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댓글 쓰기가 바뀠네요. 기념으로~~
요즘 엘사가 좋아하는 디즈니 시트콤이예요. ^^
Liv and Maddie


https://www.youtube.com/embed/8lEwbGunSao
https://www.youtube.com/embed/i970OdvJaHs
러시아 사이트로 미드 볼수 잇는 곳이에요
오늘 보니 호러블 히스토리가 올려져있네요.(영자막도 제공되요)
하루 한시간씩만 무료 가능해요. 주의 할점은 성인 미드도 같이 올려져있는거랍니다.
http://ororo.tv/en/shows/horrible-histories#3
8/25 #10
미뚜맘
9/1 #11
peacemk4
9/8 #12
혜정
9/15 #13
초록사과
9/22 #14
twom
9/30 #15
반갑다영어야
10/6 #16
오니네
10/13 #17
골드다이아
10/20 #18
오드리햅번H
10/27 #19
앞선사람
11/3 #20
씽씽마미
11/10 #21
축복또복맘
11/17 #22
오페라공주
11/24 #23
에스쁘와
12/1 #24
유니은이맘
12/8 #25
peacemk4
12/15 #26
혜정
12/22 #27
twom
12/29 # 28
반갑다영어야
1/5 #29
오니네
1/12 #30
유니은이맘
초2 한지호
책 읽은후에 책정리해서 사진찍는게 아직 습관이 안되어 있어요.
점차 나아지겠죠~
아직 지호가 스스로 책을 읽지 않으니, 아이셋보며 책 읽어주기가 만만치 않아요~ ㅎㅎ
읽기방 친구들만큼의 수준으로 끌어올리는게 제 목표에요.
아주 천천히 실력이 향상되는게 보여서 기분좋기도 해요~
매일 ort 3단계 5권 듣고, 읽기와 파닉스, 돌핀리더스 하고 있어요~
실력과 책읽기의 재미를 주고자 집듣을 제대로 해보려고 해요~

U
나 100빠!!!!!!!!!!!!!!!!
울 읽기방 친구들 영어레벨 한단계씩 쑤~~욱 올라가라~~~~~~~~~비비디바비디부~~~







초3. 미셸
오프, 신남...ㅋㅋㅋ
태그 글이 넘 귀여운거 아녀요...ㅎㅎㅎ
미셸은 어제 매트위에서 레드벨벳의 "덤덤" 춤을 연습하다가다가 새끼발가락을 접질려서
오늘 아침에 한쪽발은 운동화, 한쪽발은 여름샌달을 신고 학교에 갔네요...^^
덕분에 만나는 사람마다 물어봐서 ...그냥 놀다가 다쳤다고 했대요
춤추다 다쳤다고 하긴 챙피하다며...ㅋㅋㅋ
잭파일 집듣 두 권을 남겨두고 다음 집듣 책들을 물색해 보았어요...^^
한 번 더 반복해주면 좋으련만 ...이야기가 가물가물해질때 다시 듣겠답니다.
2번 연속해서 들어준건 주니비와 매직트리뿐...거품 많은 집듣이어요...ㅎㅎ
겨울방학때 읽기와 반복으로 잘 다져야 할 것 같아요...^^
다음에 에이투지 듣겠다고 하더니 티아라와 위니도 재밌대요
티아라랑 위니는 몇개월전까지만 해도 어렵다더니 이제 재밌다네요...ㅎ
그 다음이 캠젠슨
아서는 스토리는 재미난데 오디오 목소리가 넘 지루해서 싫고
매직 발레리나는 어렵고 재미없고
조지브라운은 조금 재밌는데 넘 길다고(13챕터나 된다며) 싫다네요
미셸의 책에 대한 이 평가는 몇개월 뒤면 또 바뀌겠지요...ㅎㅎ
음독한 책은 주니비 한 권입니다...^^



읽기방 하는 날엔 쑥트리가 쑤~~~욱 올라가요...
돌리고 돌리고에서 다 차감되구요..
전 왜 당첨이안되는 건지... T T



댓글들 읽다보니
모래요정책 헤정님네 지나가 추천해주었던데요..
지난달 저희 원서모임 읽기책이었답니다.
원전은 너무 두꺼워서 oxford bookworm 레벨2에 있는 걸로 함께 읽었지요...
모두들 재미잇게 읽었답니다.
이 책을 쓴 사람이 "기찻길위에 아이들"을 썼거든요..
9월에 the railwaychildren을 읽고 그 작가의 다른책으로 모래요정을 연달아 읽은 거랍니다.

