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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is and Walter #2) 마지막 미션

컨텐츠

댓글 116 댓글쓰기 본문보기

  • 대런프래니맘
  • |
  • 2009-10-22 02:27
답댓글

 

예림이와 pet을 사랑하는 아이들을 위해서 함 찾아봤어요.

노래가 너무 좋죠~^^

애완동물을 키우려면 그만큼 아이들에게 책임감도 따른다는 걸 일깨워주는 책이에요.

아주 멋진 solution을 보여주고 있답니다~~^^*

예림맘님 글에 댓글로 올리려고 했는데 동영상이 안올라가서 이렇게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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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10-22 07:12
마지막 장면 정말 웃기는구먼요..ㅋㅋ
결론이 어찌되는지 궁금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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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플
  • |
  • 2009-10-22 08:02
ㅋㅋ
노래 넘 좋다 ^^
꿍따라따따 꿍다궁따....기타소린지 암튼 것도 넘 좋고...
잼나고..워서 이런건 또 찾아오셨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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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10-22 09:44
오메~~. 음악이 너무 좋네요. 내용도 익살스럽고
주인공이 please. please~.하면서 눈 깜찔거리는 거 넘 웃겨요. 예림이랑 똑같아요 .
결말이 압권이네요 .ㅋㅋ

요거요거 오늘 퇴근하는 즉시 보여줘야겠어요.
대런맘님 무자게 땡스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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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09-10-22 10:34
왠지 들어오고 싶더라니..넘 재밌네요..
혹시 전에 예림맘에게 소개시켜준 책의 동영상인가요?
정보의 여왕 대런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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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띠
  • |
  • 2009-10-22 01:09
답댓글

숙제는 하나씩 조금씩했는데 이제야 올리네요..지가 꼴찌인감요? 마감 시간도 쬐금 ㅋㅋ 넘기고..

저도 일찍 좀 숙제 제출 해야하는데 늘 발등에 불이 떨어져야 부랴부랴 하니 쩝^^

그래도 안 빼고 해볼라고하니 이쁘게 봐주셔요 ㅎㅎ

 

1. Solucion

쓰기는 싫다고해서리 걍 불러주는데로 올립니다. Chapter1~2는 완전 broken english이구먼요.

이번에도 책은 안 보고 연상해보라고 했습니다. 의외로 쉽게 대답해 주더군요.

문법이나 여러모로 부족하지만 전달하고자하는 의미는 나름 잡혀있는듯하네요

Chapter 1~2

Walter said "horse did not like shouting and cookies.

So, Iris brought carrot to Rain.

Iris and Rain be friends.

They be friends.

And Iris ride on the Rain.

 

Chapter 3~4

Iris draw her picture and draw her name.

And

Walter had a idea.

준규는 Walter가 어떻게 show and tell을 하게되었고 그래서 문제가 해결된 계기를 찾은 듯하네요.

꿈보다 해몽이 좋죠? ㅋㅋ

저는 아이리스가 보낸 편지에 얼굴 그림이 있는지 기억이 나지않아 정말?하고 대답후 찾아보니 아이리스도 얼굴 그림이 있더만요..

 

2. Cross quiz

울 집 아들은 그다지 즐기지 않는 관계로 이틀에 나누어서 했어요

 

3. Art project

Walter가 show and tell에 한 그림이 기억나냐고 준규도 그려볼까 했더니

대뜸...그럼 Walter처럼 이상하게 그려야하는거네...그러더니 Walter처럼 그린 준규랍니다. ㅋㅋㅋ

준규 손은 사인이랍니다.ㅋㅋㅋ

 

늘 숙제하고 나면 이리 뿌듯합니다. 헤헤~~

실실 웃음도 나고요.

이제 저도 숙제했으니 다른 아그들 구경해야겠음다.

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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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0-22 02:51
ㅎㅎ 아이들한텐 저게 이상한 그림인가봐.
손가락도장은 또 어떻게 알았대~~~ㅋㅋㅋㅋ
글씨도 참 준규처럼 해맑게도 썼네 그려.
준규가 크로스퀴즈를 안좋아하다니....슬퍼라....ㅜ,.ㅜ
Iris의 도움으로 문제를 해결했다는 걸 강조한 거 보니까
사회생활 잘할 듯한데요~~~ 배려심도 있고.
나중에 울 대런 좀 사람 맹글어달라고 보내야겠네....
준규야 승규야 부탁한다~~~!! ^^ Please~~!!^^

아직도 많이 바쁜가요~~
일손 부족함 콜하세효~~ 내 마플님 델꼬 일 갈라니까요~~~^^*
요즘 갑자기 몸무게가 늘어서 하릴 없이 훌라후프만 고생시키고 있다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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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10-22 07:09
의외로 쉽게...
역시..준규는 영어로 대답도 잘하고..
안하겠다고 뻐대지도 않고...
ㅋㅋ그림도 지대로 그렸군요..
저 따로노는 눈동자하며..
손싸인이 역시 준규의 창의성을 엿보게 하는구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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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플
  • |
  • 2009-10-22 08:09
꿈보다 해몽은요? 아주 지대로 핵심을 짚었고만 ..
그림도 ..이상하게 그리느라 애썼다 준규야 ㅎㅎㅎ
저 꼬부라진 발의 의미는 뭘까나??
손도장 꽝!! 남자다운걸? ^^
빼지않고 금방 저런 대답이 나오다니..
준규도 지대로 공부 한거 맞네요.
이제 주말까지 나가 노셔요 ㅎㅎㅎ
일손부족하심 말씀만 하셔요.
항시 대기중 ..대런맘이 꼬심 언제든 넘어가는 아지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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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10-22 09:59
표정이 몽상에 잠긴듯한 표정인데요.
몬 생각을 하고 있을까나..^^
화풍을 흉내내느라 휘리릭 선도 몇개 드로잉 해주고. ㅋㅋ

손가락 따라그리다가 재채기 한번 했나봐요. 둘째 손가락 옆이 삐죽. ㅋㅋ

be동사 원형을 쓴것도 신통하네요. 문장구조는 통달했다는 얘기잖아요.
임준규~. 장하다~~~~^^
빠띠님도 바쁜 와중에 숙제하느라 수고 많으셔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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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09-10-22 10:35
손도장 너무 귀여워요. 실제 자기손이죠?
손톱도 잘 그리고....
진짜 남자다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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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플
  • |
  • 2009-10-21 21:42
답댓글

오늘도 여전히 마감을 앞두고 ..ㅠㅠ

요즘 본의 아니게 현진이랑 같이 하는 숙제가 많아서 어쩌다 보니 이렇게 되네요.

매번 담부터는 일찍 해야지 다짐함서도...담엔 진짜?? ^^

 

본론으로 들어가서...우선 첫번째 문제는 걍 말로합니다.

영어로 찾으랬다가는 날밤샐듯 하야..ㅎㅎ

 1,2 챕터는......구구절절 말이 많네요.. 말이 타고 싶어서 당근을 가지고 매일가고..당근을 먹어서..

