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림이와 pet을 사랑하는 아이들을 위해서 함 찾아봤어요.
노래가 너무 좋죠~^^
애완동물을 키우려면 그만큼 아이들에게 책임감도 따른다는 걸 일깨워주는 책이에요.
아주 멋진 solution을 보여주고 있답니다~~^^*
예림맘님 글에 댓글로 올리려고 했는데 동영상이 안올라가서 이렇게 올려봅니다^^
숙제는 하나씩 조금씩했는데 이제야 올리네요..지가 꼴찌인감요? 마감 시간도 쬐금 ㅋㅋ 넘기고..
저도 일찍 좀 숙제 제출 해야하는데 늘 발등에 불이 떨어져야 부랴부랴 하니 쩝^^
그래도 안 빼고 해볼라고하니 이쁘게 봐주셔요 ㅎㅎ
1. Solucion
쓰기는 싫다고해서리 걍 불러주는데로 올립니다. Chapter1~2는 완전 broken english이구먼요.
이번에도 책은 안 보고 연상해보라고 했습니다. 의외로 쉽게 대답해 주더군요.
문법이나 여러모로 부족하지만 전달하고자하는 의미는 나름 잡혀있는듯하네요
Chapter 1~2
Walter said "horse did not like shouting and cookies.
So, Iris brought carrot to Rain.
Iris and Rain be friends.
They be friends.
And Iris ride on the Rain.
Chapter 3~4
Iris draw her picture and draw her name.
And
Walter had a idea.
준규는 Walter가 어떻게 show and tell을 하게되었고 그래서 문제가 해결된 계기를 찾은 듯하네요.
꿈보다 해몽이 좋죠? ㅋㅋ
저는 아이리스가 보낸 편지에 얼굴 그림이 있는지 기억이 나지않아 정말?하고 대답후 찾아보니 아이리스도 얼굴 그림이 있더만요..
2. Cross quiz
울 집 아들은 그다지 즐기지 않는 관계로 이틀에 나누어서 했어요

3. Art project
Walter가 show and tell에 한 그림이 기억나냐고 준규도 그려볼까 했더니
대뜸...그럼 Walter처럼 이상하게 그려야하는거네...그러더니 Walter처럼 그린 준규랍니다. ㅋㅋㅋ
준규 손은 사인이랍니다.ㅋㅋㅋ

늘 숙제하고 나면 이리 뿌듯합니다. 헤헤~~
실실 웃음도 나고요.
이제 저도 숙제했으니 다른 아그들 구경해야겠음다.
야호~~~
오늘도 여전히 마감을 앞두고 ..ㅠㅠ
요즘 본의 아니게 현진이랑 같이 하는 숙제가 많아서 어쩌다 보니 이렇게 되네요.
매번 담부터는 일찍 해야지 다짐함서도...담엔 진짜?? ^^
본론으로 들어가서...우선 첫번째 문제는 걍 말로합니다.
영어로 찾으랬다가는 날밤샐듯 하야..ㅎㅎ
1,2 챕터는......구구절절 말이 많네요.. 말이 타고 싶어서 당근을 가지고 매일가고..당근을 먹어서..
말을 탔대나...암튼 그렇다네요.
3,4 챕터는 ....월터 자신을 그리고 그밑에 이름을 써서 알렸다네요.
두번째 퍼즐은 울 아도 좋아하는 거라 쉽거 하더만요.^^

세번째 쇼앤 텔~~


왼쪽 그림은 작은넘(5살)이 오른쪽은 현진이가...
현진이가 저리 그릴 줄은 상상도 못했네요..
걍 이쁘게만 그릴 줄 알았더만 얼마전 자른 앞머리하며 또 얼마전 사준 옷 무늬까지..
정말 잘그렸다고 칭찬해줬네요.^^
공주에서 벗어난 그림 환영한다~~~~
근디 콧구멍은 좀.....ㅎㅎㅎㅎ
1.chapter1~2
Iris want to ride rain.
she give the cookies.but,she didn't eat.
Iris give the carrots and clucking.
Iris strocked the rain.
chapter 3~4
Walter draw the his face.
he write his name,Walter.
기분이 별로 일때 해서 애를 좀 먹었네요..
모른다고 해서..
한국말로 말하믄 엄마가 영어로 쓸게..
그러다 문장을 찾아봐라고 간신히 꼬실르고..
읽을줄만 알았지..
아직 시제도 문장추리기도 안되는구먼요..
영어로 말하는거 받아적었구요..
strock는 한국말로 말해서 바꿔줬어요..
show and tell 이라고 명확히 말해주면 좋았을것을 ..
저리 덜렁 두문장만 내밷고는 꽁무니..
2.

