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염장 제대로인데여..ㅎㅎ
안그래도 처음 읽으면서 앤님 2kg 더 쪄도 전~~혀 표도 나지않을 것이야 이랬는데..ㅋㅋ
그나저나 발가락 꽤 오래가는군요.
어디든 조금이라도 아프면 너~무 불편한데, 걷는 발이니 오죽 힘드시겠어요.
어여어여 회복하시길 바래요.

헉~ 염장 지대로 지르시네요...
아~ 앞자리 숫자는 고딩때나 보던 숫자이옵니다...
그나 발이 빨리 안나아 어쩐대요...
주위 다른 엄마도 발가락 골절 되더니 오래 가더만... 에고...
빨리 나으시길 바랄게요~~
몸무게 늘기는 쉬워도 빼기가 힘들죠.. ^^;;;
그나저나 발가락도 재활이 필요하신거 아닐까요?
힘내세요~!!
화팅~!!
근데..... 앤님은 그정도 찌셔도 티도 안나요~~~^^
몸무게... 앞에 4자 찍어보는게 소원인 사람 여기 있어요~~
발가락골절이라 쉽게 생각했는데,
잘 붙지도않고, 통증도 심하다니...
걱정되네요~~
이제 우리도 나이생각하믄서..
잘먹고 빨리 쾌차하시길 바래요^^
살이 어디에 찌느냐가 중요하다는 말씀..깊이 공감이 되네요.
얼굴만 핼쓱...ㅠㅠ
그리고 50kg 사람 몸무게 맞나요??? 이해안됨 ㅜㅠㅠ
말괄량이 앤님의 등장이라..
염장지르셔도 기분이 좋군요..ㅋㅋ
살도 제가 원하는 곳에만 찔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ㅋㅋ
나이드니 자꾸 얼굴살만 빠지네요..ㅎㅎ
발가락은 생각보다 오래가는 군요..겨울되기 전에 얼른 나으셔야 할텐데요^^
ㅇ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름만 빨강머리앤이 아니구 몸매도 빨강머리앤처럼 마르셨구나...ㅋ
평생 도달할 수 있으지 의문인 꿈의 몸무게를 평생 달고 사시다니.
염장을 넘어 회의가 오네요.
이 몸뚱아리에 대한...ㅋㅎ
얼른 운동하러 갈랍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