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 저두 직장맘이에요.. ^^
퇴근후 집에가면, 넘 시간이 없지요.. 정말.. 발을 동동 굴려보지만, 쉽지 않은것같아요..역시.
처음 할땐 Hello baby Hi mom, Let's play OK mom, 영어야 놀자.. 이런책들이 좋으실꺼예요.
전 외우기 시작한지 꽤되었는데도.. 아직도 외우고 아마도 앞으로도 계속 봐야할것같아요..ㅎㅎ
(왜 이리 잘 잊어버리는지요..ㅎㅎㅎ)
영어대화해주시려고하시는 분들은 아마 모두 있으실꺼에요.
우선은 Hello baby Hi mom 하셔서, 조금씩 외우시다보면 조금 감이 오실꺼에요..
엄마들끼리 외우는 모임터도 있는걸로 아는데, 전 애들이 늦게자서 하고 싶어서 못하겠더라구요.
우리 홧팅해요... 그리고, 저도 처음엔 제가 완벽해야지, 애들한테 해주지 해주지 했는데요..
그리 부담을 가지니 시간만 가고, 더 힘들더라구요.. 저도 지금 잘하고 있는건 아니지만..
그렇게 부담을 가지기보다는 하루 한마디라도 써보세요..
애들 옷벗을때 Take off you pants 이런거한마디씩 해주구요요... 그 책에보시면 다 나와있어요..^^
그렇게 조금씩 시작하세요.. 넘 부담가지지 마시구요..
우리 직장맘들 홧팅해요.. 홧팅!!!!!!!!
저도 직장맘이예요..집과 회사가 한시간 반이나 걸려요..왕복 3시간..ㅠ.ㅠ 게다가 저는 워낙 체력이 딸려서..집에 가면 완전히 뻗습니다..ㅠ.ㅠ
우리 아이가 처음 브라운베어를 접한 게 28개월이었어요..
그에 비하면 님 아이는 더 빨리 접한거지요? ^^
저도 고등학교 졸업 후, 영어를 손 놓고 살았고..게다가 대학교 때는 일본어를 공부해서..
영어 발음이 완전 구려졌어요..ㅋㅋㅋ 원래 좋지도 않았지만..
그래도, 너무 많이 공부할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그냥 그날 그날 제가 사용할 수 있는 말만 조금씩 사용합니다.
주로 영어책을 같이 보는 걸 즐기는 편이구요..
그래도 엄마가 그다지 인풋을 주지 않았는데도, 우리 딸..영어책을 좋아합니다..
아이가 성장하는 만큼 저도 조금씩 영어실력이 향상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조금씩 천천히 간다고 생각하면, 좀 편해지더라구요..
여기 쑥쑥맘님들께 도움 받으면서 우리 같이 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