말을 탔대나...암튼 그렇다네요.

3,4 챕터는 ....월터 자신을 그리고 그밑에 이름을 써서 알렸다네요.

 

두번째 퍼즐은 울 아도 좋아하는 거라 쉽거 하더만요.^^

 

세번째 쇼앤 텔~~

왼쪽 그림은 작은넘(5살)이  오른쪽은 현진이가...

현진이가 저리 그릴 줄은 상상도 못했네요..

걍 이쁘게만 그릴 줄 알았더만 얼마전 자른 앞머리하며 또 얼마전 사준 옷 무늬까지..

정말 잘그렸다고 칭찬해줬네요.^^

공주에서 벗어난 그림 환영한다~~~~

근디 콧구멍은 좀.....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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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띠
  • |
  • 2009-10-22 01:16
마플님 저도 현진이 그림보고 꽈당했읍니다.
처음에 설명읽지않고 Walter인 줄 알았다는 ㅋㅋ
현진이랑 전혀 안 닮았어요..아니 저 콧구멍~~어머나...현진이가 월매나 이쁜데..세상에 ㅋㅋ
저 그림땜시 충격에서 벗어나질 못하겠구먼유~~
내일 준규 보여줘봐요? ㅋㅋ
참~~~
윤주는 5살인데 항상 느꼈지만 그림솜씨가 예사롭지않네요..
승규가 5살되면 다른 사람도 알아보는 사람답게 그릴려나요?
줄 몇개로 마무리하는 녀석이라 ㅋㅋㅋ
윤주 그림에 다시 한번 꽈당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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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0-22 02:40
Me, too!!!!!!!!!!!!
헉....윤주의 멋진 그림에 한번 꽈당~!!
그리고 현진이 그림에 또 꽈당~~ㅋㅋㅋㅋ
5살이 어떻게 이런 그림이 가능한지....미대 보내야 하는 거 아녜요~~~와~
살포시 치마를 들어올리고 있는 모습까지.....헉.....
별빛같은 눈망울.....도저히 믿기지 않는다는.....핫핫
현진이가 서명을 한 거 보니까 맞는 것 같은데 정말 왕 터푸~~~ㅋㅋㅋ
아니~~ 이럼 안돼지~~
얼굴만 예뻐야지 성격까지 좋으면 워쩌자는겨~~~!!
두 자매가 나름대로 한그림 하네요. 멋져멋져~~!!
파이팅까지~~ 진짜 넘 멋져~~!!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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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10-22 07:04
나도 두번 꽈당..
윤주가 저리 그림을 잘 그리다니..
와.. 정녕..울 윤서랑 같은 나이 맞아??
윤서그림은 해골같은 얼굴에 팔다리 대신 작대기 네개로 대체하는데..;;
현진이의 콧구멍에 쓰러진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애들처럼 그림을 시원스러이 그렸구먼..
설마 지 얼굴이 저리 생겼다고 생각하는건 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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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플
  • |
  • 2009-10-22 08:18
아니 울 아그들 그림이 이리 충격이라니...
1년 360일 그림을 그리는디..거의 같은 그림이어요..
사람을 그리라 함 저리 ㅎㅎ
현진이는 가끔 엉뚱..그 생뚱맞은 그림이 전 넘 좋구만요 ^^
대런맘 예리한 눈~~파이팅인줄 워찌 알았을까나??
파이핑이라고 쓴걸 고친건디...날카로운 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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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10-22 10:10
그림 바뀐줄 알았어요.ㅋㅋ
현진이 그림은 리얼리즘의 극치네요. 뱅헤어에 콧구멍...
현진이때문에 아침부터 많이 웃었어요. 조현진. 니가 짱이다~~^^

작은 공주님 그림도 판타스틱합니다.
저 몽환적인 눈동자. 살포지 치마를 든 자세하며.
아그들의 이런 그림이 있으니 북클럽이 유쾌할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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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09-10-22 10:37
와...5살짜리가 이렇게 이쁘게 그림을 그린단 말이죠...
예사롭지 않은 솜씨....그리고...현진이가 그린 그림은 익살스럽습니다.
파이팅 이라고 글씨도 써주고...콧구멍보다..저 두꺼운 눈썹이 전 더 눈이가네요..
그림에서 확~~!!
아이의 개성이 느껴지는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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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09-10-24 21:27
정말 그림 잘 그리네요 미래의 화가인가? 아님 일러스트레이터??
5살이라니 믿어지지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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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10-21 13:22
답댓글

1.chapter1~2

 Iris want to ride rain.

 she give the cookies.but,she didn't eat.

 Iris give the carrots and clucking.

 Iris strocked the rain.

 

chapter 3~4

 

Walter draw the his face.

he write his name,Walter.

 

기분이 별로 일때 해서 애를 좀 먹었네요..

모른다고 해서..

한국말로 말하믄 엄마가 영어로 쓸게..

그러다 문장을 찾아봐라고 간신히 꼬실르고..

읽을줄만 알았지..

아직 시제도 문장추리기도 안되는구먼요..

영어로 말하는거 받아적었구요..

strock는 한국말로 말해서 바꿔줬어요..

 

show and tell 이라고 명확히 말해주면 좋았을것을 ..

저리 덜렁 두문장만 내밷고는 꽁무니..

 

2.

 

3.

몇년째 연필로만 그림을 그리더만.. 최근 싸인펜에 필받아서 새로운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네요..

선명하고 칼라풀한게 좋은가봐요..

가을이래요.. 허수아비랑..구름..

성묘가믄서 논을 봤는데도 어찌 두개만..

누런 벼 두개가 고개를 숙였네요..

참새가 뚱뚱해서 날다가 떨어질듯..

머리도 길지않음서.. 저리 길게 그렸네요..ㅋㅋ

여자허수아비도 있다나요..?

손에 든건 논일할라고 들고있는 긁개??랍니다..ㅎㅎ

 

아고 속시원해..

나가놀아도 되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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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09-10-21 13:56
그림설명이 너무 웃겨서...ㅋㅋㅋ
누런 벼라고 해서 참신하다고 했는데..
참새가 뚱뚱하다고 해서 보니..진짜... 넘 웃겨요...
있을거 다 있는 그림이네요...에궁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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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0-21 14:35
기분 안좋은데 저렇게 해준게 어디에요~~
대런이야 단순해서 아이스크림 소리만 들으면 다 해주지만
고차원적인 현서 달래기는 쉽지 않은 일이었을 듯....ㅌㅌ
허수아비가 넘 섹시한 거 아녜요~~~ㅋㅋㅋㅋ
역시 현서라니깐요~
긁개까지 생각하다니~!!
근데 현서 위에 발레라고 쓴건가요 아님 벨~?
프랑스어까지 하는 현서~~ㅎㅎ
머리 길르고 싶어하는 건 여자아이들 다 마찬가진가봐요.
속눈썹까지 역쉬~
뽀족구두도 넘 잼나요~ㅋㅋㅋ
그나저나 허수아비가 넘 예뻐서 참새들을 쫓기는커녕 더 모이는 거 아닌지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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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10-21 14:51
현서 유치원서 샘이 지은 이름이 미녀와 야수의 belle인데요..
다른애들은 신데렐라 백설공주로 한다고ㅠㅠ
중간에 madeline으로 바꾸고..
이름이 길어서 쓰기가 어렵다고 다시 원점으로 돌아왔지요..
참.. 윤서가 을매나 말 안듣고 잉잉거리는지 넘사시러버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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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10-21 15:44
현서는 천상 여자네요. 속눈썹 좁 보세요. 허수아비까지 속눈썹을.
긴머리에 속눈썹 하이힐까지..^^
저 복어같은 참새? 표정도 넘 귀여워요. 왜 눈을 감고 날아다닌댜..^

예림이도 1번 solution 지손으로 적게 만들려다가, 애 먹었어요.
울집은 워크시트가 안통해요. 지멋대루 해야 좋아하지..

