는 마음이시면 될겁니다.
앞으로 자주 자주 뵙고요.
쑥쑥은 언제나 두팔 벌리고 환영하고 도와줄 준비가 되어있답니다~~~
저두 4학년 아들 학원 그만둔지 3년이 지났네요.
우리 아들도 영유 나오고 이어서 초1때 영어학원 다녔는데,
이건 아니다 싶어 그만두게 했어요.
이후 저혼자 책 읽기 시켰는데...
저두 쑥쑥엔 한 5~6년 만에 들어오네요.
진짜 실로 오랜만에 들어오니 이렇게나 좋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활용할 수 있음에 깜짝 놀랐습니다.
열심히 다시 해보려고요.

학원 그만두기 쉽지 않았을 텐데...
큰 결심하셨네요^^
홧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