3.

몇년째 연필로만 그림을 그리더만.. 최근 싸인펜에 필받아서 새로운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네요..
선명하고 칼라풀한게 좋은가봐요..
가을이래요.. 허수아비랑..구름..
성묘가믄서 논을 봤는데도 어찌 두개만..
누런 벼 두개가 고개를 숙였네요..
참새가 뚱뚱해서 날다가 떨어질듯..
머리도 길지않음서.. 저리 길게 그렸네요..ㅋㅋ
여자허수아비도 있다나요..?
손에 든건 논일할라고 들고있는 긁개??랍니다..ㅎㅎ
아고 속시원해..
나가놀아도 되지유?
대런의 세번째 리딩 기록 - 14분 28초.
1. Solution

챕터 1~2는 책을 보지 않고 대답한 거구요, 3~4는 책을 보고 대답한 거에요.
일부러 결론까지 유도해봤구요. ^^
2. Cross Quiz

크로스퀴즈를 좋아하는 아이라 프린터를 하자마자 잽싸게 낚아채서는 하더라구요.
연필로 해서 나중에 싸인펜으로 해달라고 한번 더 프린트해줬네요.
3. Art Project

좀더 다른 형식으로 도전해볼까 생각만 하다가
귀차니즘에 그냥 그림으로 갔네요.
맨날 사람을 좀 작게 그리는 경향이 있어서 얼굴을 좀 크게 그려봐라 했더니
이렇게.....ㅎㅎ.....
그림에 딱히 소질이 있는 아이가 아니라 나름 엄마는 뿌듯하답니다.^^*
사진 꾸미기 저도 함 해봤는데....ㅎㅎ.....좀 어색한가요~~^^?
Show-and-Tell을 해봤으면 좋았겠지만 아쉬운대로
요즘 저희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 노래로 들려드린다고~~~^^;;
예쁘게 봐주세요~~^^*
(둘째 아이가 요즘 기저귀 뗀다고 바지를 안입고 있어서 좀 아슬아슬....ㅎㅎ^^;;;;;;;;;;)
1번 solution.
: 적어보라그랬더니 어찌나 뺀질거리던지..
chapter 1-2
chapter 3-4
They fed her carrot.
They clucked
They stroke her neck.
They sang sweet songs.
Walter showed miss Cherry
his picture.
gave라고 하지 않고 fed라고 말해서 조금 놀랐고
불규칙동사를 정확하게 사용하긴 했어요.
근데 학습적인 쓰기는 좋아라하질 않네요. 지어내서 쓰는 것만 좋아해요.
뭐 당연한 것이겠지만서두..
2. 크로스 퀴즈 : 요건 풀었는데 사진은 생략.
3. Art project

처음엔 이렇게 그렸구요.
요즘 몇달째 고양이타령이라,자기머릿속엔 오매불망 고양이생각밖에 없다는 이그림도
무언의 시위인 듯 --;;
사주지도 않은 고양이 이름을 creastar( 크리스탈??)이라고 작명부터 해두고. ㅋㅋ