나가 노는게 쑥에서 나가노는거 맞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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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09-10-21 18:06
그림 너무 잘 그렸어요 .귀여운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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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0-21 18:51
어머나,, 그림 솜씨가 예사롭지 않네요^^
그림 속 현서의 속눈썹이 예술이에요^^
열심히 하셨으니...나가셔서 노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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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플
  • |
  • 2009-10-21 21:51
에..다시한번 선무당 노릇 해볼까나...
현서 삐닥구두 신고 머리 길게 길러도 되는 그날을 기다리는게지...
근데 지금은 엄마한테 옴짝달싹 못하는 허수아비 신세란 말이지...
자유를 갈망하는 현서의 맘..ㅋㅋㅋㅋㅋㅋㅋㅋ
(넘 잘해서리..뭐라 칭찬해도 모자라지 현서야 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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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띠
  • |
  • 2009-10-22 01:24
댓글들 넘 잼나서 혼자서 이 야심한 밤에 실실했네요 ㅋㅋ
대충맘님 설명 진짜 잼나요,ㅋㅋ
절대 울 집에서는 구경할 수 없는 그림풍이구먼요.
여자 허수아비며 자신 모습을 다르게 그리는 거며
참 현서 참신하네요..천상 여자여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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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0-21 13:01
답댓글

대런의 세번째 리딩 기록 - 14분 28초.

 

1. Solution

 

 

챕터 1~2는 책을 보지 않고 대답한 거구요, 3~4는 책을 보고 대답한 거에요.

일부러 결론까지 유도해봤구요. ^^

 

2. Cross Quiz

 

 

크로스퀴즈를 좋아하는 아이라 프린터를 하자마자 잽싸게 낚아채서는 하더라구요.

연필로 해서 나중에 싸인펜으로 해달라고 한번 더 프린트해줬네요.

 

3. Art Project

 

 

좀더 다른 형식으로 도전해볼까 생각만 하다가

귀차니즘에 그냥 그림으로 갔네요.

맨날 사람을 좀 작게 그리는 경향이 있어서 얼굴을 좀 크게 그려봐라 했더니

이렇게.....ㅎㅎ.....

그림에 딱히 소질이 있는 아이가 아니라 나름 엄마는 뿌듯하답니다.^^*

 

사진 꾸미기 저도 함 해봤는데....ㅎㅎ.....좀 어색한가요~~^^? 

 

 

 

Show-and-Tell을 해봤으면 좋았겠지만 아쉬운대로

요즘 저희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 노래로 들려드린다고~~~^^;;

예쁘게 봐주세요~~^^*

(둘째 아이가 요즘 기저귀 뗀다고 바지를 안입고 있어서 좀 아슬아슬....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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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10-21 13:26
대런이 적은 결론을 현서도 말하고 싶었겠지.. 하믄서..ㅠㅠ
아고.. 대단한 대런..
저 완벽한 시제사용...
그림도 시원스래 잘도 그렸구먼요..
울집 윤서는 동그라미 큰거 하나 작은거 두개.. 옆으로 줄 하나믄 얼굴 끝이구먼요..ㅋㅋ
글 적는사이 동영상이.;;
옆에서 따라하는 프래니.. 넘 귀여워요..
울집은 한놈이 부르는거 따라할라치믄..
서로 못하게 한다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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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09-10-21 14:01
기가막힌 사실이...어째 대런이가 [correctly]이란 단어를 사용하면서 문장을 완성하느냐 하는거죠..
입이 안다물어져요...역쉬.... 동생에게 책읽어주는 형아들 중에서 최연소이지 싶어요.
더구나 영어책 읽어주는 형아라....멋집니다.
대런이도 크로스퀴즈를 좋아하는군요...울 제이도 넘 좋아해요...
사진꾸미기 이쁜데요 ^^* 동영상까정....에궁...책읽는 소리가 저보다 나은것 같아요..
대런맘 목소리가 무척 이쁘시네요..듣기가 아주 좋아요....이쁜 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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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0-21 14:24
대충맘님, 대런이 좀 약은 것 같긴 한데
그림을 저리 두리뭉실 그리는 게 더 그리기 편하다는 걸 일찌감치 터득을....ㅎㅎㅎ
예전에 에일리언 그림 그리는 거 보고 넘 신기하더라구요.
몸뚱이 그릴 때 힘들어 하길래 그냥 두리뭉실 색칠하랬더니 저래놨네요.
요즘 대런하구 프래니땜시 제가 늙어죽겠슴돠....
이것들이 어찌나 싸우는지....에효.....집에 온 손님들마다
절 어찌나 가여운 눈초리로 바라보는지....ㅠ,.ㅠ
유치원 보낼랬드만 신종플루때문에 더 델꼬 있어야겠네요.
말 안듣는 5살 아주 최강입니다.
윤서는 안그러지요~? ㅠ,.ㅠ

제이맘님, correctly 대런이 하루에 한번씩은 꼭 접하는 단어에요, 실은....ㅎㅎ
워크시트나 워크북 풀 때마다 나오거든요...^^;;;;;;;;;;
하루에 보통 한두개씩은 풀리니까.....근데 아이들은 또 잊어버리길 어찌나 잘하는지...
더하기 5까지 엄청 잘하다가 더하기 1~5까지 문제들을 섞어 내니까
언제 그랬냐는 듯이 또 헤매더라구요.
에효............나중에 정말 몸에서 사리 많이 나올 것 같아요.
떡볶이, 쫄면, 라면, 짜장 사리 뭐 이런........T.T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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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10-21 15:48
사리가 나오더라도, 대런이 같은 아그 키우고 싶은 맘 많을껄요?^^

