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욜 경주여행기 올려주셨네요~
금욜 오전에 갑작스런 화욜일 수시감사 소식에 멘붕상태로 감사준비로 정신 없었어요..
아마도 낼 출근해도...ㅜㅜ
쳣번째 여행코스가 대릉원이네요~
역시 역시 원영사랑님이 가면 예술입니다~.
대릉원과 이어진 노서 노동동 고분군도 참으로 좋은데 같이 다녀오신지 모르겠어요~
무덤들이 참 이쁘죠?
무덤들이 이쁘다면 우습기도 하지만 경주의 무덤들은 그렇더라구요..
시내 곳곳에 있는 무덤들..그곳에서 그냥 산책도 하고 일상을 하는 모습들은
죽음도 그냥 우리 삶의 일부분이란걸 무덤덤하게 느끼게 해주는것 같아요..
최근 우리아이들과 첨성대는 항상 저녁먹고 깜깜한 밤에 갔더랬죠..
첨성대에서 시작해서 최부자집이 있는 교동까지 숲길로 산책하듯 갔었는데 참으로 멋지더라구요~
다음편 기대합니다~
저도 경주 가고 싶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