이건 헬렌이 언니 그림을 보고
언니야처럼 이쁘게 그려보겠다고 다시 그린 것.
근데 첫번째 그림이 더 맘에 들어요..^^
북클럽 숙제다 뭐다 해서 이래저래 바쁘니 시간이 잘가서 좋네요.
요즘 플루 급증하는데 4기 회원님들 감기, 플루 조심하셔요들~~~^^
오늘도 거의 꼴찌로 숙제를 하는 것 같네요.
미션 수행하는 것도 이렇게 힘들어 하고 있답니다.
댓글들도 열심히 다시고, 전 제꺼만도 허덕허덕...
Cross Quiz와 Art Project는 쫌더 시간이 필요할 듯하네요.
(실은 한번도 올려본적이 없답니다. 거의 컴맹수준이에요.
그래서 울 반장님의 실력을 보고 자극좀 받았는데, 왜 하루 이상 못갈까요.쩝)
우선 첫번째 미션할께요.(나중에 자르시는 거 아닌가 몰것넸요. please~ - 저희 아이가 참 잘 쓰는 말이에요.)
1.
Chapter 1 ~ 2
Chapter 3 ~ 4
Iris dreamed of riding Rain.
But Rain didin't come Iris.
Iris and Walter tried to cluck, hold out a carrot,
strike Rain's neck, and sing sweet songs.
Miss Cherry miscalled Walter's name to Walt.
Walter didn't like to be called Walt.
At school, it was time for show and tell,
Walter showed everyone his painting that was written
W-A-L-T-E-R.
자주 와서 댓글도 남기고 해야하는데, 뭐가 바쁜지...
열심히 하시는 모든 분들께, 많은 박수를 보내고요.
북클럽맘님들 처럼, 아이와 즐겁게 공부할 수 있는 날을 기다리며...


휴..사진찍고 싸이즈를 줄인다고 해봤는데..이상히 크네요.. 그림도 찍었는데..
지금 둘째가 두다리를 붙잡고 안놔주네요..
일단 요렇게 올려놓고.. 낼 또 올릴께요
할로윈축제를 즐기러 [에버랜드]에 다녀왔는데 에고..몸살이 났습니다.
그래도 의상도 사서 입히고 모자도 씌우고...초콜릿도 사주고 ..제법 재밌게 즐겼네요.
10월은 50%까지 할인이 된다고 해서 얼른 갔다왔는데 불꽃놀이 축제보고 넘 감격했습니다.
늦기전에 가셔서 즐기고 오세요. 참, 롯데월드보다 훨씬 괜찮더라구요..넓어서 그런지..
일단..숙제...
[Solution] 은 제이가 책의 주요부분을 딱 집어서 못하더라구요.(아직 연습이 많이 필요합니다)
확실히 어려서 영어로 읽어주면서 이해해 주길 바랬는데 아직은 제이에게 힘든일이더라구요.
그래서 꽤 자세히 설명했다고 생각하고 다시 질문했는데..
넘 간단한 대답이.... 그래도 잘했다고 칭찬해줬습니다.
Chapter 1~2
clucking , carrots, gentle hands(이단어를 너무 좋아해요 ^^), song (하나더 추가요~~)
Chapeter 3~4
Show-and-tell
(진짜 간단하죠?)

제이는 [Cross Quiz]를 너무 좋아해요.
단어를 금방 잘 봐서 그런지 이 게임을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프린트 하자마자 바로 풀기 시작하길래 하나 더 프린트해서
색깔별로 표시하면서 다시 찾게 했어요.
역시나 이건 너무 좋아합니다.

자...지금부터 [Show-and-tell]을 하겠습니다.
제이의 영어이름이 LOUIS 입니다.
자기가 승리의 V를 들고 있는 모습인데 오늘의 주제는 A 유치원입니다.
워낙에 자기가 그린 그림에 대해 예기하기 좋아해서...
제이가 A반을 이끄는 선생님이라고 합니다. 그럼 반 아이들을 소개하겠습니다.

A반 출석부입니다. [하나]도 있고 [호비]도 있고 ..
엄마도, 제이도, 반에서 맘에 드는 친구들도 써있네요.
이름 앞에 전부 A가 있으니 잘 보세요. 절대로 문장이 아닌 이름만 쓴겁니다..^^
제이가 친구들 영어이름을 어떻게 다 외웠는지 모르지만 정말 잘 쓰더라구요.
숙제 끝~~!!
수고해주신 대런맘께 감사드려요..정말 재밌게 미션을 할수 있었습니다.
수민이가 했습니다. 저는 아직 못했네요. 크로스 퀴즈는 워크시트에는 했는데 못 올리고 아트 프로젝트는 못할거 같아요. 죄송해요^^
Iris and Water are the main characters in this stoy.
This story is mostly about them.
They rode Rain and went to school together.
Also they had a problem.
How could they solve the probrlem?
Chapter1~2
They gave carrots to Rain.
They clucked to Rain.
They gave their gentle hands.
chapter3~4
One moring,Iris gave Walter a letter.
Walter saw the letter and he had an idea.
When show-and-tell time Walter wrote his name W-a-l-t-e-r and he drew his picture.
Miss Cherry knew Walter's name is not Walt.