워크시트 좋아하고, 글만 잘쓰는게 아니라
리딩도 발음도 정확하고.
이만하면 훌륭하지 더 바라지 마셔유~~~ㅋㅋ^^

아참. 프레니 거시기는 살짝 봤어요. 에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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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0-21 18:58
오우......이 정인도인 거에요????
너무하네요 다섯살이~~~ㅋㅋㅋ 너무 잘해요,
옆에서 따라하는 동생,, 어쩜 좋아요, 너무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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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플
  • |
  • 2009-10-21 21:59
스파이더 디든 앤써 ㄹ~~ㅋㅋㅋㅋ
대런아 이 아줌니도 듣고 외웠다. 한문장이지만 ㅎㅎㅎ
아고야~~대런이 워찌 저리 영특한지..
볼때마다 신기하니...참말로..
그림도 선명하게 잘그리고...
아 증말 안먹어도 배불러야 하는거 아닌감?
몸에서 사리나옴 나한테 전달~~ 배고픈디 ㅎㅎㅎㅎ

근디..사진은 워서꾸몄남?? 이쁘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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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띠
  • |
  • 2009-10-22 01:36
에고 프래니 넘 구여버요...
고양이 소리며, 개소리며 자기가 한박자 먼저 그림보고 하느거며..
뒤가 궁금해서 책장 넘겨보려다 포기하는 모습이며...
앤써~~하며 따라하느거며 앙~~넘 예뽀요..
올만에 보는 프래니 많이 컸네요...
대런이는 저 아기같은 얼굴로 우찌 저리 잘한답니까?
진짜 대런맘님 밥 안 드셔도 배부르겠음다.
사리 필요없을 듯하와요..
우찌 형아나 누나들보다 이리 잘한답니까?
저 글씨하며 시원한 그림하며~~~
역쉬 대단한 대런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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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0-22 02:55
사진 꾸미는 거 친절한 쑥쑥씨 덕분이에요~~~ㅎㅎ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B_002&number=70433&page=1&sel=title&search=%C4%A3%C0%FD%C7%D1
프로그램만 다운받으면 아주 간단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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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10-21 12:15
답댓글

 

1번 solution.

: 적어보라그랬더니 어찌나 뺀질거리던지..

  그냥 말로 하라그러고 제가 받아적었습니다.          

              chapter 1-2

           chapter 3-4

   They fed her carrot.

   They clucked

   They stroke her neck.

   They sang sweet songs.

 

    Walter showed miss Cherry

    his picture.

 

 gave라고 하지 않고 fed라고 말해서 조금 놀랐고

 불규칙동사를 정확하게 사용하긴 했어요.

 근데 학습적인 쓰기는 좋아라하질 않네요. 지어내서 쓰는 것만 좋아해요.

 뭐 당연한 것이겠지만서두..

 

2. 크로스 퀴즈 : 요건 풀었는데 사진은 생략. 

 

3. Art project

처음엔 이렇게 그렸구요.

요즘 몇달째 고양이타령이라,자기머릿속엔 오매불망 고양이생각밖에 없다는 이그림도

무언의 시위인 듯 --;;

사주지도 않은 고양이 이름을 creastar( 크리스탈??)이라고 작명부터 해두고. ㅋㅋ

 

이건 헬렌이 언니 그림을 보고

언니야처럼 이쁘게 그려보겠다고 다시 그린 것.

근데 첫번째 그림이 더 맘에 들어요..^^

 

북클럽 숙제다 뭐다 해서 이래저래 바쁘니 시간이 잘가서 좋네요.

요즘 플루 급증하는데 4기 회원님들 감기, 플루 조심하셔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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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10-21 13:28
그림도 깔끔하게 잘 그리고..
결론도 명확히 잘 했구먼요..
울집 딸래미도 항상 윙크하는거 그리던데..
그라믄 이뻐보이는지..ㅋㅋ
고양이가 얼른 예림이네 오고싶어하는 표정이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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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09-10-21 14:06
역쉬...!!!
기대 만땅 했는데 흡족합니다.
예림이 그림이 딱 마음에 드는것이 균형이 잘 맞아서 보기가 아주 좋다는점과, 또 볼거리 제공을 무안하게 해준다는 사실!!
저 화분에 모양낸것도 그렇고 꽃도 다양하게.... 윙크... 손의 크기를 그리기 힘든데..
오매불망 고양이 생각뿐이 없다는 그림이 정말 너무 이뻐요..
고양이 얼굴이 빨개진거 그린거 맞죠? 에궁 너무 이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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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0-21 14:19
윙크하는 예림이 모습이 넘 사랑스럽네요~^^
예림이가 고양이를 기르고싶어하나봐요.
생각나는 책이 있는데 마침...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php?bid=668402
'I want a dog'이라는 책이에요.
스콜래스틱 DVD로도 출시가 됐구요.
노래도 좋고 저희 아이들 무지 좋아하는데
특히 개라면 사족을 못쓰는....프래니가 엄청 좋아하는 책이에요.
동네 강아지들 모두 둘째 프래니가 떴다 하면 줄행랑을....ㅋㅋㅋㅋ
아이들이 pet을 키우기 전에 책임감을 먼저 심어줄 수 있는
유쾌하고 가슴 따뜻한 책이랍니다.
이 책 아실 것 같지만....그냥 생각이 나서 추천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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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10-21 16:01
에고. 대런맘님 말씀하신 책 보여주면 또 강아지 사내라 난리칠꺼여요. ㅋㅋ
아이가 pet에 대한 환상이 있어요.
그림책에 pet show. pet contest등 pet얘기가 많이 나오니..

대충맘님. 고양이 울집 오면, 예림이 등쌀에 도망갈꺼여유. ㅋㅋ

제이맘님. 사실 예림이 그림이 재밌다, 그림속에 이야기가 많다 이런소리는
선생님들한테 종종 들었는디, 제눈엔 다 만화처럼만 보였거든요.
근데 제이맘님이 자꾸 칭찬해주셔서, 예림이 그림들을 잘 봐봐야겠어요.

조위에 stroke 뒤에 d가 빠졌는디
예림이가 잘못 불러준건지, 제가 잘못 받아적었는지 몰겠네요. 의미가 완전 달라지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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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0-21 18:55
윙크하는 눈이 예술이네요^^
꼼꼼할 것 같아요 예림이가~
울 집 예림이도 한 꼼꼼 합니다^^
문장력도 멋지고~~~~
어린 아이들이 요렇게 잘하니 참 감동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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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플
  • |
  • 2009-10-21 22:03
간결하고 깔끔한것이...
멋집니다요.
그림을 통해 무언의 시위를 하다니...요번 책 지대로 공부한거 맞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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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띠
  • |
  • 2009-10-22 01:41
진짜 깔끔한 대답..완벽한 동사변화 ㅋㅋ
으미 부러운거~~~
참 자유분방 창의적인 아가씨인가 봅니다.
그러면서 꼼꼼하기까지
저도 위의 그림이 저 맘에 들어요
예림이의 무언의 시위는 쭉 이어질 듯하네요 ㅋㅋ
다음 탄이 기대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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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마리용
  • |
  • 2009-10-21 11:40
답댓글

오늘도 거의 꼴찌로 숙제를 하는 것 같네요.

미션 수행하는 것도 이렇게 힘들어 하고 있답니다.

댓글들도 열심히 다시고, 전 제꺼만도 허덕허덕...

Cross Quiz와 Art Project는 쫌더 시간이 필요할 듯하네요.

