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대박 협박인데요~
ㅋㅋㅋ 먹힌다는건 더 대박이죠~!^^
그러면 안되는데 저도 울 아들 아침마다 꾸물되어 만날 간당간당 어쩌다는 종치고 들어가고.. ㅠㅠ
그래서 오늘은 폭발하여 등짝을 때렸더니
다른 엄마들은 안 때린데~!
하더라구요~
그래서 친구한테 물어봤냐고 하니 그렇대요.
그래서 저도 친구들은 엄마가 여러번 말하지 않고 한번만 말 해도 잘 들을꺼여~!
^^;;;
이 밀당은 언제까지... ㅠㅠ

ㅋㅋ 둘째들이 은근 영악하게 굴려는 때가 있다니까요 ㅎㅎ
그래도 아직은 엄마를 따라가진 못하죠~~
현명하게? 응수하신 앤님께 박수를!!!
저희 집 둘째도 참...
할 말 많은 녀석이나 참습니다 ㅋㅋ
너무 피곤하면 잠이 안오는지 요러고 있슴돠...
ㅎㅎㅎ
넘 귀여운 딸이네요.....
앤님과 따님 비겼네요...ㅋㅋㅋ
저희집도 고기가 잘 먹힐듯 하네요
앤님의 현명한 협박 잘 배우고 갑니다...ㅎㅎㅎ
귀엽네요 아이들이 엄마가 말하는 영어책의 중요성을 진심으로 알게되는 그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