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현진맘님의 나도 전혀 모르는 것을 누가 물었을때 You.ve got me 라고 원어민들 많이 사용하더군요...
근데 이책의 스토리로 봐서는 그런 뉘앙스 보다는 무엇만큼 빠르고 무엇처럼 용감하고 등등으로 봐서
이모든것을 가지면 니도 내가 된다(니도 나를 따라 잡는다^^) 라는 뉘앙스가 더 맞을것 같은데요...
전 이런 뉘앙스로 읽어준 기억이 납니다~~~~~~~
you've got me 는 내가 모르는걸 물어볼때 대답하는 것으로..'나도 몰라' 라는 뜻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