(실은 한번도 올려본적이 없답니다. 거의 컴맹수준이에요.

그래서 울 반장님의 실력을 보고 자극좀 받았는데, 왜 하루 이상 못갈까요.쩝)

우선 첫번째 미션할께요.(나중에 자르시는 거 아닌가 몰것넸요.  please~ - 저희 아이가 참 잘 쓰는 말이에요.)

 1.

Chapter 1 ~ 2

Chapter 3 ~ 4

Iris dreamed of riding Rain.

But Rain didin't come Iris.

Iris and Walter tried to cluck, hold out a carrot,

strike Rain's neck, and sing sweet songs.

Miss Cherry miscalled Walter's name to Walt.

Walter didn't like to be called Walt.

At school, it was time for show and tell,

Walter showed everyone his painting that was written

W-A-L-T-E-R.

자주 와서 댓글도 남기고 해야하는데, 뭐가 바쁜지...

열심히 하시는 모든 분들께, 많은 박수를 보내고요.

북클럽맘님들 처럼, 아이와 즐겁게 공부할 수 있는 날을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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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10-21 13:34
뒤로도 줄줄이 꼴찌들이 섰으니.. 걱정마셔요..ㅋㅋ
solution을 깔끔히 잘 정리하셨네요..
얼른 사진올리기 기술을 습득하셔서
아트한 작품을 감상해보고싶군요..ㅋㅋ
동영상은 어렵지만 사진올리기는 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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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0-21 14:12
꼴찌라뇨~~~ㅎㅎㅎ
저두 남자애들만 둘이라서 아트 프로젝트 할 때
딸있는 집들 거 보믄서 엄청 침흘리고 한답니다.ㅠ,.ㅠ
아이들 시간 되는대로 미션을 해주시면 되구요.
저두 첫아이 낳고 일 그만두면서 거의 컴맹수준이었는데
쑥질 1년 넘으니 점점 옛실력이 나오는 듯하네요....ㅋㅋ
이래저래 쑥~덕을 좀 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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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10-21 16:06
작심 3일인 사람은 3일마다 작심하면 되고
작심 1일인 사람은 매일 작심하면 된데요 .ㅋㅋ

숙제 늦은 사람 줄줄이 있으니 걱정마시고
직장맘들은 컴앞에 있는 시간이 많으니, 외려 이런거 하기가 쉬워요.
저도 집에가면 컴 킬 시간도 없던데요.

바쁜와중에도, 숙제 일찍 제출해주셔서 두마리용님께도 박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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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플
  • |
  • 2009-10-21 22:07
계속 느끼는 거지만 두마리용님은 전공이 영어관련이셨는지..
아님 기본실력이 이정도신지....잘은 몰라도 문장이 예사롭지 않네요.
부러운 저 영작실력~~
넘 멋져서 감탄만 ..나는 언제 저렇게 말할 수 있으려나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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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띠
  • |
  • 2009-10-22 01:46
꼴찌는 접니다. 쿄쿄쿄쿄
아니 무슨 공부를 더하시고 아이를 가르친다고 하십니까?
빈말씀이 아니라 지금도 상당하신걸요.
저도 부러버서 감탄~~몇번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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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쎄연맘
  • |
  • 2009-10-20 19:29
답댓글

휴..사진찍고 싸이즈를 줄인다고 해봤는데..이상히 크네요.. 그림도 찍었는데..

지금 둘째가 두다리를 붙잡고 안놔주네요..

일단 요렇게 올려놓고.. 낼 또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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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0-21 10:51
그럴 때가 있었어요. 둘째를 업고 화장실에 들어갔던 기억도...^^
둘째 봐주시고 또 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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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0-21 11:13
첫째 성격이 호탕할 것 같아요.
거침 없이 답을 써내려간 느낌이~~~ㅎㅎ
저두 둘째가 와서 발에 매달리면 넘 미안하다는.....
어젠 대런한테 엄마가 좋아하는 게 뭐냐고 물어봤더니 Computer~~하더라구요.....T.T
뜨끔~~ 그래서 반성을 좀 했답니다.
애들하고 더 많이 놀아줘야겠어요.^^
어젯밤에는 생전 첨으로 애들 데리고 밖에 나가서 훌라후프도 했어요.
애들이 어찌나 엄마 응원을 해주던지~~~ㅎㅎ
애들 없었음 어쩔 뻔.....그쵸~^^?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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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10-21 13:38
구겨진 종이와 날려쓴 글씨라..
뭔가 사연이 있을듯한데요..
둘째가 잡아당겨 구겨진 걸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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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09-10-21 14:08
왠지 상황이 이해가 되는것이..^^
왜...펀치를 뚫었을까요? 정리해두셨나봐요.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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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쎄연맘
  • |
  • 2009-10-21 16:12
네,.구겨진건 둘째놈이 뺏어가서 갖고...방금 컴에 앉아 쓰다가..첫째가 엄마 빨리와 해서 달려갔더니 베란다 꽃 열매를 뜯어서 먹고있네요..먹어도 되는건지..컴앞에 앉아있는 엄마가....무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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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10-21 16:27
그집 둘째가 넘 귀여운데요.^^
베란다 열매를 뜯어먹고 있다니..ㅋㅋ
근데 안전한 열매인지는 한번 봐주셔야할듯.

그래도 ,사진을 같은 크기로 줄여올리셨네요.
전 줄이긴 줄였는데, 짝째기가 되버려서리..

solution에 대한 아이의 답이 독창적이네요. 요런 기발한 답구경. 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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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플
  • |
  • 2009-10-21 22:12
아가 두다리를 잡고 있는 상황서 이리 숙제를...^^
그 장면이 떠올라 절로 웃음이 나요 ㅋㅋ
종이도 살짜기 구겨지고 그림도 크고..
근데 왜케 정감이 가는지...ㅎㅎ
고생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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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띠
  • |
  • 2009-10-22 01:51
쎄연맘님
화이팅 한번 크게 외쳐드려요.ㅋㅋ
저도 아그 업고 화장실 가고
업고 안고 그때 생각이 마구나네요.
넘 아름다우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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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09-10-20 11:15
답댓글

할로윈축제를 즐기러 [에버랜드]에 다녀왔는데 에고..몸살이 났습니다.

그래도 의상도 사서 입히고 모자도 씌우고...초콜릿도 사주고 ..제법 재밌게 즐겼네요.

10월은 50%까지 할인이 된다고 해서 얼른 갔다왔는데 불꽃놀이 축제보고 넘 감격했습니다.

늦기전에 가셔서 즐기고 오세요. 참, 롯데월드보다 훨씬 괜찮더라구요..넓어서 그런지..

 

일단..숙제...

[Solution] 은 제이가 책의 주요부분을 딱 집어서 못하더라구요.(아직 연습이 많이 필요합니다)

확실히 어려서 영어로 읽어주면서 이해해 주길 바랬는데 아직은 제이에게 힘든일이더라구요.

그래서 꽤 자세히 설명했다고 생각하고 다시 질문했는데..

