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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원하는 것을 하게 하세요 열정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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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3 댓글쓰기 본문보기

  • 오로라공쥬
  • |
  • 2015-11-14 11:30
답댓글

세 아이와님 집은 늘 즐거운것 같아요.

그래서 가끔은 너무 현실과 동떨어진것 같기도 하고.

아니면..... 이게 진짜 현실인건가 싶기도 하고. ㅋㅋㅋㅋㅋ

저와 교집합이 없으니 사실 잘 공감이 되지 않는 부분이 많아요.

우리집은 늘 다른 분야에서 다이나믹하니......^^;

그래도 참 부럽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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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5-11-12 12:41
답댓글
아구~~!!기특하네요~~!!
얼마나 배우고싶었을까요? ^^
너무 대견스럽고 부럽네요~^^
이맛에 키우나봐요~ㅋㅋ
칭찬 많이 해주셔야겠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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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5-11-12 15:52
저학년때에 배웠으면 좋았을텐데 지금껏 마음만 있었지 배우질 못했어요
6학년이 되어서야 이렇게 시작하게 되었네요 ㅋㅋ
이제라도 하고 싶었던 것 하게 되어서 다행이죠 ^^
둘이서 같이 다녀서 더 재미있나봅니다 매일 수영장에 놀러 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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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섬아이맘
  • |
  • 2015-11-12 10:45
답댓글

참 이상하죠

저희 아이는 오후에 3시 전후고 학교가 끝이 납니다

그리고 학원이라고는 피아노 하나 달랑 다니는데도

늘 시간에 쫓겨서... 아이가 매일... 엄마 이거 하고 놀아도 되요.. 하고 물어보는데

확실하게 끝낸건 없고..

아이고.. 미치것어여..

 

 

그래도 지난 여름방학부터 하루에 한시간은 꼭 밖에 나가 줄넘기를 하거나 놀고 있습니다

누나는 다이어트를 이유로 시작했는데

이번 학예회에 음악줄넘기를 한다고 해서 그동안 1200개씩 하던 실력이 빛을 발휘하네요

 

둘째는 6살인데 누나 하는거 보고 따라하다 단번에 줄넘기를 70개 이상씩 하더니

유치원에서. 줄넘기상과 유연상을 받아왔습니다

저는 상 이름이 너무 웃기던데.. 진지한 아이의 표정을 보니 내색을 못하겠더라구요 ㅋㅋ

아이가 그 상을 얼마나 좋아하고 소중히 하는지..

 

놀면서.. 배운다는 말.. 우연은 아닌거 같습니다.

컬럼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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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5-11-12 10:52
섬아이맘님 요렇게 와 주셔서 감사해요
둘째가 저희 막둥이랑 같네요
낮 시간에 놀 수 있는 아이들이 요즘 많지 않아요
매일 한 시간씩 줄넘기도 하고 놀면서 에너지를 충전하고 있는 거예요 ^^

6살이 줄넘기를 그렇게 잘 하나요? @@
저희집 6살은 잘 넘어야 2개 가끔 3개인 날에는 감격!!! ㅋㅋㅋ
얼마전에 줄넘기 연습한다고 나갔다가 뱅뱅이 돌리면서 실컷 놀다 왔네요

섬아이맘님 댁은 어디실까 궁금하네요
오늘도 재미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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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엔
  • |
  • 2015-11-13 01:11
눈팅만 하고 넘어갈려고 했는데'학원이라고는 피아노 하나 달랑..'이라는 글보고 빵 터졌습니다.
저희 아들딸 이야기인줄 알고.,
세 아이맘님 첫째아들처럼 하고싶은 것이라도 얼른 생겼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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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 |
  • 2015-11-12 07:10
답댓글

잘지내셨나는 안부가 무색하게 잘 지내셨군요!^^ 

항상 아이들이 결정하고 그대로 할 수있게 두시는 엄마가 진짜 대단하세요..

저희집도 최대한 그렇게 두려고는하지만, 큰놈이자 막내인 지나는 가끔 어케하면 더 놀수있나 를 궁리하는게 인생의 목표가아닌가 싶을정도예요. 

아침에 잠깐하는 과제도 하교후에 놀려고,

오후에 후다닥 해치우는 숙제도 저녁에 아빠랑 놀려고.^^ 

제일 좋아하는 노래는 "노는게 제일좋아~~" 입니다.

