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원영사랑님.
저도 10년전 부산에 살적에는 경주를 종종 가곤했지요.
그 옛날 남친이랑 자전거도 타고...ㅋ
추억이 새록새록.
저도 아이가 좀 크면 역사공부겸해서 다시 경주에 갈 거라고 생각을 해요.
경주는 보문호 풍경이 참 좋아서 거기를 자주 가고
저런 유적들에게 관심이 덜했던거 같아요.
2탄 기대합니다. ^^
원영사랑님의 멋진사진때문이라도 경주에 다시한번 꼭 가보고 싶습니다.
그곳에 가고싶다로 다음번에는 경주여행하고자 합니다.^^
원영사랑님 첨성대네요~
첨성대 야경사진 한장 투척합니다~.
위의 사진이 첨성대에서 계림숲에서 걸어서 도착한 교촌 한옥마을 모습이구요.
경주 계시는 동안 어디서 묵으셨는지, 숙소도 궁금하다는~~
가을 여행 멋지네요^^
잔디밭이 넓게 펼쳐진 풍경하며
가슴이 뻥 뚫리는 느낌이예요~
다음 회도 기대할게요^^
남편님께서 저질 체력이셨군요~^^
원영이는 아마 팔팔 체력이 남아서 아쉬웠겠어요~^^
다음 게시글도 기다립니다~ㅎㅎ
근데 전 첨성대가 그럴것이라는 추측이란건 오늘 알았네요~^^좋은 정보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