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 로라
이사와서 잘지내는줄 알았는데 친구들이 잘해주어도 마음을 나누는 친구가 없으니까 좀 힘든가봐요 ㅠㅠ..자꾸 짜증을 내고 친구들이 생각나서 눈물이 난다고 해요..잘 지나가겠지요...재미있는 일들을 자꾸 만들어 주어야겠어요...

사진 회전기능이 없네요.
요즘 일이 많아 숙제를 내기도 힘드네요.
어제 숙제늘 제출했는지 안했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들어왛더니 딴 숙제만 냈나보네요 ㅜ
넘 늦어서 죄송해요~~
빼빼로 데이인데 하나도 못받은 이야기 적어주네요 ㅋ

6번 Sally.초1
새 앱에선 사진 회전기능이 안되나요?
지난 주말 할아버지 생신이었어요. 영어일기 사전에 마침 딱 맞는 표현이 있네요.
초2 제인 초3 예인입니다!!
요즘 학예회 시즌이라 둘다 학예회 이야기네요
예전엔 하루 날잡아 전교생이 다 모여 했는데 요즘엔 학년별로 하더라구요...
학교를 이틀이나 가야하는 번거로움이~~ㅠㅠ


19번 초4 제시카
제시카는 주말에 비가 와서 집안에서 지내니 너무 지루했나봐요. TV를 볼 수 있지만 엄마가 싫어해서
보지 못하니까 주말이 힘들고 슬펐나 봅니다. 맑은 주말이 있어야 하는데 밖에 나가서 놀 수 있었는데 말이지요.
가을비가 가뭄해갈에도 큰 도움이 되지를 못해서 안타깝기만 하네요. ~~

1번 초3 브리트니
오늘은 디파발리라고 하여 힌두교의 가장 큰 빛의 축제로 공휴일이었어요.
브리트니가 한국으로 돌아간다고 하니 친구 2명이 저희 집에 오고 싶다고 하여 방학 전에 처음으로 친구들이 놀러 오게 되었네요. 이 곳에선 다른 인종끼리는 친구집을 서로 왕래하는 일이 잘 없네요. 서로 문화나 종교가 달라서 그런 것 같아요. 아무튼 브리트니는 거의 3년동안 친하게 잘 지내 온 친구들이 놀러와서 즐거운 하루를 보냈답니다.

14번 Elsa
지난 주 금욜에 급식 도우미 선생님이 치우시는 식판에
부딪혀서 눈이 시퍼렇게 붓고 상처가 났네요.ㅜㅜ
화장실에 급히 가다가 그랬다고 해요.
바로 피부과가서 오늘까지 재생 레이져 치료 받으니
다행히도 많이 아물었어요~


3번 제니퍼(초1)~
정미영76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1. 제니퍼 뛰어가며 줄넘기 했던 이야기와
2. 학교에서 실시한 jumble sale 에서 과자와 고무찰흙 사 온 이야기 입니다 ~


😄마트에서 햄버거를 먹고 빼빼로를 샀다는 이야기를 썼네요. :)

5번 초2그레이스입니다~~^^
지나주 외할머니가 오셨던 이야기를 썼네요~~
마침 페파피그에서 granny를 배운터라 홍박쌤 일기책 안보고 혼자 써보겠다해서
첨으로 혼자 했네요~~ 부족하지만 혼자 하려는 마음이 기특한거 같습니다~~
그럼 즐건 한주 보내세요~~



진현(4학년)입니다.
지난주말 직장동료 결혼식을 다녀왔습니다.
한 직장에서 15년동안 있는지라 동료들이 많이 가깝답니다^^
윗분들 아이들이 결혼을 하고 대학생이 되고 이제 결혼하는 후임들까지....
평상시 때 별로 생각못하고 있다가 이런 경조사 때 "내가 오래 다녔구나~"한답니다.
아이들도 잘 아는 쌤인지라 즐겁게 결혼식 다녀오고 일기를 썼네요.
아들의 일기는 참~~ 짧고 굵고 사실적입니다.
한글 일기도 보고서를 보는 듯한 느낌이 들 때가 있거든요^^



정미영76님 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6번 다니엘입니다~
지난 토요일, 아빠에게 '카탄'이라는 보드게임 시리즈 중 하나를 선물받고 기뻐한 이야기에요~
이로써 온 가족이 좋아하는 카탄 시리즈를 다 모았어요~^^


정미영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8번 크리스틴~!!
지난 화요일은 아빠 생일이라 함께 아침 먹으며, 선물과 편지를 드렸답니다^^
뿌듯하고 좋았는지..엄마 생일에는 귀걸이를 사주겠다고 하네요..ㅎㅎ
지난 토요일은 '자녀 체험 프로그램'때문에 아빠가 근무하시는 직장에 가서 투어하면서 자세한 설명도 듣고, 점심도 먹고, 편지도 쓰고, 선물도 받아왔더라구요^^ 신기하고 좋았다면서 내년에도 가고 싶다네요^^
지난 일요일은 할일 일찌감치 마쳐놓고, 레고 프렌즈 블럭 놀이와 보드 게임을 하며 언니와 시간을 보내더라구요..역시 둘이라 함께 노는 모습보니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