안녕하세요?Helen이에요.ㅋㅋ
북클럽 너무 재밌어요!!!
워크시트 제가 보기에도 멋져요 잉~^ㅇ^
열심히 할게요~~~~~
안녕히 계세요^^
지난번 워크시트도 편하고 너무 좋았어요^^
크로스 퀴즈 만들기 쉽지 않으셨을텐데
정성이 대단하셔요.
북클럽 회원들이 손모아서 대런맘님 으쌰으쌰 한번 해드려야할 것아요^^
대런맘님 미션이 늘 기대가 되네요...이런 정성 어린 미션을 받으니 꼭 해야 한다는 굳은 각오가...저 밑에서 올라옵니당^^ 림스마미님에 이어 저도 맛나는거 사드리고 싶네요^^
오늘 황사가 있을지도 모른대요..건강 유의하세요..4기 북클럽 여러분 모두요^^
미션궁금해서 아침에 들어와봤네요^^
아트미션은 ^^ 그럼 이번에 하고 담번부터는 대충맘님이 하시는건가요 ? 기대되네요^^
우짜든 딸래미 유치원하원하면 당장 해봐야겠네요
대런맘.고생많았네~~
짝짝짝!!!(어째 얼렁 자리 내놓으라는 소리같넹 ㅎㅎ)
처음을 넘 멋지게 시작해줘서 고맙기도 하고 부담되기도 허고 ㅎㅎ
암튼 덕분에 넘 즐거우이~~
숙제해가지고 얼렁 다시 옴세~
큰 숙제 하나 다 한 대런맘
나가놀아~~~~ㅎㅎㅎ
수민
두 번째 미션은 이제 올립니다.
전에 썼는데 그것이 다 날라가 버렸어요.
1.Rain likes clucking.
Rain likes carrots.
Rain likes gentel hands.
Rain doesn't like shouting.
2.
1)wanted
2)shouting
3) brought
4) try
5) scared
6) breath
7) fed
8) tight
9) let
10) turn
3.
Chapter1~2
Iris wanted to ride Rain, but Rain didn't came .The brought many things to ride rain.
Chapter3~4
Miss Cherry called Walter Walt.Walter didn't like called Walt.
이번 주말에 좀 늦었지만 우리 딸 지난번 안 한 미션 수행하게 할께요. 1,2학년 동시에 다른 시험을 보니 괜히 신경 쓰이네요. 3학년부터는 더 바빠지겠죠. 글구 정말 창피한 일인데요.
예림맘님 저 쑥쑥 알게 된게 큰 애 3살때어느 분의 소개로 알게 되었고 4살때부터 본격적으로 쑥을 드나들기 시작했으니까 6년차 입니다.
그런데 아직도 컴맹이네요^^ 올해안에 꼭 디카에 도전해보겠습니다.사진 올리는 것도요.
이번 미션은 할수 있는 한에서 실행하겠습니다.
정말 이 방은 수다 방인것 같아요.북클럽을 빙자한.^^
하필 대런맘 뒤번호라..
부담이 팍팍..
넘 기대는 하지말아주셔요..~~
머리가 녹슬어 아이디어 고갈이옵니다..
제 색깔이 뭔지는 몰라도 암튼..
주말에 고민만땅하여 미션을 마련해 보겠슴다..ㅋㅋ
목요일날이 아마도 제사가 있는듯한데..
안되믄 금요일로 하루 미루던가 할게요..
2권 마지막 미션..
열심히 수행하겠슴다..
드디어 미션이네요.. 주말에 에버랜드 가기로 해서 실컷 놀다 오려구요...시간이 넉넉하니...다행입니다.
이번 미션도 넘 재밌습니다.
art project는 안봐도 어떻게 그릴지 눈앞에 선합니다.
예림이 작품이 무척 기대되는 미션이네요.
왕~~~멋진 미션이네요^^
또 즐겁게 달려볼게요^^
수고가 많으세요~~~~ 제가 한 턱 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