얼마나 노는지 두고보기도하고 

닥달해서 시켜보기도 하지만 결국 자기 하고싶을때 하는 십분이 억지로앉은 삼십분보다 효과가 좋으니 엄마는 점점 밀당녀가 되가고 있네요. 

연애를 이렇게했으면 재벌사모님이라도 되었겠어요ㅎㅎ 

즐겁게 지내고 계시는듯 하여 반가운 마음에~주저리주저리 늘어놓고가요. 

좀 자주 오세용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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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5-11-12 07:59
원래 아이들은 노는게 제일 좋은거 맞아요 ㅎㅎ
저희집도 놀기 위해 공부하잖아요 공부가 재미있어요~라는 아이들은 대한민국에 몇프로 안되는거로
알고있는디 ㅋㅋ
저 중국어 게시판에는 매주 글 쓰고 있어요 요즘 관심사가 온통 그쪽인지라*^^*
혜정님 혹시 중국어 공부하실 맘 없으신가요 ㅎㅎ 마구 찔러보기!!!
자주 뵈어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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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5-11-11 22:22
답댓글

짱입니다 짱~~

우째 이리 모범가족일 수 있는지~~^^

시간을 이렇게 잘 활용할 수 있으니 어찌 부럽지 않겠어요!!!

완전 부럽습니다~

우리 아들은 느려도 그냥 성실한 걸로 감사할랍니다 ㅋㅋ

엄마가 잘하니 아이들도 따라오고 아이들이 잘 따라주니 엄마는 또 힘이나고...

이런게 선순환이겠죠

부럽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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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5-11-11 22:35
아침 공부도 수영 배울 때만 그렇지 강습 끝나고 나면 땡입니다 ㅎㅎ
뭐든 하고 싶은 게 있다는 것이 좋네요 즐길 수 있으니까요
엄마도 하고 싶은 거 하면서 즐기며 살아야겠습니다 ^^
반영님 오랜만에 뵈니 넘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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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5-11-12 07:05
반영님~ 이제 괜찮아요~
기운이 없어 누워있었더니 그게 습관이 되서 다시 성실하기 어렵네요^^;;
걱정해줘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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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페라공주
  • |
  • 2015-11-11 19:29
답댓글

수영이 시간이 많이 걸리죠...하고나서 씻고 옷갈아 입고...^^

저희딸도 여름방학때 첨 초급수영을 배웠는데 너무 재밌어 하더라구요...ㅎㅎ

겨울방학때도 중급강습 배워볼까 해요

하고싶은 것을 위해 새벽에 공부하겠다는 아이들 넘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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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5-11-11 22:32
수영이 3시간 소요되네요 ^^;; 낮 시간이 후딱~~
그래도 아이들이 너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흐뭇하기도 하구요
중학생 되기 전 몇달은 배울 수 있을 것 같네요
한겨울에는 너무 추울 것 같은데... ^^ 잘 다닐 수 있으려나 걱정두 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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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 |
  • 2015-11-12 07:02
한참 배울때는 추운거고 뭐고 없어요.
누워서도 수영장 생각이 날만큼 재미나니까요ㅋㅋ^^
세아이와님댁 꼬맹이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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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씽씽마미
  • |
  • 2015-11-11 18:49
답댓글


세아이와님  못지않게   

우찌  이렇게  아이들도  다  멋진 생각...  대견한 생각을  해냈을  까요??

하고  싶은것에  시간을  만들기위해  아침잠  아니새벽잠인가요??  줄일   생각을   해내고...

정말   정말   멋져요~~~~♡♡♡

이렇게  사랑으로   길러내고  계신   세아이와님은 더 멋지시구요~~ ^ ^

제가  아이들에게 배우고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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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5-11-11 22:26
씽씽마미님 격한 칭찬에 부끄럽사옵니다 *^^*
그저 하루 하루를 열심히 그리고 행복하게 살고 싶어요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씽씽마미님댁에 행복이 가득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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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기와 함께
  • |
  • 2015-11-11 15:49
답댓글

원하는 것이라고 아침에 일어나는 것이 너무 대견하네요..

이야기 나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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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5-11-11 16:06
하고 싶은 걸 하려면 시간을 만들어야 겠지요 ^^
아이들이 가능하게 만드는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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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나러브
  • |
  • 2015-11-11 15:25
답댓글

 아이들 열정과 마음이 정말 예쁘고 사랑스럽네요^^

원하기도 전에 다 채워지고 주는 요즘 같은 시대에 아름다운 모습같아요~

저도 반성 좀 해야겠습니다..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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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5-11-11 16:08
아이고 반성이라니 그런 말씀 마세요 ^^

아이들을 키우면서 저도 철이 드는 것 같아요
예쁘게 살아가는 것이 어떤 것일까 생각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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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5-11-11 12:20
답댓글

멋진 아이들과 엄마!!

