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에 한옥호텔이 있는줄 미처 몰랐네요...^^
대구서 경주가 가깝다보니 늘 당일치기로 다녀와서...ㅎㅎ
한옥호텔 꼭 한 번 가보고싶네요...한복 입고 공주놀이 재미날것 같아요...ㅋ
저에게는 동궁과 월지가 어디였더라..했다가도 안압지..해야 아하!하는 곳이랍니다..
저희 학창시절엔 안압지로 소풍도 가고 하던 곳이거든요..^^ (경주랑 울산 가까워요~)
신의 한수~! 맞아요~
동궁과 월지는 야경이 멋지지요~
경주의 밤을 제대로 즐기셨네요..
소풍의 장소라는 추억외에도, 몇년전인가 경주여행에서 저희도 밤에 동궁과 월지에 갔었는데,
준혁이가 열이 펄펄 끓어서 제가 업고 한바퀴 했던게 기억이 나네요..^^::
오호~, 원영사랑님 어디서 묵으셨을까 궁금했는데, 한옥호텔에서 주무셨군요..
경주, 전주 이런곳은 왠지 한옥호텔 넘 잘 어울려요..
근데 전 아직 한옥호텔에서 묵어보진 못했는데, 담에 경주가게되면 저도 묵어보고 싶어요..^^
한옥호텔 정말 좋아할듯해요~
예약이 어렵지 않나요? 경주간다면 원영사랑님후기 프린터해서 가야겠어요~~
야경도 넘 잘 나왔어요 ^^
한옥 호텔 정말 가보고 싶네요.
한복 체험도 할 수 있으니 아이들 정말 좋아하겠어요.
첫날 이 많은 곳을 둘러보신 거예요?
야경사진이 정말 멋들어집니다. 남편님의 찍사정신에 쑥쑥맘들 눈이 호강입니다 ㅎㅎ
원영사랑님처럼 여유롭게 경주를 구경할 날이 언제쯤 올까요? ^^
동궁과 월지 야경이 끝내주죠~~ 경주는 정말 야경이 좋은 곳이더라고요~~ 묵으신 호텔 진짜 좋아뵙니다...
저희는 여름에 홈스테이 했는데... 이번에 한번 더 다녀오려고요~~ 굳굳~~
사진 한장 한장이 정말 예술이네요~^^
중간 중간 등장하는 엘사의 모습도 참으로 고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