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동 어디쯤 인가요 여긴 신사동 인데요,, 함 가보려구요,,, 저도 이사를 신사동 쪽으로 와서 이제 영어 유치원 알아보려고 하는데요,, 넘 비싸네요,,, 아직 결정못하고 있어요,,, 함 답사해보고 결정하려구요,,,,위치좀알려주세요,,,전 건우맘 입니다,,, 017 209-5744 입니다...
왠만한 시설에 한클래스당 8~10명정도 급식비 재료비 포함 100만원은 되야
유지가 되구요
좋은시설에 좋은선생님 다양한 수업을 받으려면
한달에 150이상 지불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원비도 할인에 들어가고 입학금도 면제해주고 두 명 더 데려오면 거기서 더 할인해주고 무작정 할인해주는 쪽으로만 가고 있는데 그래서 더 믿음이 안 가요. 학부모가 원하는 것은 어느정도 가격선에서 보다 나은 환경이지 무조건 깎아주는건 아니라고 보거든요.
결국은 투자비용과 인건비에서 절약되는것 같네요
자격이 되는 원어민(타임당 4만원에서 6만원정도 지급하거든여)
정규직도 최소300여만원은 지급하구요 보조선생님120만원
그럼 임대료 관리비 빼고도 기본이 420은 넘는데
한클래스에서 들어오는 순수원비는 400만원 안팎이잖아요
이거 수지 타산이 안맞잖아요
원어민은 자격이 의심스럽구요 보조선생님은 유아교육 전공이 아닌 일반 선생님일꺼같네요
원어민 200만원 미만 에다가 일반선생님은 80만원수준 그정도여야 영어 유치원이 운영이 되죠
투자비용이 많으면 그만큼 더 비싸구요
저렴한건 투자와 양질의 교육이 아니라는 결론이 나요
제가 영어유치원에서 본바로는 애들이 교구나 다른 것들이 많이 안되있으면 너무 많이 지루해합니다
말 안통하는 선생님은 쏼라쏼라하고 갖고 놀 것은 없고
매일매일 교재만 갖고 하면 정말 아이들은 질려하거든요
우리어른도 같은 수업 몇번 들으면 질리는데
유치원은 우선 넓고 좋은 시설과 여러종류의 다양한 수업들이 되있고
유아교육을 기초로한 놀이 걔념으로 들어가야 한다는게 제 생각이구요
거기에 영어가 녹아들어가 있으면 더 좋은거죠
저렴한건 확실한것 같은데여
혹 아이가 힘들어하지 않을까 걱정이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