아들은 무조건 수영이지 ㅎㅎ 현빈과 같은 몸매를 꿈꾸며 ㅋㅋ 

부족한 공부시간을 메우기위해 아이들이 새벽공부를 제안했다니 엄친가족이네~~ 부럽부럽~~

이쁜아이들 소식 반가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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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5-11-11 12:24
언니 몸은 좀 어때요?
계시판에 잘 안보여서 찾으러 가려던 침이었는데 ㅎㅎ
여기서 딱 만났넹 ^^♡♡
엄친은 옆집아이 이름이구요
울집 꼬맹이들은 그냥 친구 아들 이예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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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5-11-11 22:24
오데가 아프신 것이야요!
어디서 잠깐 커피 참으신다는 글을 본 것도 같은데...
제가 요새 좀 뜨문뜨문이라서 ^^;;
아프지 마세요~ 얼른 나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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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5-11-11 11:23
답댓글

원하는 것을 하기 위해서 아침잠을 줄이는 두 남매의 모습이 정말 멋지네요. 어쩜 저리도 의젓한지~

아이들에게 모범이 되시려 아침잠을 양보하시는 세 아이와님도 정말 멋지시구요.

암튼 너무 의젓하고 바르게 밝고 행복하게 자라는 세 아이와님네~ 부럽사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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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5-11-11 11:44
아침에 일어나는 것이 밤에 안 자는 것보다 어려워요 ㅋㅋㅋ
아이들이 아니었으면 저 혼자는 못했을 것 같아요 일찍 일어나기 ^^

행복하게 자라주었으면 하는 엄마 마음은 모두들 같아요
꽃향유님댁에도 행복이 솔솔 넘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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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섭이짱
  • |
  • 2015-11-11 11:10
답댓글

와...아이들이 참 대견하고 이뻐요 ^^ 서로 챙기는 모습이 참 부럽기도 하네요~

저희는 아들만 둘이라서 그런가 싸우는 일이 더 많네요 ^^;;;ㅋㅋㅋ

새벽에 일어나서 공부 하는게 쉽지 않은데~ 꾸준히 잘 이어갈 수 있길 응원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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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5-11-11 11:41
아이셋이 하룻동안 하나도 싸우지 않을 수는 없어요 ^^
함께 하는 시간이 길면 길수록 작은 말다툼도 하곤해요
그래도 서로 좋아 붙어있는 다는데 ㅎㅎ 어쩌겠어요 ^^

응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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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미샘
  • |
  • 2015-11-11 10:07
답댓글

아침일찍 여유있게 일어나 준비하고 공부도하고 너무 멋진 풍경입니다.

상당히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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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5-11-11 10:21
^^
아침에 일어나는것도 습관이 되면 조금씩 덜 힘들어집니다
제가 올빼미형이라 ㅎㅎ 사실 제일 힘들어하는데 아이들한테는 내색않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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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라이언이네
  • |
  • 2015-11-11 09:42
답댓글

느는건 핑계인데 저도 이 글 읽고 반성해야겠어요.

하고 싶을땐 바로 다른건 제쳐두고 ?

잘 될라나 몰라도 요즘엔 화 안내는 엄마 컨셉중이라서 되도록 스마일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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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5-11-11 10:20
화 안내는 엄마 되기 안쉽습니다 저도 성미가 급해서 한템포 늦춰 이야기하려고 하는데
그게 잘 안되더라구요 돌아서면 후회하게 되는 말들을 하기도 하지만 그때마다 반성하면 엄마도 내공이 쌓이고 발전하겠지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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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멜리아코리
  • |
  • 2015-11-11 09:31
답댓글

저도 애들이 오늘은 물감놀이 하고 싶다해도 시간이 없어 항상 주말로 미루곤 하는데


애들이 책임있이 행동하는 모습에 


저도 도전해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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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5-11-11 10:18
미술놀이 도전!!
저도 물감놀이 자주는 못 해줍니다 ^^ 그래도 아이가 좋아하는 거라면 이왕하는거 같이 즐겨야지요

오늘 재미있는 하루 되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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