넘 간단한 대답이.... 그래도 잘했다고 칭찬해줬습니다.

 

Chapter 1~2

clucking , carrots, gentle hands(이단어를 너무 좋아해요 ^^), song (하나더 추가요~~)

 

Chapeter 3~4

Show-and-tell

(진짜 간단하죠?)

제이는 [Cross Quiz]를 너무 좋아해요.

단어를 금방 잘 봐서 그런지 이 게임을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프린트 하자마자 바로 풀기 시작하길래 하나 더 프린트해서

색깔별로 표시하면서 다시 찾게 했어요.

역시나 이건 너무 좋아합니다.

자...지금부터 [Show-and-tell]을 하겠습니다.

제이의 영어이름이 LOUIS 입니다.

자기가 승리의 V를 들고 있는 모습인데 오늘의 주제는 A 유치원입니다.

워낙에 자기가 그린 그림에 대해 예기하기 좋아해서...

제이가 A반을 이끄는 선생님이라고 합니다. 그럼 반 아이들을 소개하겠습니다.

A반 출석부입니다. [하나]도 있고 [호비]도 있고 ..

엄마도, 제이도, 반에서 맘에 드는 친구들도 써있네요.

이름 앞에 전부 A가 있으니 잘 보세요. 절대로 문장이 아닌 이름만 쓴겁니다..^^

제이가 친구들 영어이름을 어떻게 다 외웠는지 모르지만 정말 잘 쓰더라구요.

 

숙제 끝~~!!

수고해주신 대런맘께 감사드려요..정말 재밌게 미션을 할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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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0-20 15:50
울 아들은 애들 도시락 색깔이나 외우던데 제이는 애들 이름을 외워 쓰는구나.
신동과 먹통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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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10-20 18:38
제이의 그림을 보니 붓글씨 작품이 생각나요. 선도그렇고 여백도.
제이맘님 그림도 선이 멋지잖아요.
이런 소소한 능력도 그대로 유전되는것 보면,신기해요.
조선시대 태어났으면 명필가 모자가 되었을 듯.^^

마지막 사진. 문장인줄 알고 헉~ 했네요.
친구들 이름을 어찌 저리 다 외웠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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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09-10-20 19:22
홍박샘님땜에 웃습니다. 넘 겸손하세요.
가장큰 배울점이죠..
저도 나중에 홍박샘님처럼 그러고 싶네요..^^

그리고..에고..예림맘님 명필까정....ㅋㅋㅋ
그리고 저렇게 써놓으니 정말 문장같죠?
친구들 출석부입니다. 영어편지 이벤트가 끝나도 울 제이는 여전히 편지쓰는걸 좋아해요.
친구들에게 계속 편지를 주고있는데 내용이 그닥 없어서 그런가?
답장이 없어요...^^*
이궁 빨리 예림이 사진 올려주세요.(기대만땅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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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0-21 10:50
왕~~부러워요 제이의 놀라운 기억력^^
제가 단기적으로 깜빡증이 심해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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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0-21 11:10
제이두 크로스퀴즈를 좋아하는군요.ㅎㅎ
5살 남자애들 요즘 너~~~무 말을 안듣는다는.....제이는 안그럴 것 같지만서두요...
대런은 완전 청개구리가 되서는 맨날 I'm a tree frog.를 입에 달고 산다니깐요....ㅠ,.ㅠ
역시 색감있게 알록달록하게 여러 색연필로 풀었네요.
대런은 걍 연필로 끄적끄적하는데...ㅌㅌ
알파벳을 정말 사랑하는 제이,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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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10-21 13:40
제이가 다섯살이던가요?
그림이 단순 간결 시원스럽네요..
어찌 저걸 다 외워서 적을수가 있는지..
영재구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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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09-10-21 14:11
대런이도 그렇군요..요즘 5살은....5살이 아닌거 같아요.
점점 남자다워져서 그런가..원래 본성이 그런가.... 사건이 일어나면 무조건 해결을 봐야 속이 풀리는 성격으로 변하고 있어요.... 저도 왠지 둘째도 아들낳을것 같은 기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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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0-21 14:37
오잉~~ 제이맘님 혹시 둘째 가지셨나요?
와우~ 축하드려요~~~!! 짝짝짝~!!
첫째가 아빠를 더 닮았고 아들이면 둘째 아들일 확률이 좀 높은것 같아요.
이건 케이스연구 끝에 확률상.....ㅎㅎ
근데 전 워낙 고기를 좋아해서 아들만 낳은 듯해요...ㅠ,.ㅠ
식구들 모두 딸인줄 알았는데 둘째 수술하면서 의사샘이 아들이라고 해서
"농담이시죠?" 했다는 슬픈 사연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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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09-10-21 14:47
아니에요....아직....ㅠ.ㅠ
제가 원래 그렇게 임신이 잘 되는 몸이 아닌지라..울 제이도 어렵게 생겼거든요.
실은 계획중인데..저 혼자 상상임신 중입니다.
왠지...둘째는 아들을 낳을것 같다는 상상<---입니다.
대런이랑 동생 동영상보니...기분에 꼭 앞날을 보는듯한...
울 제이도 아빠를 닮았는데..그럼 확률이 더 높아지는군요..
나중에 둘째 생기면 대대적인 광고 들어갈껍니다. 둘째도 힘들게 생길듯 하지만요.
계획만 3년째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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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플
  • |
  • 2009-10-21 22:17
5살다운 저 그림...이제 얼마 안남았고만요..
저는 솔직히 저런 그림이 넘 좋아요.
울 둘재넘 저 단계를 넘 짧게 거쳐서 그게 서운터라고요..
언니가 있어서 쉽게 물든 듯..
아직도 그때 그림보면 기분이 좋아져요 ^^

글고 둘째..아그들한텐 동성이 좋은디...
딸하나 낳고 아들 하나 더 ??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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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띠
  • |
  • 2009-10-22 01:56
제이가 남자인줄 알았더니 여자네?
했더니 밑에 댓글보니
남자 맞구먼요.
우째 저리 잘 생겼남요.
그림솜씨는 완전 공감가는구먼요.
울 집 준규 동생 승규(4살) 꼭 저 분위기이여요..물론 제이가 훨 사람답구먼요
글씨가 준규형아보다 낫네요.
멋진 제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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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09-10-19 21:36
답댓글

수민이가 했습니다. 저는 아직 못했네요. 크로스 퀴즈는 워크시트에는 했는데 못 올리고 아트 프로젝트는 못할거 같아요. 죄송해요^^

Iris and Water are the main characters in this stoy.

This story is mostly about them.

They rode Rain and went to school together.

Also they had a problem.

How could they solve the probrlem?

Chapter1~2

They gave carrots to Rain.

They clucked to Rain.

They gave their gentle hands.

chapter3~4

One moring,Iris gave Walter a letter.

Walter saw the letter and he had an idea.

When show-and-tell time Walter wrote his name W-a-l-t-e-r and he drew his picture.