"Five children and it"


아래 제임스가 나노블럭 올린거 보고 울집 딸들도 사진 올려달라네요..ㅋㅋ

나노블럭을 3개 선물받았거든요.
미키마우스는 여름에 만들었고 최근에 받은 미니언즈 하나는 완성했고
뒤에 보이는 건 한참 만들고 있는 중이라...
저희 두딸이 다 좋아하지만 특히나 1학년 꼬맹이가 이런거 만드는 걸 정말 좋아하지요.
요며칠은 종이접기로 만든 모형에 빠져 있고요..
카이로봇도 정말 사랑한답니다.
지난주 학예회에가서 보니 방과후 수업 사진과 작품들전시했던데
카이로봇반의 유일한 여학생이더군요.. 성향이 확실히 저랑 비슷한 것 같아요..
첫째는 아빠랑 판박이인데...ㅋㅋㅋ
4학년 리나는 학교도서관에서 빌려온 책들 읽고는 바로바로 반납해서
사진이 없네요.
최근에 읽을 것 중에 "악플전쟁"이라는 책을 재미잇게 본것 같고요.
4학년 숙제중에 책 광고를 컴퓨터로 만드는 게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 책으로 책 광고 만들었답니다.
영어는 캘린더미스테리, BB 몇권, 호러블해리 읽었고요..
1학년 에덴은 요즘 저랑 사이트워드 연습하는 중이라
책을 여러권 읽지는 않았네요

너~무 부러운 오프모임이네요^^
사실 제 친구들과도, 아이 친구의 엄마들과도 엄마표에 대해서는 선뜻 이야기 나누기가 힘들더라구요.
저는 좋은 마음에 엄마표 같이하자~ 이렇게 이렇게 시작하면 된다~ 이야기해주었는데....
저를 너무 유별난 사람으로 치부해버리거나 학원비 아까워 쩔쩔매는 깍쟁이로도 보더라구요,
후자는 저의 시어머니 말씀입니다만.... ㅋㅋㅋ
그래서 쑥 오프가 너무 좋고 그립다는 말씀!!
그저.... 부러울 뿐입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꼬옥~~~ 후기 사진 올려주시와요^^
초3 윤이네


중간고사 치룬뒤부터 너무 리듬이 깨진 것 같아요,
책도 동생보라고 빌려온 똑똑한 사회씨를 윤이가 보고... 두꺼운 책은 보지 않으려하네요.
초등과학뒤집기를 내밀었더니 어렵다고 난리...
지식탐험대는 그나마 잘 봐주네요. 쩝~
영어는 새롭게 무엇을 집듣할까 고민중입니다.
미스테리캘린더는 일주일에 미션책 2-3번 듣고 있구요.
새롭게 무얼 더 들을까.... 2점대 초사님께서 소개해주신 책들 다시 찾아봐야곗어요^^
옥터넛디비디 미션은 윤이가 더 신나서 해주구요.
그외 호리드헨리, 베렌스타인베어즈, 사이언스키즈 시드, 유치한 맥스앤루비까지
디비디는 잘 봐주네요.
윤이 친구가 내일은 실험왕 전권 다 있다며 윤이도 사달라고 조르는데....
마침 도*맘에서 공구를 하더라구요. 과학키트가 탐나서 사줄까 싶기도 한데...
과학키트만 좋은 구성으로 나오는 것도 잇나요? 혹 활용중이신 분들 계시면 조언부탁드려봅니다.^^
다음 주 오프후기를 기대하며 올께요^^
모두들 감기조심하시구요~~^^
제가 오늘 일이 좀 많아 일단 사진만 올립니다..
댓글은 저녁에 올게요~

초1 제이크 2호
요즘 역사에 부쩍 관심이 많아요..알렉산더대왕같은 영웅도 좋아해요..

초4 제이크 1호
동생이 읽는 위인전을 같이 열심히 읽고 잇ㅎ네요..
어릴때는 왕이나 장군을 좋아하며 그냥 읽었던 책인데
아이가 자라면서 다른 시각으로
위인들에게 관심을 보이며 다시 위인전을 읽고 있어요.
다양한 위인전에서 좋은 동기부여의 힘을 받기를 바래요~
다음주 오프때 꼭~뵈어요~^^

초4 트루쓰
와~~
우리 진짜 오프하는거에요?
말하면 바로 행동으로!! 이런거 넘 멋져요.
만나러 가는 동안 얼마나 두근두근 쿵쿵 거릴까요? 기대됩니다.
저번주 읽기방 글들 읽으면서 대출도서리스트 작성했는데 저희동네 도서관에는 없는 책이 많더라구요. ㅠ.ㅠ
희망도서 신청해야 겠어요.
정말 지겹지도 않은지 집에 있는 학습 만화 꾸준히 읽고 있구요. 무조건 오빠따라 쟁이 동생까지도 합세 하는 바람에 제 속이 타네요. 하루에 한권이라 못 박아 놨는데도 소용없어요.
호리드헨리는 집듣 2권 남겨놨는데 하기 싫은 가봐요.
어제 다른책 들고 읽더라구요. 최근 들어 집듣을 하기 싫어하는데 요건 또 왜이럴까요?
그냥 읽으면 안되냐구 하네요.


