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아이와님 집은 늘 즐거운것 같아요.
그래서 가끔은 너무 현실과 동떨어진것 같기도 하고.
아니면..... 이게 진짜 현실인건가 싶기도 하고. ㅋㅋㅋㅋㅋ
저와 교집합이 없으니 사실 잘 공감이 되지 않는 부분이 많아요.
우리집은 늘 다른 분야에서 다이나믹하니......^^;
그래도 참 부럽다는거~~~.^^
참 이상하죠
저희 아이는 오후에 3시 전후고 학교가 끝이 납니다
그리고 학원이라고는 피아노 하나 달랑 다니는데도
늘 시간에 쫓겨서... 아이가 매일... 엄마 이거 하고 놀아도 되요.. 하고 물어보는데
확실하게 끝낸건 없고..
아이고.. 미치것어여..
그래도 지난 여름방학부터 하루에 한시간은 꼭 밖에 나가 줄넘기를 하거나 놀고 있습니다
누나는 다이어트를 이유로 시작했는데
이번 학예회에 음악줄넘기를 한다고 해서 그동안 1200개씩 하던 실력이 빛을 발휘하네요
둘째는 6살인데 누나 하는거 보고 따라하다 단번에 줄넘기를 70개 이상씩 하더니
유치원에서. 줄넘기상과 유연상을 받아왔습니다
저는 상 이름이 너무 웃기던데.. 진지한 아이의 표정을 보니 내색을 못하겠더라구요 ㅋㅋ
아이가 그 상을 얼마나 좋아하고 소중히 하는지..
놀면서.. 배운다는 말.. 우연은 아닌거 같습니다.
컬럼 잘 봤습니다
잘지내셨나는 안부가 무색하게 잘 지내셨군요!^^
항상 아이들이 결정하고 그대로 할 수있게 두시는 엄마가 진짜 대단하세요..
저희집도 최대한 그렇게 두려고는하지만, 큰놈이자 막내인 지나는 가끔 어케하면 더 놀수있나 를 궁리하는게 인생의 목표가아닌가 싶을정도예요.
아침에 잠깐하는 과제도 하교후에 놀려고,
오후에 후다닥 해치우는 숙제도 저녁에 아빠랑 놀려고.^^
제일 좋아하는 노래는 "노는게 제일좋아~~" 입니다.
얼마나 노는지 두고보기도하고
닥달해서 시켜보기도 하지만 결국 자기 하고싶을때 하는 십분이 억지로앉은 삼십분보다 효과가 좋으니 엄마는 점점 밀당녀가 되가고 있네요.
연애를 이렇게했으면 재벌사모님이라도 되었겠어요ㅎㅎ
즐겁게 지내고 계시는듯 하여 반가운 마음에~주저리주저리 늘어놓고가요.
좀 자주 오세용ㅎㅎ
짱입니다 짱~~
우째 이리 모범가족일 수 있는지~~^^
시간을 이렇게 잘 활용할 수 있으니 어찌 부럽지 않겠어요!!!
완전 부럽습니다~
우리 아들은 느려도 그냥 성실한 걸로 감사할랍니다 ㅋㅋ
엄마가 잘하니 아이들도 따라오고 아이들이 잘 따라주니 엄마는 또 힘이나고...
이런게 선순환이겠죠
부럽다~~ ㅎㅎ
수영이 시간이 많이 걸리죠...하고나서 씻고 옷갈아 입고...^^
저희딸도 여름방학때 첨 초급수영을 배웠는데 너무 재밌어 하더라구요...ㅎㅎ
겨울방학때도 중급강습 배워볼까 해요
하고싶은 것을 위해 새벽에 공부하겠다는 아이들 넘 멋지네요....^^

세아이와님 못지않게
우찌 이렇게 아이들도 다 멋진 생각... 대견한 생각을 해냈을 까요??
하고 싶은것에 시간을 만들기위해 아침잠 아니새벽잠인가요?? 줄일 생각을 해내고...
정말 정말 멋져요~~~~♡♡♡
이렇게 사랑으로 길러내고 계신 세아이와님은 더 멋지시구요~~ ^ ^
제가 아이들에게 배우고 가네요..
원하는 것이라고 아침에 일어나는 것이 너무 대견하네요..
이야기 나눔 감사합니다.
아이들 열정과 마음이 정말 예쁘고 사랑스럽네요^^
원하기도 전에 다 채워지고 주는 요즘 같은 시대에 아름다운 모습같아요~
저도 반성 좀 해야겠습니다.. 쿨럭;;
멋진 아이들과 엄마!!
아들은 무조건 수영이지 ㅎㅎ 현빈과 같은 몸매를 꿈꾸며 ㅋㅋ
부족한 공부시간을 메우기위해 아이들이 새벽공부를 제안했다니 엄친가족이네~~ 부럽부럽~~
이쁜아이들 소식 반가워용~~
원하는 것을 하기 위해서 아침잠을 줄이는 두 남매의 모습이 정말 멋지네요. 어쩜 저리도 의젓한지~
아이들에게 모범이 되시려 아침잠을 양보하시는 세 아이와님도 정말 멋지시구요.
암튼 너무 의젓하고 바르게 밝고 행복하게 자라는 세 아이와님네~ 부럽사와요!!
와...아이들이 참 대견하고 이뻐요 ^^ 서로 챙기는 모습이 참 부럽기도 하네요~
저희는 아들만 둘이라서 그런가 싸우는 일이 더 많네요 ^^;;;ㅋㅋㅋ
새벽에 일어나서 공부 하는게 쉽지 않은데~ 꾸준히 잘 이어갈 수 있길 응원해 봅니다. *^^*
아침일찍 여유있게 일어나 준비하고 공부도하고 너무 멋진 풍경입니다.
상당히 부럽네요
느는건 핑계인데 저도 이 글 읽고 반성해야겠어요.
하고 싶을땐 바로 다른건 제쳐두고 ?
잘 될라나 몰라도 요즘엔 화 안내는 엄마 컨셉중이라서 되도록 스마일이어요^^
저도 애들이 오늘은 물감놀이 하고 싶다해도 시간이 없어 항상 주말로 미루곤 하는데
애들이 책임있이 행동하는 모습에
저도 도전해 봐야겠습니다