Miss Cherry knew Walter's name is not Wa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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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0-20 10:58
역시 수민이네요. 답이 참 구체적이고 조리있어요.
미션 너무 부담갖지 마시고 가능한 선에서 아이랑 즐겨주심 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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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09-10-20 14:42
여기 수다방 엄마들이 수민이 칭찬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어제 댓글 보고 자기는 300점 이라고 하더라구요..밑에 댓글 보면 아시구요^^ 여러분들의 응원에 힘입어 한자 시험 3급 92점으로 통과했습니다. 그리고 수민이가 열심히 참여해줘서 엄마인 저는 늘 고맙고 기쁘답니다. 여러분들도 짐작하시겠지만 제가 1학년 동생도 있고 좀 정신이 없어서 수민이 혼자 미션수행한답니다. 열심히 하다보면 어느날 쓰기도 조금씩 된답니다.(전혀 안 봐준다는거 짐작하셨겠지만)여러분 꾸준히가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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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10-20 18:43
solution을 수민이가 타이핑한건가요?
답에 흠이 없네요. 오타도 없네. 훌륭하당.^^
오늘은 만점이라고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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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09-10-20 19:26
한자 3급을 땄다구요? 와...대단하다..
영어에..한자에...수민이 정말 멋진에ㅛ.
진짜 문장도 잘썼고...사진올린거 없나요? 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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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09-10-21 08:44
제이맘님 제가 사진을 못 올려서요 댓글 자세히 보시면 어딘가에 있을거예요
글구 3급은 좀 어렵기도 하지만 어문학회 시험이 아닌 학교 자체 인증 시험이라서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것 만큼 어렵지는 않아요. 물론 저한테는 어렵지요. 한자 쓰기도 나오긴 하지만 우리 북클럽은 6-7세도 많이 있는것 같은데 수민인 초등 2학년이고 듣고 읽기를 꾸준히 한 덕인지 쓰기는 어느 순간 자연스럽게 되었답니다. 그래도 제가 잘 봐주지 못해 좀 쉽고 재밌는 책으로 북클럽 참여 시키는 거예요.
그리고 우리말 독서와 쓰기를 잘한답니다. 영어는 거기에 조금 따라오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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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0-21 10:55
영어도 한자도~~부러워요^^
한자는 제 고민스러운 부분이거든요, 아직 시작도 못한...^^
암튼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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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0-21 11:14
2학년이 3급을....허거걱.....수민이 장하다~~~멋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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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10-21 13:44
종이비행기 편지 받은거부터 결론을 잘 적었네요..
한자도 잘하고 영어도 잘하는 수민이..
나가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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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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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0-21 22:22
우와~~~
댓글보니 수민이 실력이 보통이 아니네요.
2학년이 이리 잘하다니...
수민이 최고!!!!^^
부럽다 수민아~~~
우리책읽기와 글쓰기는 더 잘한다니 넘 이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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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띠
  • |
  • 2009-10-22 01:59
제가 수민이 팬클럽 1기구먼요 ㅋㅋ
챕터 3~4 정리가 참 잘되어 맘에 쏙 듭니다.
준규도 저 의도였으리라 혼자 생각해보네요. ㅋㅋ
울 아들들도 수민이처럼 잘 컸음 좋겠어요.
수민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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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0-19 21:02
답댓글

 

 

안녕하세요?Helen이에요.ㅋㅋ

북클럽 너무 재밌어요!!!

워크시트 제가 보기에도 멋져요  잉~^ㅇ^

열심히 할게요~~~~~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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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0-20 10:55
헬렌, 안녕~^^* 얼굴도 예쁘고 그림도 넘 잘그리는데~~~와우~! ㅎㅎ
글씨도 예쁘고 정말 똑소리나는 공주님이네.
북클럽 재밌다니 다행이다~^^
앞으로도 즐겁게 함께 북클럽 해보자!
함께 해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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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09-10-20 12:54
어머..너무 이쁜 그림이네요. 닮았어요...
이쁜것만큼 똑똑한거 같아요.
무척 즐거워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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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마레
  • |
  • 2009-10-20 14:29
림스마미님~ 헬렌 너무 예뻐요~ 누굴 닮아 예쁠까..했더니 림스마미님!!! 이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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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10-20 18:57
흐미..눈웃음. 미소가 넘 이쁘요.
그림도 사랑스럽게 잘 그렸구요
저기 빼곡하게 적은 solution은 자세히 보이진 않지만
양적으로 일단 압도하네요.^
헬렌이 너두 만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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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0-21 10:57
요 모습에서 안경쓰공, 활짝 웃으면 빠진 앞니, 그리고 각도 원래대로 잡으면 ,,그저 통통한 일학년 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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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10-21 13:46
아고..
글씨도 정말 이쁘고..
내용은 안보이지만 잘 썼을거 같고..
얼굴도 이쁜.. 눈웃음이 매력인 아가씨구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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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플
  • |
  • 2009-10-21 22:24
앗!!구여워라~~^^
답글도 넘 사랑스럽고..
재미있다니 다행이다 .
앞으로도 열심히 하자~~
이쁜 Helen도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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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띠
  • |
  • 2009-10-22 02:03
아이고
이쁜 아가씨네요..
그림이 헬렌이랑 어쩜 저리 비슷한지요?
헉~~저 위 깨알같은 영작들
저 애기같은 손으로 어찌 저리 잘하는지...
다음엔 글 내용이 보이게 올려주셔용..
감탄하고 싶구먼요^^
반가워요 Hel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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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10-19 11:17
답댓글

지난번 워크시트도 편하고 너무 좋았어요^^

크로스 퀴즈 만들기 쉽지 않으셨을텐데

정성이 대단하셔요.

북클럽 회원들이 손모아서 대런맘님 으쌰으쌰 한번 해드려야할 것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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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0-21 11:16
크로스 퀴즈는 대런이 워낙 좋아해서 자주 사용하는 아이템이에요.
포맷이 있어서 별루 힘들지 않았답니다...ㅋㅋ
덕분에 제가 얼마나 늘 든든한대요~~~^^*
7권 미션 기꺼히 맡아주셔서 감사해요.
따로 공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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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마레
  • |
  • 2009-10-19 09:54
답댓글

대런맘님 미션이 늘 기대가 되네요...이런 정성 어린 미션을 받으니 꼭 해야 한다는 굳은 각오가...저 밑에서 올라옵니당^^ 림스마미님에 이어 저도 맛나는거 사드리고 싶네요^^

오늘 황사가 있을지도 모른대요..건강 유의하세요..4기 북클럽 여러분 모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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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0-21 11:18
1기 북클럽에서 일마레님 사진 봤쥐염~~~ㅎㅎ
완전 범생 스탈~ 이시더라구요. 예상이 적중했다는....^^
일마레님같은 멋진 직원을 두신 쑥쑥 사장님은 인덕도 많으셔라~~!!!
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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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쎄연맘
  • |
  • 2009-10-19 09:28
답댓글