진현(4학년)+서현(7살)입니다.
우선 오프모임에 참석하지 못해서 죄송합니다...ㅠㅠ
쑥쑥에서 하는 오프모임을 한번도 참석하지 못한지라 매번 부럽기만 합니다.
연가를 내서라도 올 겨울에는 꼭~ 한번 참석해야지 하고 벼르고 있답니다^^
후기 글 많이 올려주세요^^. 대리만족이라도~~
1) 진현이는 엄마의 게으름으로 한글책 사진이 없네요.
하루에 한권은 읽으려고 노력합니다. 그런데 제가 사진을 안찍어놔서리...
엄마찾아 삼만리와 저 아래 동생 책 사진에 한권만 보이네요.
영어는 집중듣기를 하느라 책이 쫌 두꺼워져서 영어책도 하루에 한권이네요.
그리고 지난주에 글 올렸던<ebs는 만점왕> 맞답니다.
7살 둘째도 하고 싶어해서 1학년 선행을~~ㅋㅋ 얼결에 시작했는데 둘이 서로 자기 선생님이
예쁘다고 싸우네요^^

2) 읽기챕터방의 배려로 낄수 있는 영광을 누리게 된 7살 서현입니다^^
오빠가 하는건 다 부럽고 좋아보이고 따라하고 싶은 둘째입니다.
독서가 안정적으로 자리잡힌 아이가 아닌지라 일단 약속은 하루에 한글책 2권, 영어책 2권을 읽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이것도 생각보다 쉽지 않네요. 습관이 될때까지 엄마가 노력해야할것 같아요.
영어책은 엄마가 읽어주거나 엄마의 해결자 cd님께서 해주실거예요~~~
오빠따라 EBS수학선행까지 하느라 힘들었는지 지금 장염에 걸려서 고생중이랍니다^^










초2 샤나
다음주에 오프에 만나는 건가요?
너무 셀레이고 기쁘네요.
읽기&챕터방 식구들에게 묻고 싶은 것도 많아 준비해 갑니다.ㅎㅎ
[dvd] - 여전한 Are you there yet? world adventure 사랑이어졌어요~
dvd 1,2집 10개 다~보았네요. 반복도 해 가며
[한글책]
무엇이든 마녀상회보고 미니북 만들기에 푹 빠졌어요.

오톨린과 고양이 부인을 단숨에 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
영어책으로 꼭 보여주고 싶네요..나중에 ㅎㅎ
제로니모 dvd만 보았는데,,워낙 제로니모 좋아하니 나오는 캐릭터들의 성격파악은 이미 되어서
처음 읽은 환상모험 4권,6권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미있게 읽었어요
집에 영어책으로 있는데,,나~중에 읽게 되기를 바래 봅니다.

[영어책 읽기] 스텝인투리딩 1,2단계 /선샤인리더스/ 엘로이즈 읽었어요.(모두 음독)
집듣은 헨리 앤 머지 ~
제임스



캡틴 아메리카도 완성~~
미니언즈와 함께 인증샷 남겨서 올려달라네요.. 울제임스께서~~ㅎㅎㅎ
the GREAT ADVENTURES in the WORLD 집듣하고서
오늘부텀 A Shakespeare Story 들어보기로 했네요..
속도는 같은 레벨이라 일단 들어보기로...
26층은 13층에 이어 CD가 없다고 읽어보자고 하여 음독완성~~~
다 읽으면 39층은 CD가 있어서 들어보면 된다고 하였거든요..
워렌버핏은 예전 첨 나왔을땐 별루 시큰둥으로 보더니
지금은 재미있게 잘보네요.. 겸사해서 꺼내보았거든요..
아침에 제목한 두개씩 보고 가네요..

디음주 월요일 무지 기대 되어요. (연락처 안주신분들은 알려주세요~~)
혹시 늦거나 못오시면 연락주시고 그럴일은 절대절대 없어야한다는 ㅠㅠ

엘사
캘린더 미스테리 해볼까 빌려왔더니 재밌다네요^^ 아직 워크싯은 ^^;;
엘사가 톡톡을 소개한 님을 아주 궁금해 하고 있답니다. 너무 재밌다고 ㅋㅋ
근 두달 넘게 웨이사이드 스쿨을 밤마다 듣고 자고 있어요 성향인건 알겠지만 제가 지겨워죽겠다는 ㅠㅠ 웨이사이드하고 요렇게 놀고 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