미션궁금해서 아침에 들어와봤네요^^

아트미션은 ^^ 그럼 이번에 하고 담번부터는 대충맘님이 하시는건가요 ? 기대되네요^^

우짜든 딸래미 유치원하원하면 당장 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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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0-20 10:59
3권은 대충맘님께서 미션을 내주실 거에요.
따님과 즐거운 시간 되시길~~^^*
멋진 솜씨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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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플
  • |
  • 2009-10-18 23:39
답댓글

대런맘.고생많았네~~

짝짝짝!!!(어째 얼렁 자리 내놓으라는 소리같넹 ㅎㅎ)

처음을 넘 멋지게 시작해줘서 고맙기도 하고 부담되기도 허고 ㅎㅎ

암튼 덕분에 넘 즐거우이~~

숙제해가지고 얼렁 다시 옴세~

큰 숙제 하나 다 한 대런맘

나가놀아~~~~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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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0-20 10:56
나가 놀라고 해서 쫌 놀고 왔는데~~~ㅎㅎ
마플님 말은 내가 또 잘들으니깐~~~^^*
벌써 가을인가봐요.
어젠 바람이 어찌나 부는지.....애들하고 좀 뛰어놀라고 했드만
감기에 둘다 걸려버려서....ㅠ,.ㅠ
감기 조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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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09-10-17 21:33
답댓글

수민

두 번째 미션은 이제 올립니다.

전에 썼는데 그것이 다 날라가 버렸어요.

1.Rain likes clucking.

  Rain likes carrots.

  Rain likes gentel hands.

  Rain doesn't like shouting.

2.

1)wanted

2)shouting

3) brought

4) try

5) scared

6) breath

7) fed

8) tight

9) let

10) turn

3.

Chapter1~2

 Iris wanted to ride Rain, but Rain didn't came .The brought many things to ride rain.

 Chapter3~4

Miss Cherry called Walter Walt.Walter didn't like called Wa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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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0-18 03:59
수민이가 책 내용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그걸 표현하는 것도 제대로네요.
Miss Cherry를 주어로 문장이 만들어지니까 내용이 좀더 명확해지는 느낌이에요.
수민이 2백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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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10-19 11:21
아줌마보다 빨리 읽는 수민이
빨리읽으면서 정확하게도 읽었네요. 300백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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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09-10-17 09:29
답댓글

이번 주말에 좀 늦었지만 우리 딸 지난번 안 한 미션 수행하게 할께요. 1,2학년 동시에 다른 시험을 보니 괜히 신경 쓰이네요. 3학년부터는 더 바빠지겠죠. 글구 정말 창피한 일인데요.

예림맘님 저 쑥쑥 알게 된게 큰 애 3살때어느 분의 소개로 알게 되었고  4살때부터 본격적으로 쑥을 드나들기 시작했으니까  6년차 입니다.

그런데 아직도 컴맹이네요^^ 올해안에 꼭 디카에 도전해보겠습니다.사진 올리는 것도요.

이번 미션은 할수 있는 한에서 실행하겠습니다.

정말 이 방은 수다 방인것 같아요.북클럽을 빙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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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0-18 03:55
와~ 대선배시네요~~ㅎㅎ 전 이제 겨우 2년차 들어섰네요.
어쩐지 뿜어져 나오는 뽀스가 엄청나더라는~~~^^
연년생을 두셨나봐요. 친구같이 자랄 것 같은데 엄마는 좀 힘드실까요...^^?
수다방....쑥다방....이 맞는 것 같아요~ㅌ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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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10-19 11:23
오메~. 대선배님이셨군요. ^^
근데 1학년짜리들 한자 시험을 본다고 하셔서 예비초등맘으로 살짝 걱정이 되네요.
요즘 아이들은 왜이렇게 해야하는게 많은지..
우리때처럼, 망아지처럼 뛰어놀수 있음 좋을텐데...

수다맘님 글에다 또 수다 떨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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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10-17 07:42
답댓글

하필 대런맘 뒤번호라..

부담이 팍팍..

넘 기대는 하지말아주셔요..~~

머리가 녹슬어 아이디어 고갈이옵니다..

 

제 색깔이 뭔지는 몰라도 암튼..

주말에 고민만땅하여 미션을 마련해 보겠슴다..ㅋㅋ

목요일날이 아마도 제사가 있는듯한데..

안되믄 금요일로 하루 미루던가 할게요..

 

2권 마지막 미션..

열심히 수행하겠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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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0-18 03:38
스케줄은 대충맘님 가능하신대로 해주시면 될 듯해요.
저희야 열심히 따라가기만 하면 되니깐~~^^*
유치원에 가는 엄마가 아이디어 고갈이믄 아무 데도 안가는 엄마는 워쩌라구요~~~ㅍㅎㅎㅎ
현서 취향 한껏 반영해서 미션 정해주심 될 것 같아요.
저두 일부러 그런 건 아니었는데 대런 취향을 따라가게 되더라는.....ㅌㅌㅌ
행복한 주말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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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0-18 08:56
대충맘 금요일에 바쁘세요?
내가 매주 금요일 신세계에서 TESOL for Moms in Busan
진행하는데 하루 오시구랴, 점심이나 하게.
아, 이번 주 23일은 수업 없어요.
다음 주부터 11월 20일 종강 전에 하루 들러보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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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10-18 14:49
앗.. 홍박샘께서 초대를 ..
영광으로 생각하겠습니다..^^
하필 제가 금요일 작은놈 어린이집에 봉사가는 날인데..
종강전에 박사님께 꼭 점심 얻어 먹으러?? 가도록
시간조정해봐야겠구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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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10-19 11:27
맛난거 얻어드시고?? 오셔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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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09-10-16 20:54
답댓글

드디어 미션이네요.. 주말에 에버랜드 가기로 해서 실컷 놀다 오려구요...시간이 넉넉하니...다행입니다.

이번 미션도 넘 재밌습니다.

art project는 안봐도 어떻게 그릴지 눈앞에 선합니다.

예림이 작품이 무척 기대되는 미션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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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0-18 03:35
저희 북클럽에 솜씨 좋은 아이들이 많아서 저도 넘 기대됩니다.^^
에버랜드....얼마 전에 저희집두 가서 뽕을 뺐네요~~ㅎㅎ
신나게 댕겨오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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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10-19 11:29
잉? 예림이 작품은 기대 마셔요.
어디로 튈지 모르는 고무공같은 녀석이라 마감안에 숙제하면 다행이여요.
요번엔 또 무슨 간식으로 꼬셔서 해야할지..ㅋㅋ

전 제이의 팝아트가 기대되네요.3번 art project !!
에버랜드는 되도록 일찍 가시고 예약되는 놀이기구부터 다 예약해놓구 타시면 편하실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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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0-16 19:13
답댓글

왕~~~멋진 미션이네요^^

또 즐겁게 달려볼게요^^

수고가 많으세요~~~~ 제가 한 턱 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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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0-18 03:32
와우~~ 넘 맛있어 보여요. 잘 먹겠습니다~~^^*
사진 보니까 아웃백 가고싶다는.....ㅌㅌㅌ
미션이 마음에 드신다니 저두 넘 기분이 좋으네요.
감사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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